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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에 자극적인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D “날 사랑하긴 했어?” 내가 하는 말 같은데. “더이상 뒤로 가지마, 형.” “대답해. 날 사랑하긴 했냐고!!!” 나는 왜 울고 있는 걸까. 그리고 정국이 너는 왜 이렇게 불안해 보이는 걸까. 그 순간 내 몸은 어딘가로 떨어졌고, 떨어지는 순간 정국의 ...
왜인지 그랬다. 같은 꿈을 여러 번 꾸곤 했다. 하지만 무슨 꿈인지는 몰랐다. 일어나고 보면 기분 나쁜 축축함이 온몸을 적셨고, 언제 흘린 지 모를 땀 인상을 오만상 찡그리며 몸을 일으켜 세우면 뺨을 흐르는 뜨거운 눈물이 턱선을 타고 뚝뚝 흘렀다. 무엇인지 모를 눈물에 숨이 꽉 막힐 정도로 가슴이 답답하며 가빠지는 숨이 미웠다. 가슴을 주먹을 쥐고 치며 숨...
* ZERO, ZERO, ZERO!(https://posty.pe/ck91xo)의 외전글입니다. 이 다음은 매칭한 뒤에 하자고? 누가 그런 개소리를 지껄인 거지. 정국은 여유로운 포식자인 척 입을 놀린 과거의 자신을 불태워 버리고 싶었다. 차마 입도 열지 못하고 고개만 겨우 끄덕이는 지민의 귀여운 대답을 받아낸 정국 앞에 놓인 건 지민과의 매칭이 아닌 센터...
짭 이별 대응법 4 ‼️ 군머 언급주의 ‼️ KM 먼가 개인 사담이 많다 또 쪽팔려서 최소금액 겁니다.. 초리얼현실커플 국민 사귄당 ‼️‼️‼️‼️‼️
“벌써 마시기 시작한거야?” 정국의 연락을 받은 남준이 이미 탁자 위에 놓인 빈 병들을 보고는 한숨을 쉬며 말하였다. 정국은 그저 해맑게 웃으며 빈 잔에 술을 따랐고, 또다시 자신의 입 안에 술을 털어넣었다. “일찍 왔네.” “더 일찍 올 걸 그랬네. 이렇게까지 혼자 마시고 있는 줄 알았으면.” 남준은 직원에게 자신의 술잔도 하나 받고는 정국이 마시던...
※모든 내용은 허구, 실제 인물과 다름을 명시합니다. 2차 창작물로써 전부 픽션입니다. ※모든 글은(공지포함)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 ※ 글쓴이가 할머니라 고증이 구식이거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볍게 넘겨주세요. 10. “들어와요.” 고요를 깨운 목소리는 오히려 침묵의 부피를 더 키웠다. 누군가는 흘려버렸을지도 모르는 이 고요를, 지민은 예민하게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여름마다 추천 하는? 시원한 소설 ★ 왁싱 소재가 들어가 있습니다 누드 모델 하는 천재 미대생 정국이가 무뚝뚝한 소꿉친구 지민이를 짝사랑 한다고 합니다! 짝사랑이지만, 삽질 하는 소설은 아니구요~ 코믹 로맨스에 19금 얹었습니다 1-4편 전체 열람 가능하며, 미니미 pick 멤버십 가입 하시면 완결까지 정주행 가능합니다.
다시, 봄날 짝사랑 소재의 소설입니다 더운 날씨에 고구마 땡기는 분들 추천 드립니다; 1-4편까지는 전체 공개입니다 5편부터-완결편 까지, 미미언즈 멤버십 가입시 열람 가능합니다. #국민 #짝사랑 #캠게물
*킹덤에서의 첫 스팽이라 무료입니다! 즐감해주세요 :) 짜아악 짜아악 "아흡, 끅! 잠깐만," 짜아악 "잠깐, 이라고 했, 아흑! 했잖아!" "네, 말씀하세요 황자님." "후으, 너, 너 한낱 기사 따위가, 히끕, 황자의 몸에 함부로 손을," 짜아악 짜아악 "아! 흐, 진짜, 끕, 그만 해애!" "처음에 말 했습니다, 반성하실 때까지 안 멈추겠다고." 얼굴...
forgotten w. 런치 - 아직 불도 채 붙여 져있지 않던 케이크가 바닥에 나뒹굴고 있었다. 큰 키에 잘 어울리는 검은색 수트를 차려입은 남자는 잔뜩 화가 난 얼굴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거는듯했지만, 뜻대로 연결이 되지 않는 건지 허탈한 표정으로 벤치에 앉아버렸다. 그러고는, 옆에 있던 'Happy birthday'라고 쓰여있는 카드 한 장을 들어 올렸...
* 취향주의 ** 알오AU 에테르 포말 - 10 -
25. 그렇지만 착했다. 제대로 말 한마디 섞은 적 없지만 착한 녀석인 건 알고 있었다. 길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고물을 잔뜩 실은 리어카를 끌고 지나가자, 녀석은 얼른 달려가 그 뒤를 밀었다. 너무 당연한 듯한 행동에 아는 사람인 줄만 알았다. 적당히 싣지, 노인네가 뭔 욕심이 그렇게 많은지, 리어카는 집채만 했다. 게다가 하필이면 오르막길이라,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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