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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후 후일담 망상 타오르는 저 태양만큼이나 뜨거운 1 "우주 최강의 바보 소방관은 무슨..." 리오는 약간 질린 기색으로 투덜댔다. 잔뜩 비꼬는 말투에도 갈로는 차마 반박하지 못했다. 고작 열다섯 블럭 내의 피해를 파악하는 업무를 맡아놓고 망가진 가로등 세는 것만 네 번째 까먹는 바보를 두고 리오는 계속해서 세다만 숫자를 알려주는 중이다. 열일곱이다....
프로메어 스포 있음. 느낀점 그냥 주절주절, 동인적 해석, cp로는 리버시블 딱히 구분없이 리오갈로, 갈로리오로 생각했으니 원하시는 대로. 태그는 검색 편의로 걸어뒀습니다. 이렇게 크게 로고가 뜨는 장면 좋아한다. 1. 10/28 처음 프로메어 관람. 사전지식 없이 가서 더더욱 즐기고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정말 색감도 예쁘고, 몰입하기 딱 좋...
※프로메어 스포일러가 다수 있습니다! 일단 갈로 리오 메인의 논컾상정 글입니다. 본 연성은 날조 및 적폐를 기반으로 하였습니다.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있잖아 리오, 외로워? 모든 게 한순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최대한 축약하면 프로메폴리스의 사정관, 클레이 포사이트. 버닝 레스큐의 갈로 티모스. 이 두 사람을 만난것이 사건의 끝이자 시작일 것이다. 그건 악연...
갈로가 제안한 놀이는 간단한 것으로, 서로에 대해 하나씩 묻고 답하기였다. 그들은 장비를 정비할 때, 퇴근할 때, 출근할 때, 점심 시간에 잠깐잠깐 이 놀이를 즐겼다. 싸움으로 시작하여 서로를 구하고, 함께 지구를 구하는 합일감까지 느낀 둘이었지만 갈로가 커피에 설탕을 넣는지(커피를 먹기는 하는지) 리오도 잠을 자는지(당연하지 자식아!)는 몰랐으니까. 처음...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볕이 따뜻하게 내리는 평일 낮의 번화가가 펼쳐져 있다. 아무래도 주말보다는 치열함이 덜해 지나가는 사람도 판매하는 사람도 어딘가 긴장을 놓은 모습이다. 그러나 그 거리에서 잔뜩 긴장한 2인방이 있었으니, 갈색 머리와 검은 머리, 가죽 재킷과 민소매 티로 착장은 다르지만 둘다 보자마자 저건 폭주족, 폭주족이다. 싶은 외형인... "아직 안 들킨 것 같지, 메...
바람에 어디선가 향기가 섞여 들어온다. 금목서일까...? 계절을 느끼는 것도 꽤 오랜만이라, 사치스러운 기분이었다. 대체 뭐때문에 늦는 건지, 약속한 사람을 기다리며 리오가 시계를 보던 눈을 들었다. 시야 끝에, 요란스럽게도 세운 모히칸이 보인다. 손을 마구 흔들며 뛰어오고 있다. 쓴웃음을 짓던 리오는 갑자기 날아든 돌에 악, 하는 짧은 비명을 질렀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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