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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흰수염의 머리로 날아 온 사카즈키의 공격을 해루석을 찬 마르코가 대신 맞은 이야기. 에이스 생존if, 흰수염의 마르코 부둥물.웹 연재분 수정 없이 수록 예정(오타발견시 최대한 수정하도록 노력은 함)100p 1만원, 150p 1만 5천원, 200p 2만원 식으로 페이지 늘어나면 5천원 단위로 증가(솔직히 요즘 회지 가격을 몰라서 간단히 정햇어요)회지 발행을 ...
-친나종 6화 中 pictured by. ㄴㄹㅁㅂ ㄴㄹㅁㅂ님께서 주신 6화의 한 장면입니다. 생각지도 못 한 선물을 주셔서 너무 행복하네요>< 딱 제가 생각한 느낌이에요ㅜㅜ 마르코의 덤덤한 표정과 대사가 친나종 마씨의 분위기가 잘 드러나는 것 같아요ㅎㅎ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하얗게 질린 낯으로 에이스가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지 못 했다. 그저 이 순간 샹크스의 말을 듣고 문득,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우리는 지금까지 한 번도," 죽는다니, 그딴-!! "마르코의 '죽음' 이란 단어를 언급한 적이 없었다. 날 것 그대로의 그것이- 죽음이라는 단어가 현실로 훅 와 닿아서, 너무 가깝게 느껴져서 두려웠다. 다가오는 상실의 두려움과 ...
집착남 샹크스가 보고싶었다. 샹크스를 정의롭고 뭔가 착한?(해적이라서 착하지는 않겠지만) 그런 느낌으로 봤었는데 뭔가 해적인 샹크스는 자신을 가지고 싶은 것은 가져야 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 같다. 정상전쟁 이후 마르코는 자신의 울타리였던 모비딕을 떠날 듯? -------------------------------------------------...
집착남 마르코를 상상해보았다.. 마르이조가 별로 없어서... 집착남 마르코...헤헤 *오글주의... 오타는 더 주의... *납치, 감금요소 있음. ----------------------------------------------------------------------------------------------------
자의적으로 무한 회귀하는 마르코가… 자신의 이상함도 망가짐도 전부 인지하고 있는게 좋음 그렇지 나는 정상이 아니지, 너희를 통제하는 것 또한 정상이 아니지. 하지만 알면? 포기하나? 너희가 죽는걸, 다시 봐야하나. 나는 잘 살았지만 단 한 가지 미련이 있었을 뿐이야. 사람들은 다들 그렇잖아, 실수한건 고치고 싶어하잖아. 나도 아주 평범하게, 그렇게 생각했을...
걍 다은 님, 해마 님
파랗게 빛나는 날개가 어찌나 아름다운지, 그 날 난 눈이 멀어버리는 줄 알았어. 있지 마르코. 내가 말은 못했지만 언제나 널 좋아했거든? 처음 이 배 위에 올라 아버지의 이름을 가슴에 품고 살아갈 때 부터 첫눈에 반했어. 기억 나? 너 처음 만날 때에는 아버지 어깨 위에 앉아있었짆아. 우리가 형제가 되던 순간 파랗고 노랗게 빛나는 네 날개가 내 곁에 내려 ...
S라인(웹툰) 풍으로 이런 거 보고 싶다 어느날 사람들의 머리 위에 숫자가 나타났다. 대부분은 1, 몇몇이 있더래도 2 혹은 3. 간혹은 기계에도 붙은 숫자 1. 그리고, 불사조 마르코의 머리 위엔 8709라는 숫자가. 숫자에는 해가 없었다. 다만 없애거나 숨기지 못할 뿐이었다. 사람이 죽자 머리 위 숫자는 없어졌으나, 생명활동이 정지되었기 때문인지 혹...
-인용 티키타카 한 것 중 상대분 트윗 제외하고 들고와서 내용 점프 존재 예전에는 오해… 후회… 하면 마르코가 체념하고 억울해하는 식으로 풀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그냥… 개빡쳐하는 것도 좋음 이자식들이 살려줄랬더니 배은망덕하게< https://twitter.com/nolaengmobal/status/1658658528859656197?t=i1XbjvN...
1. 애인 같은 일! 에이스: 아! 마르코랑 애인 같은 일 하고 싶어! 사보: 큰 소리로 말하지 마! 에이스 멍청아! 에이스: 싫-어-! 마르코랑 야한 거 하고 싶단 말이야! 사보: 목소리 좀 줄이라고! 에이스: 싫다고! 사보: ..마, 마르코 씨...(얼굴 새파래짐) 에이스: 에... 마르코: ... 에이스: 마, 마르코 있었어? 마르코 : 있었지요이. ...
1. 마르코가 갑판에서 굴러다니는데 흰수염이 걸어다니다 밟아서 척추 나가는거 보고싶다 불꽃으로 바로 회복하긴 했는데 아버지가 날 밟았어? 하고 충격받았으면.. 누가 굴러다니랬느냐,,,있는 줄도 몰랏다,,,이랫으면... 마다오 마르코 2. 애니보면 마르코 맨날 갑판에만 있던데 사실 갑판이 근무지 아니야? 사실 나 원피스 해적이 서류하는거 1도 못봤어 서류로 ...
에이스같은 자낮공은 마르코가 임신(?)했을 때 어떻게 반응할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개꿀잼 몰카. 에이스: (그런 남자의 핏줄을 임신시키다니, 나가서 몰래 죽을까? 해루석 목줄로 목 매면 죽나?) 마르코: ...또 엄한 생각해요이? (에이스 뺨 감싸쥠) 내가 로저랑 결혼한 것도 아니고, 에이스 애라서 좋은 거지. 끔찍한 생각일랑 그만해요이.(안색 안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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