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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노래는 취사선택(들으면서 그려서...(2)) 그렇게 유쾌하고 즐거운 내용은 아닙니다. 러프에 가까우며... 원작에 변주를 가미한 정도이지만... 재미있는 포인트는 여러 번 보아도 재밌으니까... 그런 마음으로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기(라기보단 진훈정산+최종수 캐해 필리버스터가 훨씬 깁니다...) https://fse.tw/LSuaRkWk#al...
대부분 어떻게 됐지만, 이번은 아니다. 스카일라는 몇 마리 째 인지 기억나지 않는 괴수의 목을 가르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시간이 지나자 곰과 사슴이 합쳐진 그 괴수들뿐만 아니라 더 작은 괴수들까지 모여들었다. 발로 밟기만 해도 죽일 수 있는 크기의 괴수도 있었다. 문제는 대다수 괴수는 커다란 식물 때문에 알아채기 힘들다는 것이다. 물론 그런 괴수들은 마법사...
신금이 보석이라고 하면 반대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씨앗이니, 칼날이니, 바늘이니.. 하지만? 그것도 다 맞다. 다 맞기에 결국 보석이랑 물상이 같다. 결국은 신금을 틔워내기 위해서, 빛을 발하기 위해서 힘써줘야 하기 때문. 보석도, 칼날도, 바늘도, 씨앗도 엄청나게 갈고닦는 수많은 과정이 존재해야 탄생하는 존재들이다. 당신들은 태양이나 바다, 꽃들처럼 ...
로판 리본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보석 장신구 브러쉬입니다. 6종 브러쉬와 배경투명화 된 png 파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부 sut파일로, 클립스튜디오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그림꾸미기를 응원합니다.... 아래는 예시 이미지들 입니다. 해당 소재의 사용 범위 -재배포 재판매 X -비상업/상업 사용 O -회사,단체 사용 X 파일 ▼
| 노아르 제네시스 주의사항: 오만, 얕잡아 봄 그는 오만함을 제외하고서 고려할 것이 없을 만큼 알기 쉬운 수감자입니다. 본인보다 나약한 자를 괴롭히는 것을 좋아하며 때로는 폭력을 휘두르기도 합니다. 그러니 그의 곁에는 약한 수감자 대신 상대적으로 강한 수감자를 붙여주시면 되겠습니다. 관리자님께서는 그가 함부로 입을 놀리지는 않는지 체크해주시면 됩니다. 인...
T-종족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습니다.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것은 먼 옛날 S-종족이 직접 만들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S-종족에 대해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꿈꿨던 지상과 공중에서의 영예를 위해서는 지하의 것들이 많이, 정말로 많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손발에 더러운 것을 묻히거나 직접 갱도를 기거나 숨통을 망가뜨리고 싶지 않았...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읽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번역 못할거 같다 결정 내렸어요.ㅎㅎㅎ https://houseki-no-kuni.fandom.com/wiki/Party_At_The_End 에 올라와 있네요. 달로 이주한 1만년을 마지막으로 기리는 파티에 ladra 라는 월인이 보석들을 인터뷰하고 다닌 설정이고, 아무도 포스를 말하지 않고, 떠올리지 않아요.
보석들이 포스만 두고 지상을 떠나기 전의 땅 모습은 애니에서 잘 나왔었죠. 뭔가를 쥐려는 사람 손 모양이었어요. 저기에만 육지가 있었죠. 그게 1만년이 지나고 이렇게 변했습니다. 그런데 저 보석의 나라 한자 로고 왼쪽을 잘 보면은 가운데가 부서진 원형고리가 많이 침수된 모습이 보입니다. 예전 보석들의 땅은 가라앉고, 그 뒤에 이어져있던 육괴가 드러난거 같...
드림주는 살벌한 범죄 조직 범천의 귀염둥이 담당인 간부들의 조카였음. 정확히는 딸을 낳은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 딸의 이름을 지어주기도 전에 적의 습격을 받으며 명을 달리한 전 간부인, 모브의 딸이었음. 모브는 죽어가는 순간에 부모 없이 혼자 남은 딸에 대한 걱정만하다가 정신을 잃지 말라고, 조금만 참으라고 소리치는 간부들에게 "우리..딸...부ㅌ..ㅏㄱ....
*보시기에 따라 캐붕과 날조가 심하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나 나가기를 눌러주시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홍루는 사실 수감자로서의 생활에 별다른 불만이 없었다. 서로 죽고 죽이는 나날의 연속이었지만 척박한 곳에서도 꽃은 피기 마련이듯이 그곳에도 재미있는 일이 존재하는 법이다. 여기서는 자신의 눈을 봐도 누구나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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