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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다 쓰고 보니까 SD가 없는 관계로 급하ㅏ게 그려왔습니다 SD먼저 보세용 1 > 포폴용으로 그렸던 썸네일어쩌구 ( 셋 다 반나절 안에 그린거라 퀄리티가 다소 떨어짐 ) 1-2 > 추가썸넬용 2 > 반무테 설명이 빈약한관계로ㅓ 반무테모음집(낙서섞임주의) (반무테 아니지만 셀채색이라고 하기 애매해서 일단 끼워넣기↓↓↓↓) 3. 그린...
※ 문장들이 크게 정리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큰 내용 없습니다 정말로! 이전 로그에서 생략된 부분이었는데 마음에 드는 부분들이기도 했고.. 나중에 함 올려도 될 것 같다는 이야기도 들었구..! 처음에 쓰고 싶었던 문장들이었기 때문에 추가로 올려요. 그 바스러진 것 속에는 당연하게 인간과의 관계도 들어있어 학창 시절 만난 친구를 보아도 누군지 알 수 없으며,...
2017.11.20. 나유민과 이동혁은 자연스럽게 썸을 탔고, 지극히 보편적인 연애를 시작했고, 남들 다 한다는 데이트를 하면서 사귀었다. 이미 진도 나갈 건 다 나가서 이제는 주말만 됐다 하면 섹스하고, 스파크 좀만 튀면 섹스하고, 넷플릭스 보다가 섹스하고. 다른 교내연애 커플처럼 학교에서 계속 붙어 있고, 야자 쌩까고 돈가스 먹으러 가고, 같이 독서실도...
"씨발......" 자기도 모르게 욕이 나와버렸다. 다행히도 부모님들끼리 떠들고 있었던 덕분에 성훈의 말은 아무도 못 들었다. 성훈이 자신을 이렇게 싫어하는지 모르는 빛나는 눈치 없이 성훈에게 더 달라붙는다. "자기야~ 우리 신혼여행으로 어디 갈까~? "아무리 정략결혼이어도 신혼여행은 가야 하지 않겠어~?" 이 모든 상황이 좆같았다. 성훈은 이 자리를 벗어...
도구로 살아가는 것에 만족할 수 없어 당신을 적시고자 하였고 당신을 끌어안고자 하였다. 빈 그릇을 미워했던 저는 당신을 여즉 사랑하고 있으며, 당신을 여즉 증오하고 있고, 또한 저주하고 있다. 바닷가의 무인역에서 이름도 얼굴도 실체도 없는 이에게 저는 물을 튀기며 저를 바라보라 일렀던 것인가. 이 또한 당신의 계획일까. 제 마음을 흔들고, 또 흔들어 아주 ...
18 “오늘도 얼그레이 마실래?” “네. 밀크티로요. 시원한 거 마실래요. 경위님은요?” “...내도 니랑 똑같이.” “자리 맡을게요.” “니 기침... 따뜻한 거 먹어야 안 되겠나?” “이번만 봐주면 안돼요? 올해 들어 처음인데.” 그 애에게는 푸른색이 잘 어울렸다. 하얀 목과 쉬이 붉어지는 볼이 푸른색과 함께 있으면 더욱 희어지고 더욱 붉어지는 것 같았...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7 경희는 빈이 아침을 차리고 몸을 씻고 나올 때까지도 정신없이 잠만 잤다. 경희의 부어오른 눈이 개구리 같았고 파르스름하게 올라온 수염들은 경희를 더 말라보이게 만들었다. 경희를 기다리던 빈은 혼자 밥을 먹고는 경희 옆에 앉아 책을 읽었다. 어젯밤에 혹시나 피곤한 경희가 앓으며 깰까 싶어 빈은 조금은 얕게 잠을 잤지만 경희는 코도 골지 않고 곯아떨어졌다...
16 “경위님, 졸리죠?” 오늘 저녁에 끓인 차를 건네며 빈이 물었다. 자신보다 한참을 어린 애 앞에서 운 것이 부끄러워서 경희는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늘 기침을 달고 사는 빈을 위해 언젠가 동료 경찰이 아버지가 하신다며 자랑하던 감잎차를 사왔었다. 빈과 경희는 그 물을 저녁마다 끓이는 일을 번갈아가며 했다. “...아이다.” “에이, 눈에 완전 졸음이 ...
* 음악을 틀고 읽어주세요. [얀별케일] 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中 * 하얀별을 막는데 실패하고, 신이 된 하얀별과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신관이 된 케일의 이야기. 고작해야 일주일의 시간이 지났을 뿐이었으나, 아무도 죽지 않은 세계는 새로운 생명의 탄생과 섞여 파란波瀾 그 자체였다. 고통에 신음하는 이들은 영원한 안식을 맞지 못해 신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괴로...
누군가 이 편지를 보게 된다면 나를 구원해주세요. 첫 구절이었다. R은 천천히 그 편지를 읽어내려갔다. 편지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로 아주 기나긴 한 편의 삶같은 편지를. 기억이란 시간이 흐를수록 멀어져 가고, 나는 이미 너무나 많은 것을 잊어버렸다. 이렇게 시간을 더듬으면서 글을 쓰고 있으면, 나는 가끔 몹시 불안한 기분에 휩싸이곤 한다. 어쩌면 내가 ...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53화 53. 잠깐 얘기 좀 해요. 정적이 흘렀다. 지민의 눈이 도르륵 굴러갔다. 뷔의 시선이 그의 뒤통수를 뚫을 듯했다. 지민은 눈치를 보다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났다. 그리곤 곧장 뒤를 돌아 뷔에게 달려들었다. “야이!” 이상한 소리를 내며 뷔를 껴안은 지민은 그를 그대로 이불에 돌돌 말아버렸다. 뷔가 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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