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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이 얼마나 찬란한 한때이니 에메랄드 초록색 눈빛들이 붙어 반짝이는 유리창 그곳에 깃든 따사로운 햇볕을 지금 이 찰나에 두 눈으로 볼 수 있음을 보다 신비로워지리다 어지러운 황홀함에서 아름다운 조각을 찾음으로써 이 생은 얼마나 찬란한 한때가 되었니
안녕하세요! 탐입니다. 벌써 5월이네요. 시간은 왜이렇게 빠른걸까요? 이 글을 봐주시는 분중 23년도가 되어 도전 혹은 시작 하신 일중에 몇개나 성공을 하셨나요? 저는.. 매달 달력 꾸준히 그리기, 게임 열심히 하기(?), 일터에서 제 입지를 다지기 등.. 도전했던것 중 제가 당장 해낼 수 있는 일을 천천히 시행중이에요. 물론 실패한것도 많아요ㅋㅋ 다이어리...
“이사님. 퇴근 이후 일정 있으십니까.” “아.. 오늘 민희씨랑 만나기로 해서. 연락... 할게.” “...예. 부디 좋은 시간 보내시길.” 아마 몇 년 전 이맘때쯤이었을까. 그 날 이후로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도저히 가지 않을 것 같이 막막하고 답답하기만 했던 그때의 공기가 아직도 느껴지는데. 그칠 줄을 모르던 눈물을 흘리면서 고백했을 때가 아직도 ...
저는 정신과 의사, 사잘 아바스입니다. 어릴 적 스위스에 와서 스위스에서 살았고, 지금은 안락사 단체에서 일을 합니다. 네, 저는 무슬림이었습니다. 하지만 안락사 일을 하기 위해 배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 정신과 의사 일을 하면서 힘든 사람을 돕고, 자살의 늪에서 나오게 하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 보답하는 일이다,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 일이 있기 전까...
소파에 누워있던 J는 고개를 돌려 시계를 확인했다. 어느덧 시간은 11시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평소라면 연호가 도착하고도 남았을 시간인데 오늘은 조금 더 늦는 듯했다. 눈을 깜빡이며 가만히 시계를 보던 J는 그대로 몸을 일으켰다. 연호가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니 이대로 누워있기도 좀 그랬다. 자리에서 일어난 J는 주춤거리다 작은 방으로 향했다. 작은 방은 연...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산을 넘는다. 말 그대로 산을 넘는 것일 수도 있으나, 어떠한 고비를 넘을 때. 혹은 목표한 바를 이루었을 때. 아니면, 아직까지도 나아가지 못하고 계속해서 고난의 길을 걸어갈 때. 여러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말이나 그것도 사람이나 생각할 법한 것이지, 귀신이 알아서 무엇하겠는가. 목적도 무엇도 없이 그저 걷고, 돌아다니며, 때로는 즐기면서도 참기도 하는...
사랑뿐인 시간이었다, 당신과 함께한 모든 순간들이. 후회를, 원망을, 절망을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것은 사랑을 다른 모습으로 표현하려 애썼던 부끄러운 과거였다고, 지금은 말할 수 있다. 애시당초 당신에게 받은 것들이었다. 당신이 내게 준 세상은 찬란하고 아름답기 그지없었는데, 난 그것을 외면했다. 이 시간이 앞으로도 계속될 거라는 근거 없는...
열에 아홉이 인정하는 바로, 결혼은 진정으로 미친 짓이다. 하물며 그것이 일면식도 없는 사람과의 결합이라면 더욱이 말이다. 아이타 제국의 가장 명예로운 위치, 드넓은 해안을 누비며 제국의 해역을 수호하는 클라시스 기사단의 부제독─파르반 백작의 양녀, 치리 파르반이 생각하기엔 그 문장에는 단 한 치의 오류도 없었다. 아니, 다시 적확한 말로 그를 소개...
예전부터 자캐들로 굿즈 만들어보고싶다 노래만 부르다 최근에 큰맘 먹고 도전을 해보았고 그렇게 해서 나온 굿즈들은 매우 흡족..☆ 원래는 12신들 단독샷으로다가 싹 다 그려서 아크릴 스탠드를 만들어볼 생각으로 시작했었는데 너무 욕심부리는거 같아서 축자 / 묘자 / 진사 이 세쌍으로 다시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이전에 그렸던 폐기된 러프들아 안녕..) 한달전...
예기치 못한 불행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불운 같은 거, 제게는 없을 거라 장담하던 사람들의 말로를 지켜봐왔기 때문일까. 서연호는 언제든 제게 불행이 닥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살았다. 행복할 때에는 좋은 생각만 하면 되지, 왜 그렇게 어렵게 사느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노력을 안 해본 건 아니었지만 오래 전부터 자리 잡은 그 생각은 노력한다고 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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