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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의 디폴트 워홀 (188) D+178. 2023년 8월 18일_ 汗&氷 1. 양치, 룸메상 문의, 우체국, 📷, 외식/일, 🎨, 지원금 문의, 우체국(선편), 새 룸메님과 대화^v^, 샤워, 밥, 공모전 확인, 일, 방정리, 힘..힘들어서 일찍 자야해(호흡), 열가시고 낙서, 일. 2. 오늘은 한 걸음 더 자연스러워졌다 (🎨) 3. 일본 물빙 사...
* 루카와 카에데의 가족과 관련한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 틀린 일본어는 눈 감아주시기;; 큰 맘 먹고 샀던 필름카메라였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가보는, 그것도 혼자 가는 해외 여행이라고 생각하니 이 정도는 마련하고 싶었다. 여자 혼자 가면 위험할지도 모른다고 오빠가 걱정하긴 했지만, 일본은 가깝기도 하고 관광지로 유명한 교토에 다녀올 예정이니 ...
□ 일본어로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는 건 따로 일본어 표기를 하지 않습니다. 사실 후반부로 갈수록 귀찮아져서 표기 포기했습니다! □ 일본어로 번역된 부분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만약 표기가 틀렸다면 따로 메시지를 주셔서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드림이긴 하나, 커플링 요소 다분합니다. 00. 1학년 1반 2번 드림주. 비주술사 집안에서 태어난 줄...
주로, 생선회에 쓰이며, 우리나라 "뱀장어"와 비슷한, "이가 날카롭고 입이 큰 바다물고기"의 한 갈래입니다. 생선 회에 쓰이는 물고기라 "아나고 회"란 낱말이 더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이런 까닭에 이 물고기가 우리나라 고유의 낱말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많은 사람들이 "아나고"란 낱말을 안다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아게(あげ,揚げ)"는 일본어로 "튀김"을 뜻합니다. 일본에서는 "튀김 음식"을 가리켜 "뎀뿌라"와 "아게"란 낱말로 구분해 씁니다. 먼저, "뎀뿌라"는 "해산물과 푸성귀 등의 재료를 달걀물과 밀가루에 입혀서 튀겨 조리한 일본 음식"을 가리킵니다. "일본 전통 방식으로 튀겨 만든 음식"인 셈이죠. 반면 "아게(あげ,揚げ)"는 "그냥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
이 낱말은 일본에서 본디 "맞나서 사귀거나 이야기하는 것", 즉 "만남", "교제"를 가리키는 뜻으로 쓰였습니다. 그러던 것이 우리나라에 들어서 "어떤 재물이나 몫을 서로 나눠서 가지는 것", 즉, "몫 나누기" 뜻으로 바뀌어 쓰이고 있습니다. 그것도 은어로 말이죠. 일본에서 "교제", "만남"의 뜻으로 쓰이던 이 낱말이 우리나라에 들어서 어째서 "몫 나누...
휴르르 님, 요정 님
정화의 디폴트 워홀 (184) D+174. 2023년 8월 14일_きわどい強風 1. 일어나서 방치우고, 일기, 비염약 - 심해서 잤다가 외출 - 마트, 편의점, 마트, (꽝) - 결국 타마데(갑분 새 라멘, 카와치, 부고, ) - 집 돌아와 (다이소, 마트, 다꾸&🎨, 코칭, 정리💧, 저녁밥, 산책, 🎥영상, 일, 기록/글쓰기, 목표 시각화, 3년 ...
들어가기에 앞서 영어/일본어/중국어는 누구나 다 한다고 한다. 실제로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라 이 3대장은 한국에서 가장 많이 후려치는 언어기도 하다. 하지만 TOEIC 고득점자가 영어의 관사, 대소문자 규칙과 문법적 허용을 모두 숙지하고 있지 않듯이, 일본어 역시 JLPT N1급을 따고 난 뒤 원어민마냥 일본어를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참고로 JL...
*본 글에는 곤충 박제 사진이 다량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확대샷은 딱히 없음) 도쿄로 가는 길 5일차 아침은 알람과 함께. 이날은 신칸센을 타고 도쿄로 가야하기 때문에 결코 늦으면 안됐다. 내 삶에 이렇게 계획적으로 움직인 날이 있던가...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사러 편의점에 들렸다. 4일차 후기에 있는 호수쪽을 걸어갔는데 뭐랄까... 한적한 ...
개강 전에 다 쓸수 있기 기도좀 교토에서 나라로 4일차는 나라를 보는 날이자 간사이에서 활동(?)하는 마지막 날. 3일간 일정으로 체력이 바닥을 찍었기도 하고 꽤 오랜 시간을 이동에 쓰기도 했고 비도 오기도 했고... 이 날은 대충 설렁설렁 지나간 느낌이었다.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캐리어를 끌고서 적당히 식사를 했다. 메뉴는 사진에 보이는대로.... 뭔가...
여행의 마지막 날. 신바시 역에 짐을 두고 긴자 쪽을 구경하러 갔다. 다시 들른 츠타야에서 만난 두더지로 추정되는 인형... 귀여워서 탐났는데 사람 보는 눈이 다들 비슷한지 얘는 샘플만 있었다. 고미술(?) 계열과 동시에 한쪽에서는 팝업처럼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모아둔 섹션이 있었다. 무슨 일러스트레이터 페어인가 크리에이터 페어인가 하는 이름이었던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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