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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얼굴이 새빨개져서 차마 자리로 못 돌아가고 화장실로 도망 왔음. 뭐 하는 거야 회사에서... 손을 왜 잡고싶다는거야... 아니 그렇다고 잡아주는 나는 또 뭐야... 너무 휘둘리는 기분이라 자꾸 일하다가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러다가 또 실수해서 욕먹을까 봐 겁이 난다. 아니 권 대리가 싫어할까 봐 걱정되는건가... 싫어하라고 해. 아 몰라 나도.. 찬물...
얼망고 대신 전해드립니다 201x년 7월 13일 · 🌐 제발 공포영화 그만 틀어 꿈에 나올것 같애 진짜 ❤️108 댓글 21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좋아요 💬 댓글달기 ➦ 공유하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노히읗 진심 학교에 공포물 중독자들만 모여있나 왜이래? ㄴ이리을 ㄹㅇㄹㅇ 그리고 19금인데 왜 트는거야ㅠㅠ...
* 재미는 모르겠고, 분량은 보장! *오타와 비문은 오늘도 그런갑다...~ 1. "야 고냥아, 너는 알지" "뭘" "전원우가 좋아하는 사람" 바야흐로 7월. 여름의 시작을 알리듯 작렬하는 태양을 피해 교정의 나무 그늘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던 입이 아지의 물음에 뚝 멈추었다. 머...? 전원우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이 무슨 멸치볶음 피자에 올려먹는...
"야... 못 가겠다 오늘" "뭐? 갑자기? 방금까지 가자며" "아니... 약속 생겼어" "으엥...? 이렇게 동기를 버린다고?" "어, 아니... 어 미안 다음에 밥 살게" 차에서 내릴 때까지만 해도 아무 말 안했으면서... 갑자기 뭐야... 일단은 알겠다고 답장을 하고 고개를 들어서 권대리 자리를 봤는데 컴퓨터 화면만 보고 있길래 그냥... 빤히 바라봤...
수인물 홍유사 붉은여우 수인 홍지수 X 수의사 말랭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https://t.co/B2VxQvTyxb) 에 약간의 수정을 더해 백업하는 글입니다. 썰체+써방된 이름 주의해주세요! 하단에 첨부된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음 글로 연결됩니다. 숨바꼭질 쩨일 좋아하는 아기 붉은 여우 수인 지스. 캘리포니아 햇살 속에서 자라던 여우라서, 간단한 말도 영...
“그래서, 이제 어떻게 할 거야?” 전복죽은 무척 맛있었다. 가끔 요리 못 하는 설정의 명호, 준휘도 있었는데 여기서는 아닌가 보다. 나는 나를 향해 사근히 웃는 홍사장에 다시금 머리를 굴려야 했다. 음, 여기서 어떤 대답을 원하는 거지? 하지만 긴장감을 되찾기 전에 그가 먼저 입을 열었다. “네 안전을 보장해주기로 했으니까, 여기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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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자면 안돼?“ ”어디서..? 우리집에서?“ ”아니 방잡고” “음..그러자ㅎ” . . . “먼저 씻고와 순영아” “응ㅎ” 지잉_징_지잉_ 뭐야..이시간에 누가 전화를..승관인가... [효진누나] .......... 지잉_ [효진누나] 안돼 김여주..이거 보는순간 난 무너지는거야 또한번.. 판도라상자는 함부로 열면 안된다그랬잖아... 보지말자..보지말자...
“선배, 여기에요” “어...” “많이 놀랬죠..갑자기 죄송해요..” “아냐..너가 나를 찾고..별일이 다있네...뭔일이라도 있어..?” “별일은 아니고...부탁이있어서요..“ ”부탁?“ ”네....들어줄 수 있으세요..?“ ”ㅋㅋ야 일단 들어는 봐야지, 무턱대도 들어준다고하냐? 나 그렇게 바보 아니거든?“ ”저번에 선배가 그러셨잖아요 똑같이 갚아주라고“ ...
* 모럴리스, 마약, 폭력 묘사 외 다수의 트리거적 소재 주의. 실제 지명, 단체와 연관 없음. 해변의 카프카 시토가 망하기 전, 그 애를 한 번 만났던 적이 있다. 해신의 아버지는 운명론자였다. 운명. 몸 담은 곳과 어울리지 않는 발음으로 자주 말하셨다. 운명은 중력과도 같아서, 아주 먼 길을 돌아가도 끝내 이끌리듯 들이닥친다지. 해신이 어릴 때부터 지겹...
권순영 그 예쁜 머리로 예상하건대 누나에겐 남자가 생겼다. 남자친구일런지 그냥 친구일런지 매일 밤마다 제 곁 지키던 누나가 부쩍 외박을 하잖아. 그럴만한 나이다. 그럴만한 외모였고 그럴만한 재력과 여유가 되니까. 그런데 누나 목에 그 자국은 뭐예요. 숱하게 남겨놓았던 흔적과 비스무리한 게 왜 누나 살갗에 비치느냐고. 버리지 말라고 울며불며 매달린 게 한 달...
∩(ྀི𓂂ɞ̴̶̷ ·̮ ɞ̴̶̷𓂂 ྀི∩)Super Shy - NewJeans 1 뭐 그런 게 다 있냐.. 내가 지금 좀 어이가 없다고... 분명히 쥑쥑 거렸는데.. 간혹가다가 그르렁 거리는 건 들었었다만... 당연히 졸다가 코 고는 소리인 줄 알았어요.. 뭔 아기 햄찌가 코를 골아.. 싶겟지만.. 우리 햄쥑이... 아니 햄랑이.. 정말 꾸벅꾸벅 졸다가 코...
밀어냈다. 이건 아닌 것 같다고. 아무래도 아닌 것 같다고... 밀어냈다. "못 믿겠어." "보여줄게. 말로만 하는 거 말고, 행동으로 보여줄게. 그니까... 한 번만.." "어떻게 믿어. 오빠가 하는 다음 선택이 내가 아닐 수도 있는데, 어떻게 믿어 내가." 그대로 지나쳐왔다. 메달이랑 꽃다발이 들어있는 종이가방은 다시 손에 쥐어주고. 내가 그걸 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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