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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열여섯. "으아아아! 짜증나!" 좁은 모텔 벽을 죄다 뚫어버릴듯이 데굴데굴 굴러다니던 형돈은 벌떡 일어나 한 칸짜리 작은 냉장고를 벌컥 열어 젖혀서 머리를 들이밀었다. 원하는 물건이 없는 텅 빈 냉장고 속을 두리번거리다가 더 세게 울컥대는 짜증에 형돈은 열었던 냉장고 문을 던지듯이 세게 닫고는 벌떡 일어섰다. 터덜터덜 모텔에 준비되어 있는 슬리퍼에 발을 우...
“강PD!! 여기와서 이것 좀 도와줘!” “네엡-!” 다들 바삐 움직이는 이 곳은, 방송국이다. 나는 힘들게 들어간 대학을 졸업한 후, 나름 알아주는 방송국에서 막내 PD로 일하는 중이다. 여기 저기 심부름을 마치고 내 책상으로 돌아오니 옆에서 잠깐 쉬고있던 수진이가 나에게 말을 건다. 수진이는 엄청 들뜬 목소리로 말을 했다. “선배, 선배, 그 소문 들었...
티티와 또니는 비슷했다. 수많은 공통점 중 하나는 매년 용사 아카데미 졸업생들 중 단 한명만 뽑는 수석 용사라는 것이다. 또, 마왕을 죽이기 위해 모였다. 적어도 또니는 그렇게 생각했다. 또니는 사실 처음부터 마왕을 죽이고 싶을 정도로 마왕을 증오하지는 않았다. 처음엔 별 생각이 없었다. 공짜로 검술을 배우는 게 그렇게 설레고 신나서, 그래서 용사 아카데미...
초등학교의 열기는 따라잡기 힘든 폭풍과도 같다. 둘 다 젠인이기에 요비스테를 허락한 두 사람은 반에서 가장 튀는 쌍둥이가 되었다. 쌍둥이 중 한명인 도우마가 인생 두 번째, 일생일대..의 힘을 내어 달래준 아이의 이름은 히나모리 아야코. 어렸을 적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본 기억이 없어 초등학교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아이였다. “아야코짱는 도우마군이 좋아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타싸 올린 적 있음 개인적으로 노인이 된 케일은 좀 더 부드러운 인상으로 변할 것 같다. 케일이 퉁명스러운 건 원래 성격도 있겠지만 김록수의 삶이 너무 고단했기에 그렇게 된 것도 있지 않을까? 타고난 선함이 버려지질 않으니 최소한의 방어기제로 퉁명스러움을 탑재하게 된 거지 하지만 모든 전투가 끝나면 위험요소도 없어졌겠다 하고 싶었던 농사 시작했겠다 주변에 ...
확실하진 않지만… 정 안 된다고 하면 또 거래하지 뭐” “하……” 땅을 깊숙하게 팔 것 같은 한숨이 응접실에 울려퍼졌다 "뭐, 왜 뭐" "케일님, 여기서 해야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세상 구하기?" "하....." 시커먼 놈이 계속 한숨 쉬니까 무서워 진다. "제대로 된 동료가 없는 이곳에 케일님 달랑 던져놓았단 거죠? 그 죽음의 신놈이?" 맞는 말인데...
나랑은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이다. 그렇게 생각 했었는데 어째서 지금 한창 화제의 인물과 좁은 캐비닛 안에 단 둘이 갇혀 있는지.! 뭣 보다 저 낙천적인 얼굴 한대 치고 싶었다. 그래, 그일 만 아녔다면 내가 이런 곳에 오지도 않았을텐데! 시간은 조금 전으로 거슬러 올라 간다. 소란 스러운 교실, 듣고 싶지 않아도 자연스레 들려오게 된다. ' 이번 기사견습 ...
+본문에 사상강요, 세뇌, 아동학대, 가정폭력, 언어폭력과같이 비윤리적이고 트라우마에 관련된 소재가 직, 간접적 언급 혹은 내포되어있습니다. 위 사항에 민감하거나 거북함을 느끼실경우 읽지 않으시는걸 권장합니다. w. 달이슬 "-그래서, 대대로 백작들은 황제분들에게 충성의 맹세를 바치고... 도련님. 듣고 계십니까?" "듣고 있어." 도련님이라 불린 소년은 ...
김율 -> 슈바르츠 고백로그편집버전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sum3moon.wix.com/y-shu 나는 잠식되어가고 있었다. 물결이 나를 향해 손짓했다. 내 주변을 가득 채운 물은 나를 무겁게 내리누르곤, 우주로 향했다. 나는 지금 아무것도 없는 그 검은 별을 떠돌고 있었다. 어설프게 그 속에서 입을 뻐끔거린다. 내뱉지 못한 숨은 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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