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름_ Charell Sota. (샤렐 소타.) 성별_ XY 나이_ 27세. 신장_ 176cm / 60.9kg 특수 능력_ 액체 고형화, 고체 액화. 어떠한 액체를 자신의 의지대로 고체와 액체 사이를 오갈 수 있게 하며, 고체로 변할 때 모양을 임의로 지정할 수 있다. 고체를 액체로 만들 수 있다. 단, 자신도 예외는 아니다. 고체로 변화 시켜 유지할 수 ...
CP명 익명, 캐릭터명 이니셜 표시 찰칵. 양손의 엄지와 검지를 직각으로 벌리고 맞대어 만든 비뚜름하고 넓은 스퀘어에서 셔터음이 울릴 리는 없었으므로 이는 벌어지지 않은 입속에서,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아직 머릿속에서만 건조한 음질로 출력된 효과음이다. 프레임 속에 가둔 것은 180cm가 채 되지 못하는 신장의 성인 남성, 무릎을 조금 덮는 길이의 덜...
흔히들 히어로물 하면 어벤져스…. 마블영화를 생각하겠지 물론나도그럼 그치만 딱히 보고싶다거나 궁금해한적은 없다 = 걍 내취향은 아니다 스파이더맨 거꾸로 키스하는 씬으로 유명한 편이랑 어벤져스1은 친구들 손에 이끌려 영화관에서 봤었다. 보면 또 재밌게 본다. 그치만 다른 선택지가 있다면 2순위정도인?? 자발적으로 챙겨본 히어로물이 딱 두가지인데 킹스맨1,2 ...
한 해의 마지막 날, 불꽃놀이를 보려고 모인 사람들 틈에서 난간에 몸을 기댔다. 다리 밑으로 난 넓은 도로에는 간간히 차들이 빛을 내며 달렸다. 조계현은 아직 까맣기만 한 하늘에 시선을 두고 있다가 유강민을 보았다. 아까부터 어두운 얼굴로 망설이더니, 유강민은 이제야 마음을 정했는지 난간에 걸치고 있던 손으로 주먹을 꼭 쥐고 고개를 들었다. “5월 시험에서...
널 걱정했다. 그 걱정이 무색하게 너는 괜찮다. '괜찮은 척'하는 걸까? 내 걱정이 너무 커다란 걸까? 괜찮아지길 바란다. 너와 함께 나도.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목차> 1) 복사꽃과 현세가 함께 피고 지다2) 한회, 다시 화마가 타오르기에3) 사금, 악귀4) 천명(天命)
스타 트렉 / 존본즈 +커크본즈 노래가 울리면 이제 너는 그와 평생을 함께하겠지 (웨딩 드레스 - 태양) 눈을 뜨자 나는 그제야 내가 침대 밑에 떨어져 있던 것을 알았다. 침대에서 떨어진 것도 모르고 꼼짝없이 자고 있었다니, 얼마나 바보같아. 바닥에서 일어나 두 손에 안겨 있던 베개를 침대 위로 던졌다. 마찬가지로 조금 끌려 내려온 이불도 던져 올렸다. 나...
학기 첫날 분명했어야 했던 것은 - 드레이코가 말포이가 눈에 띄게 헝클어진 모습으로 연회에 늦게 대연회장에 나타났다 - 그녀가 그 수수께끼를 푸는데 사실상 한 달이 넘게 걸렸다는 것이었다. 그가 그날밤 저녁식사에 앉을 때 그의 눈은 해리와 그가 새롭게 부러뜨린 코를 보면서 야생적으로 불타올랐다. 헤르미온느가 만약 그에게 관심을 집중하는 데 익숙했다면 알아차...
사그라진 꿈의 뒷이야기를, 해주는 알고 있었다. 그의 장공은 아버지를 따라 한성으로 돌아갔다. 이별이 아쉬워 엉엉 우는 해주의 손을 붙잡고, 장공은 언젠가 다시 만나자고 했다. 가족은 일상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몇 달 후 설맞이 하루 전, 한성에서 보낸 군사들은 천녕의 모든 것을 짓밟았고, 해주는 옥영의 손에 비밀 통로 안으로 밀쳐져 살아남았다. 잊고 있었...
* 리네이밍 - 형 저 사는 곳 방 하나 비는데, 그럼 저희 집에 오실래요? 송형준네 집은 대학에서 꽤 멀리 떨어진 주택가에 있었다. 걸어서 학교에 가기에는 지하철로 두 정거장 이상 떨어진. 아마 집값이 싼 곳을 찾다 찾다 조금씩 밀려 그쪽까지 이르렀음을 짐작할 수 있지만, 세림은 거절해도 되는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래? 나야 고맙지. 불편하면 그렇...
* 리네이밍 세림은 그 다음달에도, 형준의 집에서 나가지 않았다. 대신, 사람 터지는 2호선을 겨우겨우 낑겨 타고 다니다 신차를 뽑았다. 도저히 출근길 감당이 안된다고 투덜거리니까 아빠가 사주데? 하고, 세림이 형준을 데리고 교외로 시승식도 해줬다. 간만에 교외로 나가 맛있는 것도 먹고, 자연스레 운전하는 세림에게 또 다시 반하고, 그렇게 어쩔 수 없이 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