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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럭키온 (LU7KY ON)' 은 누구이며, 또 설찬은 누구인가.
# 하루 아침에 사고를 당한 엄친딸 연수 : " I was at the top of my class " ( 난 반에서 탑이었어 ) 연수 : " I'm glad we left school early today " ( 오늘 학교가 일찍 끝나서 좋아 ) I'm glad 나는 좋아 left leave(떠나다)의 과거형 school 학교 early 일찍 today ...
작가 인터뷰입니다. 본문에는 미처 다 나오지 않은 저의 이야기(TMI 가득)와 제가 하는 사랑, 제가 생각하는 케이팝판, 탈케(?)를 한 이유 그리고 그 후의 삶, 케이팝을 하며 알게된 가치들과 팬들의 사랑, 아이돌이란 존재에 대해 인터뷰 형식으로 자세히 풀어 보았습니다. 관심있는 분들만 구매 부탁드려요..!
고마워요. 비록 지금 이 글조차 언젠가는 코웃음치며 넘길 마음이라 해도 말해야겠어요. 비록 한참 늦은 마음에(사랑에 빠지는 타이밍에 늦은 건 없다지만 더 이른 시기에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을 놓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어쩔 수 없이 늘 따라붙습니다.) 늘상 어딘가에 소속되는 것이 두려워 도망치기만 하고 잘 적응하지 못했던 저인지라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경...
선텍적, 평면적으로 볼 수밖에 없는 공인에게 이런 표현을 쓰는 게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에게 있어 사람으로서 가장 닮고 싶은 이상형이 있다면 그건 그같은 사람일 것이다. 고작 성애로는 정의 내릴 수 없는 감정을 안겨준 사람. 물론 그를 사랑하면서도 인생은 여전히 고통스러웠다. 구태여 드러내지 않았을 뿐 매일 밤마다 흘린 눈물, 스스로를 할퀴던 말들, 방치되던...
따지고 보면 나는 그저 내 욕심에 사랑을 쏟았을 뿐인데 사랑을 줬다는 이유만으로 신원도 모르는 누군가의 행복까지 빌어주고, 스스럼없이 사랑과 미소를 돌려주는 그의 당연하지 않은 마음이 진심으로 고맙고 벅차다. 그는 나의 꿈이자 이상, 세상의 어떤 단어로도 온전히 표현이 안 되는 사람. 나의 이상을 현실로 살아가는 그에게도 부디 현실을 버틸 수 있는 이상쯤은...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그는 나에게 사랑의 힘을 알려주었다. 사랑이 사람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알려주었다. 내가 극도록 꺼려온 반찬을 먹게 된 건 그가 그 반찬을 좋아하기 때문이고,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지역이 친근하게 느껴지는 건 그곳이 그의 고향이기 때문이며, 더 이상 아침에 눈을 뜨는 게 두렵지 않은 이유는 그와 함께할 오늘이, 그리고 내일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내...
그는 내가 일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지만 나는 그가 일하는 모습을 마음껏 볼 수 있다. 나는 일상을 보내는 틈틈이 그가 일하는 모습을 본다. 그건 내 삶이 굴러가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나는 특정 음식에서, 특정 브랜드에서, 특정 장소에, 길가에서 마주친 꽃 한 송이에서 그를 떠올릴 수 있다. 실제로 그는 나의 세계 곳곳에 자리한다. 내 생활공간, 지갑, 핸드...
엄마는 내가 그를 좋아하는 걸 못마땅히 여긴다. 쓸데없는 짓 좀 그만해. 네가 그렇게 해도 걔는 몰라. 너 언제 철들래. 그렇게 공부를 했으면⋯⋯. 나의 대단한 사랑은 엄마의 입을 거쳐 나락으로 떨어진다. 그러나 엄마는 내가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못한 채 벼랑 끝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던 시절, 나를 붙들어 끌어 올려준 사람이 다름아닌 그라는 사실까진 모른다....
몇 년전 오늘, 인터넷에서 우연히 당신의 팬분이 남긴 글을 읽었어요. 거기엔 그분의 일상과 함께 당신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내용이 몇 줄 적혀 있었죠. 그때의 전 당신을 전혀 몰랐지만, 이상하게도 그 짧은 몇 줄은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더라고요. 글자를 타고 넘어오는 말로는 다하지 못할 마음이 느껴져여서였을까요. 저런 마음이 향하는 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너에겐 내가 완벽히 보이지 않을 테니 너는 때때로 내 사랑의 이유나 진정성 따위에 의심을 품을 수도 있겠지. 나는 너의 모든 걸 알지 못하기에 결코 너의 전부를 사랑한다고 말할 순 없을 거야. 그건 거짓말일 테니. 그래서 나는 내 사랑에 의문을 가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해. 상상 속의 네가 물어. 왜 나를 사랑하나요? 그저 보이는, 당신이 보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나에게 새로운 꿈을 꾸게 하는 사람. 징글징글한 이 세상을 버틸 수 있는 원동력. 내일이 기대되는 이유. 모두 당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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