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추천 배경음악 / 한올, 새봄 - 널 아주 오래 사랑하게 될 것 같아 " 야, 우리 사귈래? " 진지한 얼굴에 조금 마음이 떨렸다. 윤계상의 얼굴 중에서도 호영은 눈을 가장 좋아했다. 웃을 때는 한없이 구겨져 귀엽지만 표정을 굳히면 눈 끝이 사나워보이기도 했다. 계상의 인상을 한 순간에 좌지우지하는 그 눈을 가만 바라보던 호영이 핸드폰 액정 위로 시선을...
*아기감자라는 말이 작품의 전체내용입니다. 드림주의 주접만 가득하니 흐린 눈으로 넘겨주세요. *캐붕주의*우리 감자도리 유지...캐붕이 심합니다.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누나!” “유지! 우리 아기감자!” 어릴 적, 내가 살던 옆집에는 귀여운 감자를 닮은 남자아이가 살았다. 이름은 이타도리 유지. 이름마저도 귀여웠던 그 아이는 나만 보면 그 작은 몸으...
펜리르의 남코테, 남라펠 위주 성인 여성 유저가 유니콘님을 찾습니다! 서버는 펜리르, 혹은 톤베리. 남레젠, 남우라 본체이신 분 위주로 모셔봐요~ *^^* 홍련 초반부터 시작한 몰볼싹입니다... 16길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전투컨 위주 유저입니다. 펜리르 서버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영식, 극만신, 무작, 레벨링 등 전투 컨텐츠나 컨하 방문, 자만추에 가는 것...
영화 속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이었다. 눈 한번 깜빡였을 뿐인데 어느새 대학생이 되어 있었다. 하엘은 이루어 둔 것이 없었다. 어린 시절부터 품고 살아온 꿈은 눈을 감아야만 이룰 수 있는 허황된 꿈이 되어 있었고, 친구, 가족, 건강 무엇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 하엘은 눈을 감았다. 다시 한 번 눈을 감았다 뜨면 그때 그 순수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알파가 오메가에게 마킹을 하는건 언제고 다른 알파가 서로 마음만 동하면 지워버리고 새로 마킹을 할수 있었다 하지만 오메가가 알파에게 마킹을 한다면 얘기가 달라졌다 마킹을 받은 알파는 평생 다른 오메가의 향을 맡을수 없었다 제게 마킹한 오메가의 향만을 맡을 수 있었다 쿠로사와 유이치 번듯한 직장에 수려한 외모 다정함과 명석한 두뇌까지 모든 것을 갖춘 그야말로...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눈이 떠졌다. 메르가렛은 몸을 일으켰다. 어쩐지 그래야 할 것 같았다. 떨리는 손으로 옷을 챙겨입고, 문밖을 나섰다. 주인의 배려로 1층에 방을 얻은 탓으로 그는 계단을 내려갈 필요가 없었다. 그게 얼마나 다행인지. 걸음 내디디는 것도 지금은 영 힘들기만 하다. 서너 걸음을 걷고서 짧은 숨을 쉰다. 여관이 조용할 시간이다. 이른 아침이던가. 그제야 해의 위...
"아저씨!" "제 정ㅅ, 후...돌아가." "옙!" "아가." "ㅎㅎ, 다녀왔습니당~" 학교를 마치자마자 조직으로 온 혁재. 교복을 입은 채로 걸어오는 형체를 본 조직원들 얼굴에 생기가 돈다. 동해의 방 문 앞에 서 있던 조직원은 왜 이제 왔냐며 앞을 비켜주면서 직접 문을 열어준다. 저를 이렇게나 반기는 삼촌들을 보고 아저씨가 많이 화가 났구나를 알아채곤 ...
덜커덕. 방지턱을 밟은 차가 들썩였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은 온통 나무, 갈색이었다. 운전대를 잡은 엄마의 표정이 살짝 찡그려졌다. 운전만 하면 신경이 곤두서는 엄마 탓에 할말은 많았지만 입술만 달싹댔다. 다시 창 밖 구경이나 하자 눈을 돌렸다. 솜사탕 만들다 날린 것 같은 구름이 산 꼭대기에 걸쳐져 있었고 겨울의 시작을 알리 듯 차창엔 입김이 서렸다...
이 글 정말 난잡하고 재미없습니다. 그래도 시간 떼우기 정도의 호기심 정도로 읽어보고싶으시면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이 글은 현재 제가 적고있는 글의 외전 입니다 본편이 나온나면 수정이 들어갈 수 있는 있습니다 (본편이 공중분해될 가능성도 있음...
▷ 시부야사변 이전의 시점을 바탕으로 온갖 날조와 왜곡이 다량 포함되어있습니다 ▷ 비정기적 연재 고죠 사토루는 그 밤을 기억했다. ‘저기....’ 내키지 않는 표정으로 자신을 부르던 작은 목소리를 기억했다. 두 달 전까지 평범한 추억이었으나 이젠 시절로 남아버린 그 때를 잊지 않았다. 그는 소파 위의 아이를 바라보았다. 아이는 주기적으로 몸을 뒤척였다. 낯...
나의 죄업은 찌꺼기처럼 곁에 머물렀고, 그것이 한데 모여 목청을 누르는 납덩이가 되었다. 나는 이것을 후회라고 이름 붙이고자 했다. 찰나의 꿈속에서꽃봉오리는 아귀를 수그려 저물었다. 시온아, 세상에는 두 가지 사람이 있어.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 나는 그렇게 나누고자 했거든. 너는 어느 쪽일까? 너의 눈은 무엇을 보고, 네 호흡에 섞여 들어가는 먼지에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