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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나는 진기한 환경을 볼 수 있었다. "신카이 카나타다!" "얘가 수석 맞지?" "히비키 아니었어?" "내가 어떻게 아니" 수군수군, 이 모든 소란은 반 뒤에서 머리에 물을 붓고 있는 한명, 신카이 카나타의 첫 출석으로 인해 생긴 것이었다. "쟤가 신카이 카나타구나...처음 봐" "웬일로 네가 다 관심을 주네, 초초군?" 이즈미의 책상에 기대서 속삭...
외전 멍 (캐릭터 프로필에 보면 사라의 취미가 멍 때리기로 나와있어요!) *데뷔 일주일 전 시점입니다! "오늘은 내가 일등인가?!" 방과 후, 마지막 교실이 끝나고 바로 체육복으로 갈아입은 레오는 세나를 탈의실에 두고 왔기 때문에 자신이 제일 일찍 왔을 것이라고 믿을 수밖에 없었다. 그것도 그럴 것이, 보통 세나가 일등, 그리고 초이, 꼴찌는 길을 잃은 레...
개학하고 몇주가 지났다. 그 동안 선생님들의 수업은 별반 다르지 않았다. 한마디로 개판 이었다. 아 물론 쿠누기 선생님의 수업은 제외하고 선생님, 우리 담임이 돼주세요… 학교 분위기는 날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었다. 파릇파릇 꿈이 넘쳐나던 1학년들도 서서히 유메노사키의 부패의 영향을 파악하고 있었다. 다수는 선배들과 같이 방탕하게 체스나 유성대라는 대형 유닛...
“사라칭! 사라칭! 우리 저 가게로 가자!” 약속대로 토끼를 보러 니토의 집으로 가는 와중, 니토가 인형 가게를 가르키며 나를 간절하게 보기 시작했다. 사실 니토는 진짜 토끼가 아닐까, 고민하던 찰나에 이미 내 몸은 인형 가게 안에 있었다. “안녕하세요!” 직원의 인사말과 동시에 내 눈에 수많은 인형들이 펼쳐졌다. 여기 봐도 인형, 저기 봐도 인형! 인형 ...
“와하핫 인스피! 너, 이름이 뭐더라? 잠깐잠깐, 말하지 마! 망상 할 테니까!” 음? 잠시 출석부 때문에 소란 후, 나름 평범한 수업 중에 (수업은 선생님이 교과서를 우리에게 던져서 알아서 공부 하라고 하시고 나가기는 했지만 아무튼) 내 뒷자리에서 기억을 쑤시는 말투가 콕콕 박혔다. 서, 설마? 끼기긱, 뒤로 고개를 돌리니, 내 바로 뒷자리에 주황머리 하...
"이어, 수석은..." 졸려... 어젯밤 내내 너무 기대된다며 설레발을 치던 에이치 때문에 나는 12시가 돼서야 겨우 집에 갈 수 있었다. 망할 에이치! 특별히 그 '텐쇼인'의 차기 가주라 강당 앞 의자에 앉은 에이치는 수석으로 무대에 올라선 와타루를 보자마자 피로가 가시는 듯 행복하게 웃고 있었다. 그래, 네가 행복하면 되겠지. 평안히 무표정을 고수하며 ...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응 아빠. 지금 이사 끝났어요. 응, 끊어, 나도 사랑해요” 톡 뚜욱 뚜욱 핸드폰의 음이 가늘게 울리다가 끊겼고, 화면에 어른거리는 엄마 아빠의 사진이 곧 사라졌다. “하아... 이거 언제 다 치워” 고등학교 입학하기 전 방학, 나는 자취를 시작했다. 당연히 자취를 하는 것에 반대는 많았지만, 나도 벌써 ‘그’ 텐쇼인 가문에서 일한 지 5년, 이미 노빠구...
‘..피곤해’ 에이치의 리드도 우수했고, 내 춤 실력도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이 드레스를 입고 춤추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였나 보다.. 살짝 인상을 쓰니 에이치가 곧바로 눈치채고 살짝 춤을 추며 중앙에서 벗어나더니, 우리는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춤을 그만 출 수 있었다. 숨을 고르다가 옆을 보니, 에이치의 이마에도 땀이 몇방울 매쳐 있었다. “음료수라도 가져올...
“구제불능!” 어라? 익숙한 문 너머에는 낯선 목소리가 들렸다. 비록 소리치는 목소리는 날쌨지만, 화답하듯 웃는 에이치의 목소리는 밝았다. 친구인가? 일단, 들어가자. “똑똑. 사라입니다.” “후후~ 들어와” 우당탕! 문을 열기 전 찰나에, 어떤 소음이 들려왔다. 당황하지 않고 (에이치가 자주 장난을 피웠기 때문에 와장창! 아님 우당탕! 에 익숙한 지 오래...
똑똑, 어느 날 처럼 점심을 먹으러 병실 문을 두드렸다. 헌데, 평소처럼 들리는 부드러운 “들어와~” 가 없었다. ‘설마, 기습을 당했나?” “에이치님!” 훈련 받은 그대로, 문을 관통해, 싸울 자세를 취했다. 하지만 나를 반기는 것은 적이 아니라- 끔벅끔벅 “...사라?” “에이치 오빠?” 티비에 정신 팔려 얼굴이 상기되어 있던 에이치였다. “여기, 히비...
(둘이 같이 보내는 첫번째 연말. 에이치(11)과 사라(10)) “저, 내일 뉴질랜드 돌아갑니다.” 툭, 에이치 손안에 있던 잔이 떨어졌다. 붉은 홍차가 너무나도 흰 이불에 점차 번졌다. ‘아 저거 치우는 거 힘들겠는데…’ 얼마 전, 어떤 세탁을 맡던 메이드 언니의 좌절을 기억하며 나는 에이치의 반응을 미처 보지 못했다. “왜? 설마 안 돌아와?” 하늘처럼...
“자! 여기가 내 집이야!” “생각보다 수수하네” 애가 정말 “센쿠쨩~ 필터 즘 흐르” (번역: 센쿠쨩, 필터 좀 하라) “실례하겠습니다-” 어어? 벌써 문을 열고 자기 집 마냥 들어 간 센쿠의 모습에 아라시는 당황했다. 그리고 센쿠가 ‘너 왜 거기에 서 있어’ 라는 한심한 눈빛을 받은 후, 허둥지둥 자신의 집으로 들어갔다. “엄마~ 우리 왔어요.”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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