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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5. 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만난 건 꽤나 오랜만이었다. 몇 년 만이었을까. 몇 년이 지났지만 아직 그 아이의 얼굴은 그대로였고, 양 갈래로 땋은 머리와 원피스형 교복이 퍽 잘 어울렸다. 그런데... 왜 하필 우리의 재회가 여기였을까. 정말, 넌 이 나라를 떠나주길 바랬는데.. 우리의 첫 만남은 국민학교를 다니기 시작할 때였다. ...
한동안 글 안쓰다가 오랜만에 온 임출육!! 임신은 끝났고 이제 아마 출산, 육아가 나올 것 같아요 그럼 오늘도 잘 봐주세요💘 ㅡ 그렇게 행복한 일상들이 반복되다 보니 수련은 금방 만삭이 되었고 정말 안나를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게 되었다. "수련씨 이거 어때요? 우리 안나한테 딱 잘 어울릴 것 같죠?" "로건 또 안나 옷 샀어요? 그 옷 안나 태어나도 너...
/ "단태 씨, 댁에 계십니까? XX그룹 회장님께서 소포를 보내셨습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그것이 화근이었다. 소포 안에는 한 병에 1억이 넘는다는 그 유명한 술, 샤또 디켐이 들어있었다. "이건...? 그 회장님, 돈 좀 쓰셨겠는데...? 이걸 어떻게 마신담..." 단태는 막상 받아든 선물이지만서도, 높은 가격과 부담감에 선뜻 마셔볼 수 없었다....
우리 로나 조용하게 사고칠 것 같아. 윤윤 오랜만에 둘 다 쉬는 날이라고 밀린 집안일 하고 있고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로나. 설겆이 하는 엄마, 화장실 청소하는 아빠 눈치 쓱 보더니 종종종 걸어서 까치발 들더니 로션 가져오고 탁자 위에 있던 파스넷 열어서 빨간색 파스넷 집어듦. 카메라 삼촌, 이모들도 그런 로나 화면에 담으면서 '뭐하려는거지.'하며 지켜보는...
1. (질문 : "헤라펠리스 입주민분들께 물어보겠습니다. 다들 결혼은 몇 번 해 보셨나요?") 규진 : 에이 그런 걸 왜 묻고 그러나?! 회장님이랑 수련씨는 두 번씩 했겠지만. 당연히 나는 한 번이지~ 상아누나밖에 없어♡ 단태 : 음... 그딴 걸 왜 묻는 거지?... 영양가 없는 질문이네. 당신 도대체 뭐가 알고 싶은 거야? 수련 : 결혼... 잘 기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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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꼭 가야만 하는 거에요...?" 수련은 떠나야만 하는 남자를 앞에 두고 속상한 얼굴로 몇 번이고 같은 질문을 되물었다. "수련아... 나도 너무 속상하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내가 가게 될 줄은 몰랐어. 그렇지만 당신도 어느 정도 알고 있었듯이 우리 회사 요즘 해외출장이 시급하거든. 외국의 수요는 어떤지, 우리 회사 제품이랑 연계도 시켜봐야 하고...
실행의 날, 아침이 밝았다. 모든 준비와 계획은 끝났다. 이제 그것을 수행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로건은 긴장한 표정으로 자택의 로비에서 윤희와 윤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차가 도착했습니다." 집사가 로건에게 다가와 윤희와 윤철이 도착했음을 알렸다. 로건은 로비를 나서 윤희와 윤철의 차에 탔다. 운전석에 앉은 윤희가 백미러를 통해 로건에게 먼저 인사를 건...
안녕하세요, IP검정고무신입니다. 펜트하우스 시리즈라는 드라마를 접하게 된 후에 저는 거기에 울기도, 웃기도 하면서 참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이민혁 역할을 맡으신 배우분의 팬이 되어서 누군가를 열렬히 좋아한다는 게, 사랑을 멈추지 않는다는 게 얼마나 보람찬 일인지를...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고, 펜트하우스 시리즈에 대한 그런 사랑들이 모여서 <펜트...
나애교는 눈을 아래로 흘기며 로비에 있는 로건과 윤철을 탐색하는 듯 보였다. 윤희는 조심스럽게 나애교를 로건에게 인사시키려 손을 내밀었다. "이쪽이 로건 이에요." 나애교는 윤희의 손이 향하는 쪽을 바라보더니 한쪽 입술을 올리며 피식 웃었다. 그 웃음은 굉장히 차가웠다. 분명 얼굴은 같지만 풍기는 분위기는 절대 수련이 아니었다. 로건은 혼란스럽던 마음이 정...
"심수련!" 나랑 심수련은 같은 요리학원에 다니고 있다. 그리고 우린.... "어 애교씨 왔어요? 케이크 만들고 있었는데 맛 좀 볼래요?" 작년 겨울, 한파로 눈이 펑펑 내리는 날. 그게 첫만남 이었다. "어우 너무 추워 으으윽 빨리 들어가자." "이것보다 더 추워지면 다 분질러버릴거야!!!" 뭘 분질러 놓겠다는건지... 진정하고 애교는 지갑을 꺼내 요리학...
이 소설은 항상 모든 편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지난 편을 못 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르셔서 보시고 와주세요🖤 ⬇️ https://posty.pe/4on556 ------------------------------------ 곧바로 이별이라는 방법을 실행에 옮긴 것은 아니었다. 아직 은별이도 한창 무럭무럭-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확고하게 알리는 듯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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