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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아지랑이 데이즈를 아시는지 https://youtu.be/EMGyiiTC7sg 수현은 눈을 깜박거렸다. 아, 또다시 시작이야. 익숙한 방 천장이 그를 반겼다. * 수현의 일상은 늘 비슷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갔다가, 야자를 하고 집으로 오는, 고등학교 3학년을 겪었다면 그 누구나 알 법한 생활이었다. 그런 일상이 어그러...
"들어오게" 문 앞에서 노크를 하고 기다리던 각 경사가 침을 꼴깍 삼키며 들어왔다.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무언가를 결심한 듯 손의 종이를 꽉 쥐었지만 어딘가 풍겨오는 느낌은 망설이는 것 같았다. 서류를 살펴보는 서장의 바로 옆까지 걸어온 각 경사의 발걸음은 또렷하지만 조금 떨리고 있었다. 침을 꼴깍 삼키며 긴장한 티를 팍팍 내는 각 경사는 인생에서 가장 큰...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미수반 션 - 압박 심문 "어이 형씨. 나 아니라고 얘기하잖아. 어? 아니 그래서 내가 왜... ..." '이유진, 나이 48에 남성. 지금까지 조사해 본 걸 토대로 하면 저 사람이 범인이야. 경위님도 그렇게 생각 ...
미친 사람. 그것도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누구에게나 착하게 굴 것, 어디서든 은은한 미소를 띨 것 따위의 신념을 주입받은 저의 관점에서 본 김각별은 딱 그 네 글자로 정의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선배라고 했다. 허구한 날 엎드려 자기는 취미에, 상사의 말에 무표정으로 일관하기는 특기요, 그럼에도 칼 같은 정시 퇴근을 보장하는 저 정신 나간 사람이 제 선...
휴식 공지 올린 다음날이 수현님 생일이셔서 못 올린거 지금이라도 올립니다. 하루만 늦게 쉴걸..
산에 살던 부족의 이야기 "음? 육토. 이게 뭐지?"짙은 검은색 머리카락에 신기하게 생긴 토끼귀를 달고 있는 예쁘게 생긴 남성이 손에 쥐고 있는 편지를 흔들며 말했다."별의 부족에서 수현 족장님 앞으로 보낸 편지입니다.""그건 편지 내용만 봐도 알수 있는데, 뭐 신탁이라도 내려왔대?"수현이 쭉 기지개를 펴자 팔의 두께보다 훨씬 큰 소매가 팔꿈치까지 내려왔다...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 잠뜰TV의 컨텐츠 '블라인드'중 한 에피소드인 '유토피아'를 배경으로 제작하였습니다. * '죽여버렸다', '미친놈'과 같이 욕설 및 폭력적인 언어와 상황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쾌하신 분은 나가 주세요. * 망상 글 이므로 과몰입은 금합니다. * 알, 나페스 없습니다. * 내용 이해가 어렵다면 콘텐츠를 한 번 보고 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본인...
라더는 이 일을 해오며 단 하나 깨달은 것이 있었다. 폭력은 전염되며 광기는 옮겨붙는다. 죽음 앞에 지조를 지키는 인간 따위 없다. 총이든, 칼이든...... 무력한 상대에게 아무 것이나 겨누면 어떠한 사람이든 무릎을 꿇고 싹싹 빌기 마련이었다. 그것은 라더 스스로도 마찬가지다...... 이리 의뢰를 맡은 게 몇 건이더라. 하나, 다섯, 스물, 백, ......
"라더야" 황수현이 잠시 뒤 뵙자는 인사를 남기고 막 학교 안으로 들어서려던 서라더를 불렀다. 그 부름에 서라더는 황수현의 쪽으로 몸을 돌렸고, 곧 그의 손에 따뜻하게 데워진 핫팩 두 개가 쥐여졌다. 서라더가 가만히 고개를 들어 황수현을 바라보았다. 방금까지 제 주머니 안에 소중히 넣어져있던 것이 분명한 핫팩을 서라더의 두 손에 꼭 쥐여주면서 황수현이 서라...
알페스 없음 유혈 없음 욕 약간 잠뜰 티비 컨텐츠 창작 글입니다. 등장인물 구분을 위해 다크모드를 끄는 것을 추천합니다. 천사뜰 영상 안 봤으면 아래 영상 보고 오기! [어둡고 절망적인 요소가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천사 잠뜰, 그녀는 제 상사인 라더의 말을 거역하고 암흑 사제의 유혹에 홀라당 넘어가버려 환생을 시도하였다. 인과응보, 그런 말이 있...
1. 미수반 멤버들한테 한 명 한 명씩 질문 하나씩 써서 뽑는 미수반 보고싶다... 뭔가 황수현 경사님이 정공룡 경장님한테 이런 질문 하면 황수현경사님 이거 읽고 빵 터짐. 다들 다 돌려보는데 저거 나중에 미수반 급훈? 그런 거 될 것 같다. 역시 막내 놀리는 게 제일 재미있으신 우리 미수반 멤버분들은 덕경장님이 일하기 싫다 해도 쫄? 이러고 각경사님이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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