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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문제 될 시 삭제 *스포일러 주의 *내용 순서는 무작위 *필자는 무교. 해당 글은 특정 종교를 선전하려는 목적으로 작성한 게 아님. 애니미즘 관련 요소 - 자연물에 영이 깃들어 있다고 묘사됨. 유대교 관련 요소 - 유대교의 상징인 '다윗의 별'이 두 형제의 소지품에 각인되어 있음. 이슬람 관련 요소 - 최종 시험 응시 장소가 모스크처럼 생김. - 사이유의...
"반인반수" 종족들과 그들의 신들이 살아가는 땅, 이곳은 [ 사토니스 ] 라고 불린다. 이들은 붉은 달을 섬기는 제국이다. 그들에게 있어 붉은 달은 생명을 상징하는 심장처럼 여겼다. 20년에 한 번, 선명한 붉은 빛의 보름달이 15일동안 떠오르는 날이 있는데 이 날은 가장 큰 축제의 날로 제국의 새로운 황제가 결정되어지는 날이였다. 신전에 있는 큰 거울에 ...
[ 본내용은 FF14 판데모니움 관련 스포일러가 대량으로 들어가 있음으로 시청 주의해주세요. ] 「 과거는 변하지 않는다. 그거는 분명 사실이니 이 자리에서 나는 그때의 일을 기록한다. 이곳은 아이티온 별현미경 드넓은 별바다를 관측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곳, 그리고 생을 끝낸 이들이 머무르는 장소 원래라면 내가 이곳으로 오는 건 아예 불가능한 일이 맞을 것이...
첫 번째 실종 사건은 10월의 첫째주 수요일, 비가 오는 날의 일이었다. 사건 시간은 오후 한 시 남짓, 피해자는 수메르의 견습 순찰자인 콜레이. 사건 개요는 지극히 단순했다. 몬드의 정찰기사이자 그녀의 연인인 엠버의 부탁을 받아서, 그녀가 잠시 집을 비운 사이 그녀의 집을 청소해줄 겸, 겸사겸사 엠버를 볼 겸 몬드에 놀러왔던 것이다. 이는 몬드의 유격대 ...
미성인(스토리 분량) 입니다. 외전 주문하신 음식 나왔습니다! 세 번째 요리갓 구운 호두 쿠키와 달고나 라떼 쿠키를 조금 더 부드러운 질감으로 맛보고 싶다면 박력분과 중력분을 섞으면 된다. 박력분을 사용하면 쉽게 바스라지고 끊어지는 편이기에 케이크를 구울 때는 박력분을 사용하지만 말캉한 식감을 살려서 쿠키를 굽고 싶을 때는 중력분을 섞기도 한다. 이미 몇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늘의 학습 목표 : 욕망해라. 그게 무엇이든. 틴더 생활 7년차. 그저 그런 데이트앱이던 틴더의 떡상한 이미지 때문일까요? 어느새 주변에 한번쯤 틴더를 해보고 싶다고 하는 친구들이 늘었습니다. 그 친구들에게 저는 항상 같은 질문을 해왔습니다. 왜 틴더를 하고 싶은데? WHY? 왜? “음… 그냥.” 아아. 절망스럽게도 "그냥" 이라고 이야기하는 초보 틴녀들...
히메츠루 10월 분 생각보다 많이 그렸네 이상하다.... 근데 포스타입 깔끔하게 정리한다고 한달정산 포스트 거의 삭제했더니 올렸는지 안 올렸는지 분간이 안가네(특히 네임리스) 나름 굳게 마음먹고 시작한 이치몬지 유사가족드림(...)도 열심히 그리고 있습니다. 전에 하나 더 올렸었는데 올리기엔 분량이 너무 적어서 좀 더 그리고 다시 올릴려고요. 뭔가 블로그 ...
흔들, 흔들. 툭. 보글 보글. 쿵. . . . ..... 눈을 떴다. 한결같이 새하얀 천장이 그림자로 약하게 가려진 풍경이 내 눈을 가득 채웠다. 하지만, 그마저도 눈부셨다. 하늘의 새하얀 빛은 마치 내 마음속에 자리잡은 거대한 어둠을 비웃듯, 그림자에 가려진 주제에 더욱 더 빛을 발하고 있었다. 아프다. 그 눈부심이 아프다. 나는 절대로 닿을 수 없는 ...
14층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올라가 투신하고자 마지막 메시지를 차단한 상대에게 보내고 휴대폰을 던졌다. 그저 몸만 앞으로 내밀면 되는데, 그깟 고소공포증이 죽고 싶은 마음을 이기나 싶었다. 나는 정말 죽고 싶은 건가, 이 삶에 불안과 부적합을 느끼는 건가. 최근 잠을 자지 못 해,취업 고비로 인해, 곧 올 IMF 2차 때문에, 직업의 고충 때문에 등의 이유...
* 본델이 전장이 아닌 관광 도시로 나옵니다. * 짧은 폭력 묘사, 유혈, 살해 묘사 언급 주의 속이 뒤집힌다는 게 이런 거였나? 배알이 꼴린다는 표현을 임무 중에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언젠가 러시아 쪽 정규군과 잠깐 일하면서 더러운 밑바닥 사정을 알게 됐을 때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일 때문이라고, 점잖게 공과 사를 지켜야지 생각하면서도 결국에는 바로 옆...
-(갈색머리)현대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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