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푸른 ‘인생은 멀리서 보면 비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희극이다’ 트렁크에 짐을 잔뜩 실은 준완은 찰리 채플린의 말을 떠올리며 차를 몰기 시작했다. 좁은 코너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운 자신의 핸들링에 감탄한 준완은 손을 튕겨 딱하고 깨끗한 소리를 냈다. 그런 식으로 손가락을 튕기며 코너를 세 번쯤 더 돌자 차는 두꺼운 철문을 앞에 두고 달려가고 있었다. 준완은...
ⓒ함냐 ※ 사망 소재와 비윤리적 내용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나는 인종, 종교, 국적, 정당정파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게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비록 위협을 당할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노라. -히포크라테스 선서 中- 히포크라테스 선서. 이상의 서약을 나의 자유 의사로 나의 명예를 받들어 하노라. 눈을 떴다....
ⓒ히치 5살 정도 되면 입학하는 공통학교에서 기초학문을 학습하고, 10살이 되는 해에 사령 四靈의 사진을 보여준다. 이 때 보이는 형태를 날개가 큰 서양의 용 종류인 드래곤이라고 대답을 한다면 마법청으로, 반대로 꼬리가 긴 동양의 용 종류인 청룡이라고 대답을 한다면 나례청 소속으로 보내어 각 커리큘럼을 학습시킨다. 마법청은 강도 및 살인사건 등 인간이 저...
ⓒSemicolon ※ BGM: 샤이니-일인극 난 널 닮고 싶어. 또 널 안고 싶어. 혼자 한 상상 정도는 괜찮은 거잖아. (준완송화) 모노드라마 Written by Semicolon 준완은 10년 차 사진작가였다. 처음에는 인물을 찍었고, 다음에는 동물을 찍으러 다녔다. 그리고 지금은 사람도 짐승도 없는 고요한 풍경을 찍으러 다니는 중이었다. 사람을 찍을...
-선택한 노래 : DJ Okawari - 플라워댄스 -편곡 버전 (이 버전을 듣고 분위기에 맞추어 썼습니다) : https://youtu.be/uTAkni4SOPY -마지막 장면 밑에 공백을 전부 드래그해 주세요. 제목의 의미가 나와 있습니다 :) ** 「돌아갈 수 있을까, 돌아가자」 w. 도보park “……라더야!”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 라더는 힐끗 뒤를...
「네 눈에 비치던 나는 여전히」w. 도보park 수현이에게 안녕, 오랜만이야. 일단은 사과부터 할게. 연락 자주 하기로 했는데 사정이 좀 있기도 했고, 이곳도 여러 가지로 바빠서 연락할 틈이 없었어. 그래도 문자나 전화보다는 편지가 좋을 거 같아서. 할 이야기가 너무 많으니까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더라고. 지금 이 편지도 사실은 세 번이나 고쳐 쓰는 거야.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너는 어떤 세상을 살고 있어?」 w. 도보park 라더가 학교를 떠난 지도 벌써 한 달이 흘렀다. 줄곧 1등급을 유지하던 학생이 퇴학을 당하는 일은 꽤 드물었기에 대부분의 선생은 라더의 이름을 금기시 취급했다. 가끔 필요할 때면 경고의 의미로 그 녀석이라 언급할 뿐이었다. 물론 라더가 떠났다고 한들 무언가 크게 달라진 것은 아니었다. 높은 등수를 차지한 ...
「바다였고, 바다면서, 바다가 될」 w. 도보park 하늘의 구름마저 너를 그리고 있었다. 정작 너는 아무 곳에도 없는데, 모든 것이 너를 나타내고 있었다. 유난히 그날은 날씨가 거칠었고, 파도는 금방이라도 사람을 삼켜버릴 듯 이리저리 거세게 일렁였다. 물고기를 건지지도 못하고 돌아오는 어부들과 등댓불을 밝힌다며 허둥지둥하는 등대지기, 쏟아지는 빗줄기에 널...
- 별 보러 가는 캠퍼스물 버드케일 - 캐붕주의 - 천체 관측의 ‘천’도 모름 주의 - 예전에 했던 합작인데 올리는 거 깜박했더라고요... “받아.” “오, 망원경으로 보는 거야?” 내 팔자야. 케일은 속으로 과거의 자신을 욕했다. 동아리에 사람이 없다며 이름만 올리게 해줬을 뿐인데, 야밤에 정말 별을 보러 오게 될 줄이야. 기가 막힐 일이지만, 심지어 자...
로드 오브 히어로즈 기반 2차 글 합작을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 : 2020.08.12 ~ 2020.08.31 제출 기한 : 2020.08.12 ~ 2020.09.30 공개 예정 : 2020.10.05 합작 모음은 따로 편집 없이 본 포스타입에 게시됩니다.문단 첫 들여쓰기 외 맞춤법 오류 수정하지 않으니 충분한 퇴고 후 제출해주세요.기간이 넉넉한 만큼 지각...
바다 ⓒ뽀늉
환웅은 여름이 싫었다. 습하고 축축하고 덥고, 짜증 나는 조건은 완벽하게 갖춘 계절이었다. 누군가 환웅에게 어느 계절이 제일 좋냐고 물으면 환웅은 긍정 대신 이렇게 답했다. 난 여름이 제일 싫어. 체육 시간만 끝나면 반은 땀 냄새로 가득 찼다. 환웅은 미간을 찡그리며 창문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툭툭. 누군가 환웅의 어깨를 쳤고 돌아봤을 땐 항상 옷에 섬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