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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 셜존입니다. 셜록과 존 모두 같은 학년이라는 설정입니다. " 안녕? 나는 존 왓슨이야. 난 너랑 같은 수업 듣는데… 혹시 기억하니? " " 아 좀!! 소리내서 읽지마!!" " 푸흡, 아 잠깐만 좀 기다려봐~. 너의 그 검은 머리칼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 " 야!! " 존의 우렁찬 고함이 조용한 복도를 울렸다. 귀까지 새빨개진 존은 그 옆에서 분홍...
* 미완성 글을 살짝 다듬어 올린 것으로 글의 퀄리티가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는 키보드 소리에 맞춰 모니터 위로 하나씩 생겨나는 글자를 봤다. PTSD. 그에게 붙여진 진단명.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그에게 낯선 병명은 아니었다. 아무리 다른 분과라도 의대 커리큘럼에서 최소한의 정신과적 지식은 제공하고 있었으니, 그 원인과 증상이 무엇인지는 외과 ...
밥을 사양하고 취조실에 주희만을 데리고 들어간 김이숙 형사를 제외하고, 류소희, 서옥홍, 그리고 난 배달 음식을 해치웠다.
출근을 위해 움직이는 여러 사람들의 부산스러운 움직임과 런던 택시들이 도로 위를 달리는 소리 외에도 항상 들려오는 도심 속 잡다한 소음들을 제외한다면 오늘도 평소와 다를 거 하나 없이 아주 조용하고 지루한 아침이 될 것이었다. 며칠 전 우연히 스피디 카페에 방문한 후로부터 매일 이곳을 찾아오는 한 남자만 아니었다면. 그 남자는 하루에 한 번, 카페 오픈 시...
이 전혀 예상치 못한 정보에 우린 모두 깜짝 놀랐다. 김이숙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다가 남은 커피를 엎질렀다. 이 갑작스러운 등장에 내 시선은 잠시 류소희를 향했다 다시 옥홍에게 돌아갔는데 놀랍게도 옥홍은 조용히 눈을 감고 미소를 짓고 있었다.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아······. 양이 너무 많은데요." "먹는 게 좋을 겁니다. 억지로 더 먹이기 전에." "정말 의사 노릇 할 생각이에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까?" 존이 헛웃음을 터트렸다. 안젤로가 흔쾌히 음식을 싸주어 플랫에 와 먹기로 했건만, 플랫에 들어서 식탁에 음식을 풀어놓으니 또 딴 소리다. 아이 겸 환자라. 원래 어린 환자들의 거부가 제일 꺾기 힘든 법이...
원문: https://www.theguardian.com/tv-and-radio/2021/dec/14/obituaries-2021-una-stubbs-remembered-by-martin-freeman Those we lost in 2021: Una Stubbs remembered by Martin Freeman 마틴 프리먼이 기억하는 우나 스텁스 2021...
Part 1 이상한 만남 수록 『데드 워터』 2014 그 일의 계기는 정말 사소한 것이었다. 말하자면 존 왓슨에게는 그저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하루의 연장이었으며, 셜록 홈즈에게는 무無보다 소少가 낫다는 심정이 반 이상을 차지한 무료하기 짝이 없는 사건의 연속이었다. “셜록.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게 어떨까. 난 아직 어깨도 아픈데.” 그 일이 있기 ...
1화 https://posty.pe/hvzqy8 제 팬인가 보군요. 오만함을 필두로 두지 않고서는 해석될 수 없는 한 마디가 언론에 풀린 것은 셜록 홈즈의 실타래 중 하나에 불과했다. 자신의 존재를 각인하고 싶어하는 카피캣이 가진 일차적인 욕망에 걸맞은 멘트일 것이라고, 그레고리 레스트라드를 응시하며 셜록은 생각했다. 머플러를 동원한 접근이 기묘한 자극으로...
"음, 셜록." 존의 목소리였다. 비어버린 패치 박스들을 정리하던 셜록은 소파에 앉은 채, 부엌을 나서기 직전인 끝자락에서 자신을 부르는 그 다정한 목소리를 바라보았다. 아, 그게. 존은 조금 더 망설이더니, 셜록의 눈이 제 두 번째 망설임에서마저 흔들리지 않자, 이내 보다 선명한 미소를 내지으며 그의 이름을 부른 저의를 드러냈다. "오늘 밤, 시간 어때?...
존의 눈엔 불안감이 일렁였다. 셜록이 그랬을 것처럼. 그의 눈엔 불안감이 일렁이듯 수영장에 가득 찬 물로 이는 물그림자도 같이 떠다니고 있었는데, 그 숱한 것을 품고 있는 눈동자가 눈꺼풀 뒤로 숨겨질 적에······. 깜빡, 깜빡, 깜빡. 깜빡. 깜빡. 깜빡. 깜빡, 깜빡, 깜빡. 셜록은 차후, 존의 깜빡임을 보고 당장에 총구를 범인의 머리에다 갖다 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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