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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우리 소속사 어디로 옮기냐고.. 그러니까. 뭔 다들, 하아.. 성재는 배우쪽으로 가는게 맞지. 몇몇 연락왔는데, 그룹활동 우선인데가 잘 없어.. 그 개같던, 아니, 일을 참 못하던 소속사와 헤어진 뒤, 여섯은 여러 소속사들과의 미팅을 거쳐야했어. 배우로서의 활동도 중요했던 성재는 배우소속사를 찾았고, 나머지 다섯은 최대한 함께 가려고 했지. 다섯이 한 소속...
un ; fortune? chapter. 2 우리도 옛날 같지 않아서 어? 막 협박하고 폭행하고 그런 거 안한다니께 나 버리고 잘살고 있을까 봐 억울했는데 씨발 이건 뭐 콱 죽어버리든가 왜 살아있어가지고... 허긴 애비얼굴도 모른다 했제 그 머여 어제 가지고 있던 돈에서 까라니께 뭘 자꾸 까래요 내가 빌리지도 않은 돈 때문에 머리 아파죽겠는데!! 오메 이 ...
##기본 프로필 커다란 상체에 길고 곧은 다리. 팔짱을 끼고 고개를 갸웃거리며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이쪽을 응시한다. 살랑거리는 금빛 머리카락, 그 사이로 눈처럼 하얗고 눈부신 눈동자가 빛나고 있다. 장난끼 가득한 외모와 다르게 어딘가 서늘한 느낌을 주는 인상이 처음 보는 이들에겐 무섭게 느껴질 듯하다. 내가 천사로 보여 악마로 보여? 너 대답 잘 해라? ...
침대 위에 묵직한 어둠이 있다. 깊이 잠들었다. 그와 닮은 새카만 밤은 새벽이 남김없이 훑어갔다. 이제 방 안에 어둠이라곤 무겁고, 뜨겁고, 규칙적으로 호흡하는 까만 재규어 한 마리뿐이다. 투명한 빛이 조금씩 창가로 새어 드리운다. 밤엔 주변과 구별할 수 없던 캄캄한 재규어의 윤곽을 비춘다. 까만 눈이 뒤덮인 산맥처럼 두터운 어깨 근육이 맞닿을 듯 솟아있다...
실물 책을 구매하신 분들은 이쪽에서도 열람 가능합니다. : https://pencil.so/peng_genshin_/1413531124 비밀번호 (숫자 5자리) : 삽화가 있는 페이지 번호 + 검은 면이 있는 페이지 2장 번호 줄거리 & 트리거워닝 * 뇌전오전 사건 당시 카에데하라 가를 멸문한 스카라무슈가 마지막 혈족인 카즈하를 우인단에 거두어들이...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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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도가 하교할 시간이 지났다. 중간중간 레이업으로 몸을 풀면서 3점슛 라인 밖의 열 군데 지점에서 슛을 열 번씩 했으니 한 시간은 지났을 것 같다. 이쪽 코트에 오면 늘 하는 루틴이었는데, 오늘은 료난의 부활이 없는 요일이라 중간쯤 왔을 때 센도가 올 거라고 예상했다. 센도가 없으면 없는 대로 혼자 연습을 해도 되지만... 루카와는 충동적으로 짐을 챙기고 ...
사랑의! 총알을! 누구에게 쏠 까 요 빠밤!!! 너 너 너 너 너 야 의주 마셔!!! 변의주는 삼대칠 비율의 소맥을 5잔째 원샷하는 중이었다. 옆자리 하윤이랑 건너편 소율이가 모에 소매에 카와이한 미소로 흑기사를 쓰는 동안 변의주는 구석자리에 앉아 화장실 한 번을 못 가고 몽롱해져만 갔다. 스스로도 술게임 더럽게 못한다는 건 알았는데 운까지 받쳐주질 않았다...
Inspired by : "-하여간 다이, 너는 말이야." 수차례 띵동거리는 소리가 울려퍼진 후, 암만 봐도 샤워하다가 급히 달려나온 듯한 유키노리가 현관문을 열어주며 혀를 끌끌거렸다. "우리 집에 올거면 더 일찍 말해달라고. 급하게 얘기하는 거면 메시지만 띡 보내지 말고, 확인 전화도 같이 하고!" 하여간 이 녀석은 자신과 알고 지낸 지 얼마나 오래 지났...
무뎌지는 것에는 언제나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𝙀𝙍𝙍𝙊𝙍 𝘾𝙊𝘿𝙀 -나비의 날갯짓은 태풍을 몰고 온다(2) 텅 빈 방에는 덩그러니 놓인 캐리어 하나가 제 처지와도 비슷해서, 홍여주는 물끄러미 흠집 하나 없는 캐리어를 바라보았다. 평생을 그 곳에서 보내게 될 줄 알았는데. 거의 쓰지 않은 캐리어는 사용감이 전혀 없었다. 제대로 본 것도 처음인 것 같았다. 힘...
1편을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종천지모 (終天之慕)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이어지는 사모와 정 ".... 봉길아, 있잖아." 화림이 운을 띄웠다. 낮은 목소리로, 아주 천천히. "나는... 너 그렇게 생각해 본 적 없어." "... 네?" "너도 알고 있잖아. 그니까, 조심하고." 화림이 앉아있던 의자에서 느릿느릿 일어나 자신의 머리보다 훨씬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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