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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새벽까지 활발한 은떵이 가끔씩 날 지내면서까지 돌아다니는 은성이 집으로 보내는 찬빛이 보고 싶었더 반쪽짜리 찾아줌
밖에 비오길래.....(트레사용)
재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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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를 발견했을 때, 삼은 자신이 헛것을 본다고 생각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지난 십여 년 동안 연락도, 염려도 끊은 상대를 우연한 계기로 다시 만난다는 게 얼마나 확률적으로 힘든 일인지. 그러나 같은 이유 때문에 그는 곧 저 사람이 둘도 없이 확실한 ‘산’ 본인이 맞다는 걸 인정했다. 저토록 흔치 않은 외양이 흡사한 것은 둘째 치고, 삼은 길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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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성녀의 이름으로 아멘 ] 이라고.. 제가 말할 줄 아셨나요? “ 저처럼 신을 믿으면 신께서 천국으로 데려가 주신답니다~” 이름: Daniel Martinez 다니엘 마르티네즈 성별: XY " 누가 봐도 전 남자가 아닌가요 ~ ? " 나이: 26 " 제 나이는 26입니다~ 음... 너무 어린가요? " 키/몸무게: 185/표준-3 그는 남성의 ...
1일차 3월9일 비가 오고 있습니다 포항은 어제까지 흐렸어요 바람은 여전 많이 불고요 창을 두드리는 소리가 섬뜩하게 느껴질 만치요 하지만 세차게 불어도 결국 바람이지 않겠습니까 한 번 지나가면 절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거고요 아픔도 지나가는 걸까요 당신에겐 그랬으면 좋겠네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요 혹시 기운이 든다면 기억에라도 의존해 초상화를 그려보는 게 ...
해당 글은 CoC 7th 시나리오 <12시의 도밍게즈> 세계관을 따르고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말이지만, 어떤 방식으로도 완전히 설명할 수 없는 우주 안의 작디작은 존재일 뿐인 내 삶이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있어. 정해진 길과 펼쳐진 상황에서 해야만 하는 일이 있는 하루라는 건 내게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았거든. 그래서 아주 가끔,...
베니르가 팔짱을 낀 채로 눈빛만으로는 변하지 않을 문패 속 글씨와 눈싸움한 지도 어언 십 분째였다. 혹시라도 자신이 놓친 글자가 있을까 봐, 아니면 문장 속에 숨겨진 뜻이 있기라도 할까 싶어 문패 속 문장을 수도 없이 곱씹어 읽은 베니르였다. 하지만 문장을 몇 번씩이나 되풀이해 보아도 이 방이 바라는 건 단 하나였다. 방 안에 갇힌 두 사람의 육체적 관계....
#자캐의_이미지는_어떠한_이미지인가 - 기 세 보이고 실제로도 기 셈 : 바나, 멜라, 해초 - 기 세 보이지만 사실은 유리멘탈 : - 유리멘탈 같아 보이고 실제로도 유리멘탈 : 퍼피, 아티 - 유리멘탈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기 셈 : 키스, 로델, 메데, 라라 니니는 말랑한 외형과 그렇지 못한 행동으로 1번과 4번 중간 그 어디쯤... 기쎄기쎄에 더 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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