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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혼자 맞는 아침이 조용하다. 이른 시간 제 스스로 사유도 없이 눈이 떠지던 것과는 무관하게 아침부터 부산하게 저를 찾아오던 손님들도 사라지고, 습관처럼 희고 긴 복도를 걸어 검사실로 들어가던 일상도 더는 없다. 무엇인가 주의 깊게 바라보지 않으면 부서지는 언어들의 유희도 없고, 그저 피부 끝으로 와닿는 촉감과 부피감만이 남아있는 하루의 시작이었다. 도는 제...
다니엘 프로필 > https://www.evernote.com/shard/s693/sh/e7ef0709-77be-ae22-66c2-6483f66a3069/5c4eae52a7e1f94579d7aa2144f277f6 다니엘의 바를 찾은 다른 손님들의 이야기(샆자캐) > https://posty.pe/3vr9dn 다니엘레는 이탈리아의 평범한 가정집에서...
[주의] 주의 사항은 아니지만 이 글은 예전에 제가 픽시*에 투고했던 글의 백업 글입니다. '즈!' 로부터 1년 전 시점입니다.(즉, 각자 2학년/1학년) 이 글은 한컴 문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순서는 상관없지만 이 글(https://niladmirari.postype.com/post/10517715)을 함께 읽으시면 이 글이 좀 더 이해가 잘 될 것...
4. 서빙하는 히데아키, 사장은 아니지만 뭐 그 비슷한 거는 되는 쿄스케. 일 때문에 부른 게 다였는데, 말 섞고, 주는 술 받아 마시고, 주는 안주 받아 먹고, 주는 번호도 받고..... 달라기에 주기까지 하고. 히데아키는 한숨을 내쉬었음. 이 성격이 문제라니까, 하면서. 의도한 건 아니지만 둘이 얘기를 하다보면 불행배틀 비슷하게 전개될 듯. 둘 다 즐거...
※ 원작하고 조금 다르게 흘러갑니다. 캐해도 살짝 바뀐 거 같음. 시작 시점은 시즌 1 11~12회쯤입니다. 혐관은 아닌데 둘의 삽질이 심해서 답답하실 수 있습니다. 사담이랑 가사 빼고 분량 19500자가 조금 넘습니다. 1. 율제병원 소아외과 교수 안정원이 율제그룹 회장의 막내아들인 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가 늑대인간이라는 사실은 가장 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젤 앞에 앉아 통창으로 가만히 한여름의 숲을 바라보고 있자면 마음속의 잡념들이 조금씩 사라지는 느낌이었다. 이거야말로 진짜 수행을 하는게 아닐까. 남준은 캔버스 위에 아크릴로 점을 찍으며 서툰 솜씨지만 눈앞의 풍경을 담아보려 노력했다. 얼마전부터 머리위를 둥둥 떠다니는 이상한 감정때문에 최대한 다른것에 집중하려고 하다보니 나름 괜찮아지는 것 같았고 밤산책...
진짜 정말 최고...
w. 괴기 "안녕." 또 그것이다. 칠흑 같은 어둠으로 몸을 감싸고 나를 바라보는 그것. 매일 밤 나의 꿈에 나타나 아찔한 목소리로 나를 미치게 하는 그것. "대답, 오늘 해준다고 했었지?" 전과 같이 입을 꾹 다물고만 있자 역시 그것은 전처럼 내가 나의 목을 조르도록 만들었다. 핏발 선 눈으로 겨우 토해낸 비명은 그것이 있던 자리를 가리켰다. 그러면 그것...
** 슬픔이나 자기연민에 익숙해지는 것은 싫었다. 어두운 사람이 되면 정말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할 것 같아서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점점 주눅 드는 자신을 발견하며 서서히 움츠러들던 종운은 남들에게 저가 어떻게 보이는지 살필 겨를도 없이 혼자만의 감정과 싸우기에 급급해졌다. 남에게 어두워 보이는 건 싫었다. 그렇다고 남에게 절박하게 매달리고 싶지도 않았다...
그 모자를 부술 정도로 힘을 길러야겠네. 그리고 그런 거 쓰는 건 반칙이거든? (···) 아, 그런 걸 필요로 한다는 건, 정말 네가 잊을 거라 생각하는 거야, 젠킨스? 놀리듯 물었다. 물론 진심이 담겨있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래, 그럼 무료로 널 줘, 내 친구. 친구에게 돈을 쓰지 않는다니, 이거야말로 진정한 친구 아닌가? 가볍게 농담 던져본다. 하지만 ...
—여보세요. 여름 이불 어디다 뒀어. 잠을 자시려면 자시고, 통화를 하시려면 하세요. 둘 다 하지 마시고. 어디다 뒀냐니까. 그거 물으려고 전화 했어? 응. 그럼 그냥 통화를 하지 영상 통화는 왜 걸었어. 빨리 얘기나 해. 어딨어. 이불이면 이불장에 있겠지, 딴 데 어디 있겠어. 없던데. 없긴 왜 없어. 저번 주에 이불 빨래 한 거 너였잖아. 그니까 이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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