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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여름방학이었다. 시끄럽게 매미가 여기 저기서 울어대고, 미친듯이 덥고 습해서 온몸에 땀을 달고 사는 그 계절. 바쿠고는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헤집으며 언덕길을 오르고 있었다. 젠장, 대체 어디에 있다는 거야. 핸드폰을 다시 확인하자, 지도에는 목적지까지 아직 조금 더 남았다는 표시가 뜰 뿐이었다. 골목 사이로 걸어가며 저 뒤로 보이는 산을 보았다. 여름의 햇...
☆ 캐붕 욕 주의 연상 드림주 저번보단 길게 들고 왔습니다! <취중카톡> <취중카톡2> 해석 누나 빨리 와 힘들어 / 보고싶어 어디야 / 개새끼들 나한테만 먹여 죽어 시발 / 누나 / 있잖아 좋아해? / 나 / 응 빨리 와야 돼 <악몽 꾼 카츠키> <빌런과 싸우다 다친 카츠키> <딱밤> <어?>...
“미안 카츠키.” “하, 알겠어. 감정 없어졌다는 놈이랑 더 이상 얼굴 보고 싶지 않으니깐 꺼져-” “놔…주는 거냐.” “그럼 구질구질하게 내가 붙잡기라도 할 거라 생각했어?” “고맙다, 카츠키 잘 지내. 짐은 내일 사람 보낼게.” “…….” 진짜로 이대로 가버리는 거냐고 쇼토. “야….” “…응…?”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물을게.” “말해.” ...
대충 바쿠고가 굴려지는 내용 바쿠고 불치병 걸렀으면 좋겠다... 연습전투 끝나고 탈의실에서 갑자기 쓰러져서 양호실로 애들이 데려다 주겠지 바쿠고는 알고 있었을듯 중학교때부터 앞으로 얼마남지않았다고 들었을것같다 근데 그런 소리 들으면서 지금까지 견뎌왔고 자기 꿈은 꼭 이루고 뒤져야지하는 생각으로 악착같이 버텨왔던거 양호실에서 리커버리걸이 막 설명하는데 대충 ...
정리 안해서 엉망 썰, 글 섞여서 아무렇게나 써있음 자해 우울증 트리거 등등 주의 요즘 포타유로 꼴뵈기싫어서...() 장르연성으로 지속적수입이 생기는거 진짜 아닌거같아서 유로 다 없앴습니다 대충 올마이트 그렇게되고 뭐 일케 절케 그러고 학교돌아오는데 바쿠고 그래도 괜찮아보이고 하니까 다들 그래 그 바쿠고인데 하는데 이때 진짜 정신적으로 다 부숴졌을것같다 단...
*퇴고 x “뭐야 이건.” 눈을 뜬 곳은 자신의 방도 기숙사 방도 아니었다. 생전 처음 보는 정말이지 드럽게 크고 칙칙한 방이지만 꽤나 화려하기까지 하다. 왜 이런 어둡고 먼지 풀풀 날리는 곳에 자신이 있는지 이해가 안 갔다. 무엇보다도 아무리 이해를 해보고자 했지만 절대 이것만큼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망할…이 꼴은 뭐야?!” 알록달록 여성복. 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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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빌런이 무너진다고 해도 사회가 완전히 악에서 해방된 것은 아니었다. 자잘한 사건들과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빌런 무리들이 아니더라도 히어로를 필요로 하는 곳은 너무나 많았다. - 삐빅, 여기는 지오토 구 산젠 거리 상점가! 화재가 발생했고 건물 전체가 불타고 있습니다! 어느 겨울날이었다. 작은 여진이 발생했고, 불운하게도 그 여파로 인해 건물에 불이 붙...
바쿠고가 대충 사는 여자애를 좋아한다면?확신의 T 토도로키가 극F 여자애를 좋아한다면? 바쿠고 카츠키 드림 토도로키 쇼토 드림 1) 바쿠고 카츠키 (철저한 편) x 00 (계획답없는 편) - "사람의 70%가 물이래. 그러니까 10명중에 7명은 물이라는 거지" "미쳤냐?" - "선풍기 켜놓고 자면 진짜 죽어?" "돌았냐?" "바쿠고." "뭐." 용건도 없는...
*혹여나 잊으셨을까봐... 설정상 여주는 '마비' 개성 소유자! 쇼토와는 소꿉친구! 소꿉친구 짬밥 10년 이상인 사이 새해를 맞아 행복하고 따뜻한 분위기 가득한 유에이 친구들을 가져와봤습니다ㅎㅎㅎ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오타주의, 캐붕주의, 어두운 부분 있음주의, 찌통주의 '..흠.. 뭔갈 잊은것 같은데...' [어, 그 표정] [뭔가 고민이 생겼냐?!] "아, 안타깝게도 아니야" [아! 진짜 잘못골랐어!!!] "아!" [어우 쒸 깜짝이야] "맞다!" "소설!!" [....엥 소설?] [너 소설도 쓰냐?] "으...응..사실 작간데 작가라 말하기도 뻘쭘해.." [왜?] ...
*캐붕주의, 오타주의, 약간의 비속어주의 "어? 눈오네!" 내 이름은 미도리야 이즈쿠. 평범하디 평범한 작가이다. ...아니, 사실 작가라고 말하기도 창피하다. 내 소설을 읽는 사람은...고작 3명.. 초반에는 호기심에 달려드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이제는 호기심마저 사라져서 읽는사람이 거의 없다. "호오...입김도 나오는구나.." "집에 계속 있으면 영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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