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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아니 이거 100MB이상 안되네? 영상 300MB짜린데.. 그래서 준비했죠. https://www.youtube.com/watch?v=mxfeYmH7gps
이 글은 읽는 사람에 따라 트라우마를 안겨줄 수 있으므로 감상에 주의해 주십시오.
동이 트자 다시 유신과 낭도들은 환궁을 준비하느라 바빴다. 덕만과 천명이 탈 가마를 준비하다가 다시 의원을 불렀다. 깨어난 덕만이 부르는 이상한 노래 때문이었다.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 지안은 다시 깨어나도 변하지 않는 현실에서 도피라도 하듯,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을 흥얼거리고 있었다. 하지만 지안이 흥얼거리는 저 모습이 신라의 위인들에...
현생에 치이는 나날들 속에 시간들을 쪼개며 열심히 덕질을 하고 허우적 거리고 있습니다...부끄러운 글 솜씨지만 보고 싶던 장면들을 생각하며 앞 뒤 없이 마구마구 썼습니다...현대물을 쓰는걸 좋아하지만 그럴때마다 텐겐이 텐마 느낌의 성격으로 나오게 되어 이번엔 좀 더 원작 캐릭터의 성격을 떠올리며 써봤지만 이번에도 실패 한 것 같습니다^^.. 우즈렌 탄렌 아...
나는 과연 이것을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 나는 과연 이것을 착각이라고 할 수 있을까. . 나는 과연 이것을 그저 지나칠 수 있을까. . . . . . . . . . . 한순간은 부정을, 한 순간에는 당황을, 한 순간에는 체념을... 한 명으로 인해 모든것이 바뀌었다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한 사람은 나에게 큰 영향력을 주었다고도 할 수 있겠다. 짧...
내 마지막 숨이 끊어지고 그 아이의 무기가 코어와 온몸을 찢어버렸을때 쯤... 마지막 의식을 너머로 너는... 슬퍼하고있었지. 하지만 난 너를 결코 원망하지 않는단다,그저.. 나의 이야기가 끝나고 너의 이야기가 이제 시작하는것일뿐. 173... 아니. 아자젤. 첫 전투에서 친구를 잃다못해 의지하는 가족을 죽이게되었다 생각할테지. 이블데이터에 잠식되어 이겨내...
※공포요소, 불쾌 주의※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지명, 정치적 상황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16. 탁탁탁탁탁, 씩씩한 구둣소리에 새틴 정장을 입은 건장한 남자가 나비넥타이를 맨 사람들 사이에서 걸어온다. 당당하고 활기찬 걸음이 제게로 오는 것을 본 지민은, 맞대고 있던 잔을 거두고 다가오는 인영에 가벼운 목례로 인사를 대신했다. 남자...
* 추천 배경음악 / 한올, 새봄 - 널 아주 오래 사랑하게 될 것 같아 " 야, 우리 사귈래? " 진지한 얼굴에 조금 마음이 떨렸다. 윤계상의 얼굴 중에서도 호영은 눈을 가장 좋아했다. 웃을 때는 한없이 구겨져 귀엽지만 표정을 굳히면 눈 끝이 사나워보이기도 했다. 계상의 인상을 한 순간에 좌지우지하는 그 눈을 가만 바라보던 호영이 핸드폰 액정 위로 시선을...
*아기감자라는 말이 작품의 전체내용입니다. 드림주의 주접만 가득하니 흐린 눈으로 넘겨주세요. *캐붕주의*우리 감자도리 유지...캐붕이 심합니다. *네임리스 드림입니다. “(-)누나!” “유지! 우리 아기감자!” 어릴 적, 내가 살던 옆집에는 귀여운 감자를 닮은 남자아이가 살았다. 이름은 이타도리 유지. 이름마저도 귀여웠던 그 아이는 나만 보면 그 작은 몸으...
펜리르의 남코테, 남라펠 위주 성인 여성 유저가 유니콘님을 찾습니다! 서버는 펜리르, 혹은 톤베리. 남레젠, 남우라 본체이신 분 위주로 모셔봐요~ *^^* 홍련 초반부터 시작한 몰볼싹입니다... 16길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전투컨 위주 유저입니다. 펜리르 서버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영식, 극만신, 무작, 레벨링 등 전투 컨텐츠나 컨하 방문, 자만추에 가는 것...
영화 속에서나 일어날 법한 일이었다. 눈 한번 깜빡였을 뿐인데 어느새 대학생이 되어 있었다. 하엘은 이루어 둔 것이 없었다. 어린 시절부터 품고 살아온 꿈은 눈을 감아야만 이룰 수 있는 허황된 꿈이 되어 있었고, 친구, 가족, 건강 무엇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 하엘은 눈을 감았다. 다시 한 번 눈을 감았다 뜨면 그때 그 순수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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