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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좋은쪽으로 생각한다 쓰레기더미에서 기어코 괜찮을 거 하나 찾아낸다 받아들이기는 사람 마음에 달린거라서 아무리 좆같아도 좋게 좋게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을일 업다 이걸 긍정적이라고 하는건가? 그렇다면 나는 긍정적인 사람이 맞는듯 예전에 공지영 작가님의 '즐거운 나의집'에서 본 말이 있는데 어느새 내 인생 모토가 된.. 모든 것은 받아들이기 나름이다 이...
트레이딩 카드(트레카) 컨셉 엑스맨 합작에 로그로 참가했습니다. 주제는 여름입니다! 트레커 컨셉이라 카드 틀도 그려 넣었는데 저만 그렇게 그려서 초큼 머쓱하네요 오늘이 엑스맨이 처음으로 개봉한 날이라는 걸 아시나요.. 엑스맨 1편 개봉날 엑스맨 합작이 공개됐고 거기에 참여하다니 큰 영광입니다. 뮤턴트앤프라우드 아래 링크에서 합작의 전체 작품을 감상하세요💘💘...
했던 말 나중에 다시 하기 싫어서, 그냥 말 한 김에 정리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아주 친절한 글은 아닐 수 있지만 관련 논의 아시는 분들은 다 알아들으실 거라 생각하며. 모르시면 뭐.. 키워드로 검색해 봅시다. 소위 "노맨스"나 "저로맨스"(..) 로판이 로판분류에 있는 것에 대한 말이 많지요. "해당 작품의 작가/작품을 위해서라도" 그런 작품은 로판 ...
! 욕설과 범죄 세부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
[#21. 마성의 남자 이지훈] 지훈은 익숙하게 준비를 마치고 현관문을 나섰다. 나서자마자 동시에 같은 행동을 하는 순영이 보인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순영이 반갑다는 듯이 팔을 휘적거리며 인사하자, 지훈은 그저 웃기 바쁘다. 뭐가 그리 좋아. 지훈은 순영과 함께 학교에 가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고, 자연스럽게 합류하려던 찰나, 순영의 뒤에서 낯익은 이가 한...
※공포요소, 불쾌 주의※
"여기 잠시만 숨어 있어." 호석의 말에 지민이 고개를 끄덕였다. 황제 시해 사건의 주범이 있던 곳이라 하여 이친왕이 종인부에 갇힌 뒤 폐허가 되어버린 신현궁은 모든 문들이 폐쇄되어 버려 아무도 없었지만 지민을 풀숲 사이에 숨긴 뒤 아픈 몸을 하고도 담장을 훌쩍 넘은 호석이 작게 신음하다 서둘러 윤기와 함께 보냈던 자신의 처소로 향했다. 엉망진창이 된 방은...
딩- 동- 댕- 동- , 딩- 동- 댕- 동- “자자, 빨리 들어가!” 저 멀리서 선도부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린다. 오늘은 나의 고등학교 3학년 첫날. 나랑 친한 친구들과는 다 떨어졌지만, 2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과 함께라서 마음이 놓였다. “앞으로 너희들과 함께할 최홍섭 선생님이다. 내 이름 외워두고 무슨 일 있으면 교무실 중간 자리 거기로 오도록...
그런 날이 있다. 어두운 결말을 확신하는 그런 날 말이다. [캥황] 이별값 w. 달걀 “어디 가길래 그렇게 머리를 만지는데?” 나 오늘 중요한 사람 만난다고 했잖아! 엄마의 화장대 앞에 앉아 머리를 계속해서 만지작대던 현진이 꺼낸 말이었다. 19살 갓 고3의 착장이라고 해봤자 서투른 다리미로 한껏 다린 교복 하복이 전부였지만 뭐가 그리 신났는지 현진은 연거...
"선배, 저 좋아해요?" 그의 말을 이해하자마자, 머리 굴릴 생각은 못 하고 굳어버렸다. 얼굴이 타는 게 느껴졌다. 곧 터질 듯했다.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가, 확 풀렸다. 아이스크림을 떨어뜨렸다. 콘은 거꾸로 바닥에 꽂혔다. "아, 그, 그게, 그." 부정할 생각도 하지 못했다. 뭐지? 어떻게 알았지? 티가 그렇게 많이 났나? 확신이야, 추측이야? "아...
28 갑자기 이 새벽에 꽃집 사장님 유중혁이랑 셔터맨 김독자 보고 싶다 유중혁 수영? 검도? 프로게이머? 하여튼 유망주였는데 갑자기 때려치우고 꽃집 한다고 해서 온 나라가 발칵 뒤집어졌을 것 같음 애인인 김독자도 놀랐다... 근데 유중혁 꽃집 하게 된 계기는 되게 소박했음 좋겠다 둘 다 돈 없고 힘든 어릴 때 김독자가 뜬금없이 오다가 싸길래 사봤다며 불쑥 ...
10. 행운의 목걸이 석진은 벌써 몇 시간째 휴대폰만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었다. 평소라면 이미 집에 들어왔어야 할 남준이 연락도 없이 늦어지고 있었다. 무슨 일이 있든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꼬박꼬박 연락을 주던 사람이라 석진은 안절부절못하고 괜히 애꿎은 집 안만 들쑤시고 다녔다. 가구를 이리 옮겼다 저리 옮겼다 걸레로 이곳저곳을 빡빡 닦기도 하고 분노의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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