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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90%는 망상입니다. 제 캐릭터 해석은 늘 공식과 판이합니다.| 외관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첨부. | kigentan 변이 이후 ㅤ다루시는 화이트 샌드가 정신병원에서 자문 위원이라는 명목 하에 외과적 수술까지 감행하는 의사로서 근무했다. 면허는 없다. 따라서 의료 윤리란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오로지 자신의 연구 성과에만 몰두하고 있으며 하나의 목적을...
생활툰의 문턱에서 여러번 걸려 넘어지며 제가 배운 것 한 가지는 '내 인생 자체가 너무 마이너해서 생활툰의 메리트가 없다' (당연한 소릴.....) 그러니까 제 삶의 방식 자체가 일반 대중과는 거리가 멀다 보니 당연히 제 이야기로 생활툰을 그려봤자 대중의 취향에 맞지 않지요. 그러다가 이제 굳헬을 통해 좀 실마리를 잡은 것이 오히려 그 특유의 '마이너함'을...
흩날리는 벚꽃 아래 그이가 여느 때와 같이 기다란 몸체를 꼿꼿이 세우고 있었다. 그녀는 그런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언제나 그리웠다는 양, 그럴 리가 없을 텐데. 그녀에게 그는 그 기다란 몸체에 따르는 기다란 그림자의 길이만큼이나 길고도 질긴 원한이 뼛속 깊이 사무친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그녀는 그런 자신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분명히 느껴지는 제 뺨을...
오늘 꾼 꿈인데 약간 각색해서 써보는 잡글.. 하얀 색 리무진이 커다란 대저택에 멈추고 그곳에서 깔끔하게 정장을 입은 남자가 나와 옷매무새를 다듬었다. 차에서 나온 건 하성운이라는 남자로 오늘 중요한 회의가 있다 길래 나름 차려입고 왔건만 여전히 마음에는 들지 않는 모양이었다. 성운은 시간을 확인하더니 초인종을 눌렀다. 약속시간보다 2시간 앞선 시간이었지만...
카미나리가 남의 속마음 듣는거 카미나리 ㅡ> 키리시마 키리시마 ㅡ> 바쿠고 바쿠고 ㅡ> 토도로키 토도로키 ㅡ> ? 이런식으로 해야지 저장좀 나중에 써야지
(2019.03.19 수정/+내용추가) ※의식의 흐름 대로 쓴것 ※사망소재 주의 삐리리ㅡ 삐리리ㅡ 휴대폰에서 울리는 알람소리에 키리시마는 뜨기싫은 눈을 억지로 뜨며 잠에서 깨어났다. "일어났냐" 옆에서 아침식사를 준비하던 바쿠고가 키리시마에게 말했다. 키리시마는 '당연하지' 라고 대꾸하며 기지개를 폈다. 키리시마의 아침식사를 준비하는 남자는 바쿠고 카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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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그대로 상황에다가 특정인물들의 심리묘사를 할건데, 아마 캐붕을 이으키지 않는 선에서 다르게 표현할듯. 컾링을 만들고 그 컾링 둘다 시점을 써내릴 예정. 가랑비젖듯 조금씩 젖어가는 상대방은 빠질 수 밖에 없는 이라고 읍조리듯 전개 그러나 현실적 배경과 상대의 상황을 알고 이내 첫사랑을 포기하듯 물흐르듯 안고 인내하게 됨.
올해 17.18살 (혹은 고등학생 정도) 되는 아이가 어렸을 적부터 지속적으로 학대를 당해옴 학대종류 골고루(폭력,언어,방치 등 ) 나름 학교는 보냈지만 지속적인 폭력으로 상처를 달고 다녔고, 심지어 입원 직전까지 가 몸살을 앓고 학교를 빠지는 일이 다수 교우관계는 모난것 없이 완만했지만 이렇다할 친한 애들은 없었음 그러다가 전학생(혹은 우연한 계기로 만난...
달과 그대,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난 정말 오랫동안 고민할거야.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고 항상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달과 세월이 지나면 점점 늙어가는 당신,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면, 어쩌면 나는 달을 고를지도 몰라. 아아, 그대가 늙어지기에 고르지 않는게 아니라 달은, 오랜 역사 속에서 항상 한결같이 그 자리에서 나의 먼 조상과 후의 먼 후손까지...
처음 써보는데 진짜 못썼다.. 잘쓰고싶다.... 나른한 주말. 아침도 그렇다고 점심이라 하기도 애매한 시간.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과 살랑이는 바람이 불어오고 포근한 침대 위 나른하게 기대앉아 있는 너와 그런 너를 바라보는 내가 있다.손을 뻗어 몇 달 사이 말라버린 손목을 잡아본다.원래도 가늘었던 손목이 손에 감싸지고도 한참이 남는다.입구가 넓은 티셔...
리츠는 아름답다 객관적으로 미소년이다 짙은 녹색 계열의 옷이나 주얼리가 어울릴거같지만 정작 악세사리는 안 할거같아. 셰익스 피어가 녹색은 질투의 색이라고 했었나 그래서 나한테 리츠의 이미지 컬러는 녹색이다. 또 누가 그랬던가 소년의 이름은 리츠 다른말로 질투였다. 너무 희고 창백한피부 위를 지나는 푸른 동맥이 퍼져있고 손가락. 끝과 마디마디만이. 붉고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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