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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의 의미>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 유료발행 문의가 있어 업로드합니다. 소장본과 같은 내용이니 책을 통해 외전을 이미 읽으신 분들은 또 구매하실 필요 없습니다..! <BGM List> PERC%NT - 꽃잎점 마크툽 - 어떤 고백(with.전상근) PERC&NT - 9 사랑은 자해다. 어디서 주워들은 그 우스갯소리를 서준은...
이 글은 읽는 사람에 따라 트라우마를 안겨줄 수 있으므로 감상에 주의해 주십시오.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방금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어안이 벙벙했다. 넋이 나갔다고 해야하나...위텅을 붙잡지도 못한것은 그의 반응이 이런식일거라고는 예상치 못했기 때문이다. 나름의 내가 구상한 시나리오상으론 대차게 거절을 당하거나 사실 나와 같은...
아니 이거 100MB이상 안되네? 영상 300MB짜린데.. 그래서 준비했죠. https://www.youtube.com/watch?v=mxfeYmH7gps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동이 트자 다시 유신과 낭도들은 환궁을 준비하느라 바빴다. 덕만과 천명이 탈 가마를 준비하다가 다시 의원을 불렀다. 깨어난 덕만이 부르는 이상한 노래 때문이었다.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 지안은 다시 깨어나도 변하지 않는 현실에서 도피라도 하듯,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을 흥얼거리고 있었다. 하지만 지안이 흥얼거리는 저 모습이 신라의 위인들에...
현생에 치이는 나날들 속에 시간들을 쪼개며 열심히 덕질을 하고 허우적 거리고 있습니다...부끄러운 글 솜씨지만 보고 싶던 장면들을 생각하며 앞 뒤 없이 마구마구 썼습니다...현대물을 쓰는걸 좋아하지만 그럴때마다 텐겐이 텐마 느낌의 성격으로 나오게 되어 이번엔 좀 더 원작 캐릭터의 성격을 떠올리며 써봤지만 이번에도 실패 한 것 같습니다^^.. 우즈렌 탄렌 아...
나는 과연 이것을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 나는 과연 이것을 착각이라고 할 수 있을까. . 나는 과연 이것을 그저 지나칠 수 있을까. . . . . . . . . . . 한순간은 부정을, 한 순간에는 당황을, 한 순간에는 체념을... 한 명으로 인해 모든것이 바뀌었다 할 수 있을 정도로 그 한 사람은 나에게 큰 영향력을 주었다고도 할 수 있겠다. 짧...
내 마지막 숨이 끊어지고 그 아이의 무기가 코어와 온몸을 찢어버렸을때 쯤... 마지막 의식을 너머로 너는... 슬퍼하고있었지. 하지만 난 너를 결코 원망하지 않는단다,그저.. 나의 이야기가 끝나고 너의 이야기가 이제 시작하는것일뿐. 173... 아니. 아자젤. 첫 전투에서 친구를 잃다못해 의지하는 가족을 죽이게되었다 생각할테지. 이블데이터에 잠식되어 이겨내...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지명, 정치적 상황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픽션임을 밝힙니다. #16. 탁탁탁탁탁, 씩씩한 구둣소리에 새틴 정장을 입은 건장한 남자가 나비넥타이를 맨 사람들 사이에서 걸어온다. 당당하고 활기찬 걸음이 제게로 오는 것을 본 지민은, 맞대고 있던 잔을 거두고 다가오는 인영에 가벼운 목례로 인사를 대신했다.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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