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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메레스에용...s2
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 곳에도 풀어보는 ... 대범한 커플 .... 소심한 커플이랑은 또 다른 귀여움이 있죠?!
소심한 커플 TALK (근데 이게 사랑표현에는 안 소심한 ..) 낮에 냅다 올리고 튀어보기... 다들 맛있는 건 드셨는지....😆
"후배님, 그 손 좀 놓으시지?" "선배님이 먼저 놓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래 내 업보다...내 업보야. "...저 둘 다 좀 놔주면 안될까...?" "....." "....." "....아냐 미안. 둘 다 잡어..." 투키스 to kiss? two kiss! bungee - 백현 도시대 심리학과에는 유명인이 둘 있었다. 한 명은 치즈인더트랩 '유정' ...
눈물을 뚝뚝 흘리는 날 보던 슬기가 말 없이 내 등을 토닥였다. 손에 쥐여준 카페 휴지로 눈물을 잔뜩 닦아내고 나자, 그제서야 조금 후련한 기분이 들었다. 솔직히 말해, 수업을 안들은데엔 그런 이유도 있었다. 첫 수업을 듣고 짜증나는 기분이 들었던것도 사실이었고. 나는 은연중에 이상적인 세상을 꿈꾼거다. 서로 다른 두 종족이 화합하고 살아가는 좋은 세상. ...
*트리거 워닝 주의 "혹시 입에 안맞아?" "...어, 아니? 안맞을리가..." 소고기 먹어도 된다는 게 이렇게까지 진심이었다고? 이제노는 척 봐도 비싸보이는 고깃집으로 날 데려왔다. 심지어 코스요리... 입맛을 돋구는 전채요리로 나온 소고기 편채를 입안에 넣으며 격렬하게 부정했다. 아직 메인 요리는 나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고급스럽고 벌써 맛있다. 근데.....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살아간다는 것은 또 하루씩 죽어가는 것. 남은 생을 끌어모아 한 조각씩 집어삼키는 것. 대충 그런 인생에서 세계의 종말을 꿈꾸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닐까. 우리는 모두 끝을 향해 달려가고 생(生)은 사(死)를 향해 투신한다. 죽고 싶은 청춘들은 숨을 끌어모아 뱉어낸다. 그게 마지막 숨이길 바라는 것 마냥. 빛을 잃은 서울에 오롯이 남은 청춘들이 그랬다. 서울...
꿈을 꿨다. 거의 몇년은 훌쩍 지난 이야기였다. 내가 고등학교에 다닐 때, 그러니까 이마크랑 사귀었을 때의 꿈. 그때의 우린 매일 뭐가 그렇게 신났었다. 사실 이마크랑 사귀게 된 것에 큰 이유가 있던 건 아니었다. 그냥 좋았다. 첫눈에 봤을 때 다정한 인상, 근데 그게 누구에게나 행하는 다정이 아니라 좋았다. 그 애를 구성하는 건 전부 자기가 하고자 하는 ...
" 와, 너무 과···한 것 같아요. " " 렌고쿠가에서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닌 거라고 쿄쥬로가 말하지 않았더냐 " " 아저씨, 그래도 이건··· " " 그리고, 언제까지 그 호칭으로 부를 거냐 " " 아, 죄송합니다. 그··· 아버님? " 아니, 그러니깐. 결혼식이 이렇게 거창하게 진행된다고? 분명 미츠리와 오바나이의 결혼식 때는 이 정도까지 화려하지 ...
"뭐...이게 무슨." 가게 안에 우리 밖에 없어서 다행이었지만, 불행히도 가게의 유일한 손님들이 넋이 잔뜩 나가버렸다. 내 옆에 서있던 도영 오빠는 당황한 듯한 손짓으로 제노를 떼어냈다. 뒤에 가만히 앉아있던 지성이도 입을 작게 벌린 채 우리를 응시했다. "누나 맞아?" "하하....이게 얼마만인거지?" "진짜... 누나?" 그럼 진짜 누나지 가짜 누나냐...
" 자고 있어··· " 와, 쿄쥬로가 내 옆에 자고 있어. 이미 동이 튼 시각에도 이불 밖으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이불 속에만 있으면 다시 잠들 것 같단 말이지. 이 남자, 아마 나를 이대로 놓아주지 않으려나 봐. 속눈썹이 쳐진 채로 곤히 자는 모습을 보니 이대로 쿄쥬로의 품 안에 계속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나보다 큰 손이 내 몸...
조용히 내 뒤를 따라온 이마크는 내 방에도 엄청 조심스러운 몸짓으로 들어왔다. 의자가 변변치 않아 나는 침대에 걸터 앉고 이마크에겐 책상의자를 가리켰다. "너 왜 자꾸 그래?" "...공주야." "그 호칭도 부르지 말라고 그랬잖아, 내가." 말하다보니 문득 서러운거였다. 우리가 왜 헤어졌는데. 네가, 네가 헤어지자고 했잖아. "끝내자한 것도 너였어. 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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