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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_축제_참가신청서 [ 하늘을 유영하던 나비는 ] " 저기! 뛰어다니지 마세요. " 다칠수도 있잖아요. ❀ 이름 : 마유무라 세츠네 ❀ 나이 : 1학년 ❀ 키 / 몸무게 : 162cm / 46kg ❀ L/H : 마카롱, 동물, 언니, 동화책 / 바다, 계곡, 답답한 것 ❀ 성격 : # 무뚝뚝한 # 호의적인 # 직설적인 # 때로는 꼰대같은 # 감정적인 항상...
3 : 마음을 굳게 먹고 연습에 본격적으로 돌입해, 데뷔는 약 5개월 정도 남았고 타이틀은 나온 상태여서 바로 연습에 들어갔지. 기사도 점점 뜨기 시작하고 걱정했던 것처럼 팬들은 이게 무슨 짓이 냐며, 호구로 보이냐며 반발은 당연한 듯이 밀고 들어와. 여주도 걱정했던 것처럼 본인의 합류로 인해서 모든 게 엉망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거울에 비친 모습...
루원이와 이원이, 아원이는 다원의 얼굴을 마지막으로 보지 못했다. 나도 볼래. 처량하게 루다의 손을 잡았지만 루다는 루원이 손을 떼어낼 수 밖에 없었다. 안 돼, 루원아. "애들이 못 보는 데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래." 애들 셋을 두고 다원의 마지막을 보러 가는 루다였다.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해 마주한 다원은 창백하다 못해 새하얘서 꼭 마네킹 ...
1. 바람난 놈과 시끄럽게 이별하는 방법 “네가 날 도와서 이 자리까지 오게 해 줬으니까 알려주는 거야. 너를 배신하고 떠나는 새끼는 절대 순순히 보내주지 마.” “…저는 누나처럼 상대를 바닥까지 끌어내릴 힘이 없는데요?” 나를 배신한 상대가 나락으로 떨어질 때까지 밀어붙인다. 그것은 다 힘이 있는 자의 논리다. 힘도 재력도 없는 평범한 나에게는 뜬구름 ...
"너네가 친구면 난 친구 없어." 자주 들었던 말이다. 1930년대. 영국의 사립 명문 기숙 학교의 도서관장인 나와, 친구이자 학생회장인 그 애를 두고 하는 말. 하지만 우스운 일이다. 그 누가 감히 타인의 관계를 정의내릴 수 있단 말인가? 그 누구도 아니었다. 서로조차도 아니었으니까. 우리 둘 조차도 그러지 못했다. 혐오도 애증도 미련도 아닌 우리의 관계...
"딸랑딸랑-!" 가방 매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모두 제 목적인 학교를 찾아 거의 들어간 가운데 정적을 깨는 자전거 경적 울리는 소리가 들렸다. "야야, 정공룡 빨리 튀어와! 3분남았어!!!" "뭐? 미친!!" "야, 타!" "오 땡큐땡큐! 악 내 엉덩이..!!" 정공룡과 박덕개는 박덕개의 자전거로 간신히 교문을 통과하기 직전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알았어야 했...
#프로필 * PC로 작업된 문서이며 PC 열람을 권장드립니다. * 테마곡인 아훔의 비트는 함께 틀고 열람하셔도 무관, 틀지않으셔도 무관합니다. 貴方を啓蒙したいのどうして당신을 계몽시키고 싶은 건 어째서曖昧な答え直して 애매한 답 바로잡아줘.雨が降って愛が去っていた비가 내리고 사랑이 떠나갔어. " .. 아, 미안해요, 저보고 할 말이라도 있던건가요? " 🥀 이름 ...
그와 내가 만났던 날은 정말 평범한 날이었다. 나는 아침에 장사 준비를 하기 위해서 무거운 화분을 밖으로 옮기기 위해서 낑낑거렸고 그때 지나가던 그가 나를 도와주었다. "아 감사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때는 나도 그도 서로에게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거의 첫인상이 그렇게 크게 기억에 남지 않았다. 그의 교복에는 흙이 잔뜩 묻었고 나는 그에게 손수건을 건네주...
마음이 마음대로 안 된다는 것은 생각보다 끔찍한 일이었다. 자꾸만 걔의 프로필 사진을 들여다 보고 있는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 술을 퍼마시길 여러 번 반복하던 어느 날, 지갑을 잃어버렸다. 아니, 정확히는 도둑 맞았다. 술에 잔뜩 취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 내 탓이었다. 그놈의 웬수 같은 술 때문에 애가 걸었던 전화도 놓쳤으면서 또 술을 마시고 사고를 쳤...
나는 겨울을 싫어했다. 아침의 한기가 싫었고, 찬바람에 몸이 바짝 긴장하는 것이 싫었고, 두꺼운 옷 안에 갇혀 펭귄처럼 뚱땅대는 것도 싫었다. 그래서 그런가. 이제껏 내가 만나 온 사람들은 죄다 여름같은 사람이었다. 환하고, 밝고, 유쾌한, 여름의 습한 공기와 짜증나는 장마철 따위는 쿨하게 잊을 수 있을 정도로 따뜻한, 그런 사람들. 그에 비하면 아저씨는 ...
왜 이렇게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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