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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넷플릭스에서. 나름 잘나가는 변호사인 애덤은 정체불명의 여자로부터 2년전에 있었던 아내의 임신과 유산은 사실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서는 반신반의하다가 신용카드 사용내력을 조사해보고는 그것이 사실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자신과 아내 사이의 두 아들마저도 친자인지 의심스럽다는 말에 진위를 파악하려고 해보는데....내가 본 데는 여기까지이다. 하지만 머리가 잘...
요즘 이거 보고 있다. 좃킹데드 8시즌 보다가 좀 쉴라고 틀어봤음. 주변에 보는 사람 있기도 했고? 짧게 후기 남기자면 이 드라마 설정 트와일라잇과 쎄임에너지를 풍기는 10년대? 00년대 인소같은? 재질이었다 정확히는 이 짤에 가까웠음 ㅋㅋㅋㅋ 내용은 대충 핫섹시바디걸레창놈 할리킹재질의 악마 남주가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여자주인공에게 흥미를 느끼며 같...
넷플릭스에서 봤다. 제작자 이름에는 조지 클루니도 있다. 미디어에 의해 사건이 일어나고 과열되어 간 과거지사를 자료화면과 관련자들의 증언으로 구성한 다큐멘터리. 첫 에피는 제니 존스 쇼에 나와 상대남성에게 사랑고백을 하고 수일 후 살해당한 남자 스콧 에머듀와 범인 조나단 슈미츠의 이야기. 헤테로 남성인 조나단 슈미츠에게 퀴어 남성인 스콧이 방송에서 고백을 ...
※주의사항※ -범바너1, 2, 3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피 묘사가 있습니다. -꽃살 과거스토리는 자세히 나온 것이 없는 관계로 대부분 뇌피셜인 이야기입니다. 이점 참고해주세요. 이승기는 소파에 누워 눈을 감고 있다. 그는 자신의 기억에 남아있는 사건들을 거꾸로 되짚어보고 있는 중이었다. 그를 붙잡으려고 함정을 파둔 미지의 집단, 그를 숭배한 카피캣, 카피...
벨러인 저는 만화, 소설로 가장 많이 BL을 즐기긴 하지만 영화나 드라마에도 참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국 작품은 그래도 재미있게 본 것들이 종종 있는데 국내 작품은 아쉽게도 아직 재밌다 잘 만들었다 싶은 작품은 만나지 못했어요. 국내 작품 중에서 정말 좋았던 것은 '우정'이라는 키워드가 붙어 있지만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러브스토리 <불한당...
최근에 넷플릭스를 통해 드라마 '미생'을 봤다. 한창 이 드라마가 뜨거울 땐 관심도 없더니, 대학원 졸업 후 사회로 내몰려질 시기가 되니 회사생활이라는 주제를 다룬 드라마에 흥미가 생기더라. '사회생활'이라는 것 자체에 내가 꽤 소질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드라마를 보면 조심해야할 것, 본받아야 할 것들을 알 수 있진 않을까 하는 마음...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1.햇살 맛집 영화 2.내가 꽤나 좋아하고 흥미있어하는 고대 유적찾기가 메인스토리 3.실화를 바탕으로 만듬 4.랄프 파인즈, 캐리 멀리건 사랑해요 5.뜬금 서브 조연들의 사랑얘기는 대체 왜.....? 6.안야 버전 엠마의 나이틀리씨가 여기 나와서 신선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행복을 사랑한다는 것이기도 하다.” - 프랑수아즈 사강 사람은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사랑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알아야 한다. 사람을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톨 걸〉은 많은 하이틴 영화들이 그렇듯 ‘사랑’을 중심으로 인물들의 생활을 다룬다. 〈톨 걸〉의 사랑 중에서 조디와 덩클맨의...
* 구분을 위해 작품명은 ‘〈글리〉’로, 작중 합창단은 ‘글리클럽’으로 표기. OTT(Over-The-Top)의 시대다. TV 셋톱박스를 기반으로 하는 홈 시어터를 지칭하던 OTT는 이제 노트북, 태블릿, 심지어 휴대폰으로까지 확장되었고, 다양한 콘텐츠를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 덕에 극장보다는 손 위의 스크린을 찾는 사람이 늘었다...
"모든 세포는 기존에 존재하는 세포에서 태어나죠. 그 말은 즉, 모든 세포는 하나의 세포에서 생겨난거죠." 라는 주인공의 말로 시작하는 이 영화에서 연결은 제법 섬뜩하게 다루어진다. 우리는 연결이라는 개념 뒤에 ‘타인’, ‘타자’의 개념이 이어지는 것에 익숙해 있다. 심지어 최근에는 ‘인간’ 아닌 다른 생명체, 생명체 아닌 환경, 지구를 넘은 미지의 우주와...
*결말 제외, 약간의 스포가 있습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가 완결을 맺었다. 전체 3편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하이틴 로코를 좋아하는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지금부터 3년간 애정 했던 이 사랑스러운 시리즈를 리뷰하려 한다. 2편이 다소 아쉬웠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3편은 시리즈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맺었다. 영화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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