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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어릴 적 할머니 손에서 자란 지우. 그리고 그 할머니에게 밥 자주 얻어 먹었던 서준. 서준의 엄마에 대한 소문이나 서준에 대한 소문이 무척 안 좋았지만 지우는 서준이 소문과 다르다는 걸 알고 있었어. 실제론 따뜻하고 웃음도 많고 눈물도 많은 형이라는 걸. 집을 찾는 남자들이 매일 바뀌고 그럴 때마다 집밖을 나와 배회하다 결국 서준이 향하는 곳은 지우의 집....
시골인 태초마을에 편의시설이나 기관의 수가 몇 개 있는지 세어 보면, 오 박사 연구소, 촌장 사무실, ‘태초 하우스’……. 오 박사 연구소는 오 박사 개인의 사설 기관이고, 촌장 사무실은 공공 기관, 태초 하우스는 마을에 얼마 없다고 했지만 사실은 하나밖에 없는 식당 겸 숙박업소다. 잡지에 실릴 정도의 맛집이다. 편의점도 있으니, 필요 최소한의 것은 다 갖...
기억상실 지우서준 어떨까.어떤 사고 후의 트라우마로 밥도 잘 못 먹고 언제나 위태로운 느낌의 서준이를 간병 겸 감시 하러 온 사람들이 금방금방 관두고 나가는데. 지우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고 서준이 나쁜 생각을 하기 전 마지막 간병인이었던 거. 근데 서준의 상태가 너무 불안정하니까 지우 기준에서 좀 벅찬 거 같아서 관두고 싶다 말했고 다음 사람 구해지기 ...
지우서준 조합으로 대다수 서준이가 귀엽고 지우가 챙겨주는 쪽으로 많이 떠올리곤 하는데 다섯살이란 나이차답게 지우를 챙기는 어른스러운 서준이랑 타인 앞에선 감정 꾹꾹 눌러 참다가 서준이 앞에서만 터지는 애기같은 지우 조합은 어떨까. 지우가 눈물이 많은 것도, 울면서 얘기하느라 발음이 뭉개지는 거도, 칭얼거리는 그런 얼굴은 강서준만 알고 강서준 앞에서만 보이는...
누운채 지우서준 생각하다 문득 지우를 애기라 부르는 서준이가 떠올라서. 190 가까운 키와 넓은 어깨에 말수도 적은 체교과 유명인 한지우의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 그런 한지우를 스스럼없이 애기라고 부르고 귀엽다를 입에 달고 사는 다른 과 유명인 강서준. 자기보다 키큰 지우의 볼을 콕콕 찌르며 볼이 어떻게 이렇게 말랑말랑해? 애기라서 말랑말랑한가 라고 옆에서 ...
이제 와서 네가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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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금수저에게...fin]] - 장군X문기 문기가 어렵게 내보인 속마음이 장군에게 닿았다. 가볍지 않은 마음의 무게가 두 사람의 공간을 채우며 서로의 마음을 두드려갔다. “...뭐야” 장군에게서 흘러나오는 믿을 수 없다는 듯한 목소리가 눈빛과 교차하며 문기에게 전해졌다. 지친 장군에게는 이것마저도 장난인가 싶어 마음을 다잡으려는 한숨을 길게 토해...
🐶 너 애기 맞잖아.🐱 우리 차이 얼마 나지도 않아.🐶 5년이면 내가 너보다 먹은 밥그릇 수만 해도 훨씬 많아.🐱 너 많이 안 먹잖아.🐶 (소식좌)그치이..?🐱 밥그릇 수로 따지면 내가 더 많이 먹었을걸.🐶 어..??🐱 그렇게 따지면 이제 누가 애기야? (서준볼 꼬집) 강서준이 애기지.
- "어디 가는 거야?" "있어." 지우의 손을 잡은 서준이 커다란 손을 조물거리며 고속버스의 창밖을 바라보았다. 도대체 어디길래 그렇게 긴장을 해, 지우는 연신 바지에 제 손을 문지르는 서준이 걱정돼 잡힌 손을 가만히 서준에게 맡긴 채 서준의 안색을 살폈다. 긴장 반, 기대 반의 얼굴을 한 서준은 도통 어디를 가는 건지 힌트조차 주지 않은 채였다. 새벽부...
워나아아아아악에 인기가 많은 강서준이라 남녀노소 할 거 없이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데 남녀 모두에게 고백도 자주 받는 편. 그럴 때마다 매번 웃으며 거절하고. 그덕에 다들 못 올라가는 나무지만 욕심내서 찍어보고 그러다가 거절당하고 절망하면 다른 사람이 올라가보려다가 거절당해서 절망하는 게 무한반복 되는데 그럴 때마다 옆에서 김필현만 허이고 소리 내면서 어이없...
언제나 차분하고 감정의 폭이 크지 않은 잔잔한 성격이라 연애를 많이 해보지도 않았지만 매번 금방 끝났었던 지우. 그러다 이십대 중반에 자신과 달리 감정의 폭이 매우 큰 서준을 만나서 휩쓸리다 보니 어느새 사랑에 빠졌고. 그렇게 한지우의 인생 중 처음으로 긴 시간을 함께 하게 됐지. 사귀는 내내 사랑한다고 눈빛과 얼굴과 몸짓으로 표현하는 서준을 받아들이며 ...
- 여행을 다녀온 후 둘은 한결 편안해졌다. 불안함이 사라지고 과도하게 서로를 의식하던 행동들도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 연애의 피곤함이나 걱정보단 행복으로 가득했다. "강서주운- 아직도 자?" 모처럼 휴무인 주말이었다. 항상 평일에만 쉬다 보니 다들 연인,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에 서준을 혼자 두는 것이 미안해져 마지막 주 일요일은 휴무로 정한 지우가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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