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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셨습니다." 제자의 목소리에 법정은 목탁을 두들기는 것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자 소리 없이 그림자처럼 한 사내가 들어왔다. 마치 저승사자처럼 들어온 자는 검은 멱리, 검은 장포, 검은 무복 모든 게 검었다. 게다가 눈앞에 있지만 살아있는 자에게서 느낄 수 있는 기본적인 기척이나, 기감도 없었다. 대개 낭인이라고 하면 사문도 없고 제대로 된 무공도 없이 저...
읽기 전 주의해주세요. 上-> https://posty.pe/dcj0fh -납치 및 감금 요소가 있습니다만 강제적이지 않습니다. -주관적인 캐릭터 해석이 들어가있습니다. -현화산에서 천마의 목을 벤 후의 배경이며 전생에서 정인이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당보가 정신을 차렸다. 몸이 무거웠다. 뭐 사슬로 라도 묶어놓지 않았을까, 하여 일어나보...
청명이 암왕의 코뼈를 부러트린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는 천우맹 내에서는 멱리를 벗고 다녔다. 맹도는 결국 화산광견…. 아니, 화산검협이 천하제일인을 이겨 먹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청명이 천하제일인이 되었느냐 하기에는 문제가 많았다. "이 꿔다놓은 보릿자루보다 못한 놈아! 계륵도 너보다 쓸모 있겠다! 천하제일인이라는 새끼가 술에, 밥에 죄다 공짜로 처먹...
청명과 당보는 예전 무위를 되찾고 100년 전보다 강해지기 위해 끊임 없이 수련하고 또 수련했다. 그러면서 천우맹의 문도들도 같이 성장해 백년 전 사람들처럼, 아니 몇몇은 그보다 좀 더 강해지게 되었다. 천우맹의 영향력은 더 커졌고. 이제 구파도 무시하지 못할 큰 세력이 되었다. 그러다가 그들이 다시 돌아왔다. 단자강이 발악했던 항주에서의 전쟁 이후 정확히...
회의가 끝나자마자 자리를 박차고 나간 홍대광은 천우맹에 찾아온 천하제일인에 대한 정보를 개방 본단에 전달했고 소문이 사방으로 퍼져나가자, 소문을 듣고 그를 고용하겠다고 하는 이들과 서찰이 매일 같이 천우맹으로 날아왔다. 가장 먼저 연락해온 건 소림, 그다음 하북팽가, 청성, 이름 모를 정파와 사파들이 저마다 전낭과 서찰을 보내왔지만, 당보는 성가시다는 듯 ...
+) 당보 서신 부분에서 심각한 시점 붕괴가 있다는 걸 확인하여 수정 후 다시 발행합니다. +) 아직 소설 361화까지만 읽은 상태이지만, 여러 당청썰을 읽은 탓에 굵직한 사건들은 알고 있는 상태라 스토리 흐름이 이상할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무협 소설에 익숙하지 않고, 무협 2차 창작글은 처음 써보는 것이기에 용어가 익숙하지 않아 어색할...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 청명이 돌아오지 않았다. 태양이 땅끝에서 머리를 완전히 들어냈어도, 넌 내 시야에 들어와 있지 않았다. 아직도 그 당보라는 사내와 같이 있는 거겠지... 청명의 뒤를 밟아 사천 당가의 입김이 닿는 듯한 담 앞에서 두 사람이 조우하는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잠시 후 그것은 우연이 아님을 알았다. 어찌 된 일인지 당보란 자가 갑자기 울고 웃더니 이후 청명을...
장강 강변에 그리 멀지 않은 곳, 장원에 화산과 당가, 남만야수궁, 북해빙궁, 그리고 최근에 합류한 남궁세가와 녹림까지, 천우맹의 여섯 문파가 한데 모여있다. 화산검협으로 알려진 화산의 삼대제자 청명의 지휘 아래 그 문파들의 문도들이 청명식 수련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고달프게 보내고 있었다. 어쩌다보니 같이 있게 된 청명과 당보는 늦은 밤에 거의 매일 만나면...
읽기 전 주의해주세요. -납치 및 감금 요소가 있습니다만 강제적이지 않습니다. -주관적인 캐릭터 해석이 들어가있습니다. -현화산에서 천마의 목을 벤 후의 배경이며 전생에서 정인이었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두 번째 정마대전이 끝났다. 청명이 단칼에 그대로 천마의 목을 공중으로 쳐냈다. 목이 날아가는 그 경이로운 광경을 홀로 멍하니 응시하던 청명이 뒤에서...
아직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푸르스름한 빛이 깔린 새벽녘부터 천우맹의 하루가 시작되었다. 연무장에 늘어선 각 문파의 맹도들은 늘 제일 먼저 나와 있었던 화산검협이 보이지 않자 어수선하게 수군거리며 두리번거렸다. 전날에 술을 몇 동이 비워도 귀신같이 일어나 누구보다 먼저 연무장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웬일인지 오늘은 그가 보이지 않았다. 오히려 청명이 없으면...
"화산파에 화산검협이란 자를 찾아왔소." 다짜고짜 천우맹의 장원에 들이닥쳐 연무장 한가운데에 서서 화산검협을 찾는 사내는 사천당가의 사람인 것처럼 소매가 넓은 장포를 입고 있었다. 무늬가 없는 검은 장포, 검은 무복, 검은 천을 덧댄 멱리, 온몸을 검은색으로 감싸고 있는 사내가 유일하게 검지 않은 부분은 검은 머리에 꽂고 있는 홍옥으로 만든 비녀뿐이라서 누...
https://twitter.com/p0o0q_718_960/status/1464785674159083520?s=20 당보귀환해서 헐레벌떡 화산가는데 죽기직전의 청명이 마주하는 상상.... 갑자기 산문넘어들어온 외인이 무시무시한 기세로 청명이한테 다가가니까 다들 경계태세 하는데 청명이가 하나남은 눈으로 당보바라보는거야 ...갈때가 되니 헛것이 보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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