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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나는 낭자의 종이 되겠소, 내 몸과 마음 모두 낭자의 것이오" 나는 낭자의 것이다. 능군리에서 처음 분꽃 소리를 들었을 때부터 나의 몸과 마음은 그대만을 향해 있었으나 지금내가 이리 떠나가는 것은 나의 오만에서 빚어낸 일이니 감히 누구를 원망하리. 나를 매몰차게 보내는 낭자의 심정을 백번 이해하지만 낭자를 미워하고 싶은 내가 점점 미워진다. 내가 달빛에 ...
만남 이후, 프레미네와 실비아는 어찌저찌 폰타인으로 함께 가게 될 겁니다. 이때 실비아는 자신이 타고 있던 레일보트의 추락으로 인해 다리에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프레미네는 그녀의 상처를 보더니 망설이다가 결국 부축해주게 되겠죠. - 친구 사이에 돌입! . . . 시간이 지나 실비아가 리니와 리넷까지 알게 되면서 자연스레 프레미네와도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
🌟 이 글을 정독한 후 와주세요! 천사님과 가벼운 만남이 아닌 오래 보고 싶어요 찔러보기, 무통보, 잠수 이별은 삼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트친은 트친으로만 보고 싶어요 속여서 오는 일은 없으면 좋겠습니다! ME • 저는 학교를 재학중인 10대 청소년입니다 • 학교를 가는 평일에는 학교가 끝난 그 이후 시간은 널널한 편 입니다. 다만 저녁 8시에 운동을 가 9...
30. 마지막 밤
- 좀 길게 끄적끄적 해봤습니다. - 커미션 신청 많이 해주세요. 글 쓰고 싶다. - 다시 보니 만주어를 써야 하는데 중국어로 썼네요. 양해 부탁드려요. -=- "... 유길채가, 혼인을 하지 않았다고?" 완전히 잊어버린 줄 알았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그녀의 이름을 듣자마자, 장현의 얼굴에는 눈물 한 방울이 떨어졌다. 그럼, 믿었던 량음이, 설마 또 ...
※10회 엔딩을 보고 화가나서 제가 보고싶은 엔딩으로 틀어서 쓴 글입니다. 다수의 장면은 드라마장면을 차용해서 썼습니다. 함진아비를 맞이하러 나갔던 길채는 그토록 그리워하고 애원하며 돌아오기를 바랬던 사람을 만나고야 말았다. 아무런 말도 없이 그저 묵묵히 바라보는 눈빛에 섞인 원망을 어찌 읽지 못했을까. 지금 이 상황을 어찌 설명을 해야 하나 싶어 입술만 ...
걍 다은 님, 해마 님
평화로운 오후, 장현과 구잠은 정자에서 과일이나 깎아 먹으며 얘기를 나누는 중이었다. " 그래, 구잠이 너는 종종이에게 가락지를 주었단 말이지. " " 예, 그렇다니까요 성님. 성님은 평소엔 이것저것 아씨께 드리더니, 어째 혼인 얘기는 빈손으로 했대요." 길채 낭자를 기다린 지 사흘째, 장현은 애가 달아 도성 안을 이리저리 배회하였더랬다. 따라다니기에 지...
하단의 결제창을 통해 해당 회차를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내 곁에 있어 주는 거." "응?" "지금처럼 서로 붙어 다니면서 우리만의 추억을 만들자. 하굣길에 내 사진 찍어줬던 것처럼, 야자 제끼고 밤하늘 구경했던 것처럼. 난 너와 함께하는 시간이라면 전부 좋아. 말로도, 행동으로도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그러니까 지금처럼 내 곁에 있어줘. ...그리고...
긴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먼저 해당 포스트에 방문해 주신 천사님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아마도 이 글은 천사님께서 생각하시는 것보다 더 긴 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천천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저는 미야 아츠무라는 캐릭터에 오랫동안 큰 애정을 가지게 되어 이 포스트를 작성한 것이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오실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다른...
🤍 기본 설정 이름 : 하쿠쇼쿠 키사라(白色 輝星, 백색의 빛나는 별) 출생 : 7월 7일, 도쿄부의 어느 작은 마을 나이 : 16살(무이치로 +2) 종족 : 인간 가족 : 어머니, 아버지, 남동생, 반려견 신체 : 162cm(무이치로 +2), 50kg 소속 : 귀살대 계급 : 을(乙) 일륜도 색 : 옅은 갈색 취미 : 별 관찰하기, 요리 좋아하는 것 : ...
'혹여 저에 대한 짧은 정이라도 남아있거든 저에 대한 모든 것은 모두 다 잊어주십시오' 그렇게 당신을 매몰차게 보냈다. 다시 돌아오면 매몰차지 않게 굴겠다던 나의 꿈속 작은 다짐이 허무하게도 무너졌다. 나에게는 정신이 온전치 않은 아버님이 계신다. 나에게는 혼사를 앞둔 누이가 있다. 나에게는 어린 나이에 어머님을 떠나보낸 집안의 장자가 있다. 나에게는 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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