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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죽지도 않고 또왔네..~ 아니 여러분 구독자분들 90명은 정말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근데 우리 QNA친구가 죽지도 않고 또왔네요..^^ 이 글이 올라간 이후로 구취자가 생길수도 있지만, 일단 질문 받아놓으려 합니다. 이 포스트 댓글에 질문 달아주시면 성의있는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2월 1일 목요일, 즉 내일 드디어 제 AU채널에 아이돌AU...
•주술에 걸려 잠들어버린 케이아. •캐릭터 해석이 미숙할 수 있습니다. 달은 진실을 비춘다. 설령 그것이 잔혹하다 할 지라도. ….그것을 알고 있는 자신이 참으로, 비참하게 느껴지는 밤이었다. 케이아는 단신으로 심연메이지 토벌에 나섰다. 그럭저럭 쉽게 처리하고 돌아가려는 찰나, 케이아는 마지막 힘을 쥐어짜 낸 심연메이지의 주술에 맞았다. 당장 몸에 이상은 ...
「 원신 드림 장편 시리즈 」 「 선택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후회할 짓은 하지마 」 「 폰타인의 장 제 2막 」 .. ... .. 한때, 메로피드 요새의 공작은 보육원이라는 미개한 출신 때문에 요새내에서 의미없는 의심 및 배신을 당해야만 하는 어린 소년의 입장이었다. 당시에 요새는 어른이든 어린 아이든 형령에는 자비가 없었으며, 심지어는 죄수로 등록되지않은 ...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 제가 잠시(?) 미쳤었습니다 예... 현생을 열심히 살다가 왔어요..... 사실 놀기만 했ㄴ, 네. 죄송하구여,,이제부터 약속 잘 지킬게여... 핑계를 좀 대보자면,, 전 계정이 두개구여.. 제가 맛집을 찾아 다니는 계정과 이렇게 요리를 하는 계정이 있숩니다. 전 그동안 맛집탐방을 하며 맛도리들을 념냠쩝쩝 호롭 했습미다. 그래...
‘야 김태래 진짜 게이래ㅋㅋㅋㅋㅋ’ ’영상뜬거 봤는데 완전 걸레던데?‘ ‘니가 섹스하자고 하면 해줄 듯’ 모두에게 게이같다,여자같다 온갖 비난과 괴롭힘을 당하던 김태래 안그래도 학교 생활이 괴로운데 몇 달 전 외로워 만났던 성인 남자가 태래가 더 이상 성관계를 해주지 않자 태래의 자취방에서 봤던 교복을 알아내 쌍용고 김태래 게이. 라는문장으로 SNS에 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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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악몽은 항상 아득하게 높은 곳에서 아래를 찍은 사진과 저주 같은 문자로부터 시작됐다. 끝없는 계단을 오르고 또 올라야만 헀다. 턱 끝까지 숨이 차오르고 폐가 찢어지는 고통 끝엔 항상 푸르게 질린 비상구 표시등 아래 철문만이 그를 반겼다. 녹슨 자물쇠가 바닥에 구르고 있고 굳게 닫힌 철문이 김 안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미 몇백 번째 오른 그 옥상엔 언제...
그리 보일까. 내가 널 사랑한다고 해서 누군가는 믿어줄까. 인석이는 심란해졌다 요즘들어 자신의 절친인 신우가 눈에 거슬렸기에 이러면 안 되는데 안 되는데.. 라고, 속으로 애써 생각하며 그 감정을 다시 마음 깊은 곳으로 삼켰다. 들키면 안될거 같으니. 내가 소꿉친구인 너를 사랑한다니.. 내가 이 마음을 말하면 너는 뭐라 생각할까 날 경멸할까? 그런 생각이 ...
John : 바이런 경. John : 눈을 왜 그렇게 뜨십니까. Byron : 바라보는 눈이 날카롭기에, 그를 응대하였네. John : 그저 별 볼 일 없는 작자들 중 하나였겠죠. 늘 그랬듯이. Byron : 아니야, 그는 달랐어. 난 알아. John : 방해가 될 만한 자였나요? Byron : 그렇다면 날 위해 쫓아내 줄 생각인가? John: ... 일개...
05 원우는 침실로 돌아와서도 업무를 보다 정오가 돼서야 잠들었다. 하지만 그마저도 깊게 잠들지 못하고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막 눈을 뜬 참이었다. 무거운 벨벳 커튼이 햇볕을 막아선 침실은 한낮임에도 물속에 가라앉은 것처럼 어두웠다. 원우는 건조한 눈을 끔뻑일 때마다 이는 날카로운 두통에 깨어나서도 한 동안 침대에 누워 눈을 지긋이 감고 있었다. 잠이 부족...
윤월항尹月恒은 항주杭州 간산문艮山門 밖에 살았다. 어느날 사하탄沙河灘에 갔다가 마름을 반 근斤 사서 품에 넣고 돌아오는 길에 발맹담鉢孟潭을 지나게 되었다. 발맹담은 땅은 넓지만 오가는 사람은 적고, 무연고 시신을 매장한 의총義冢이라는 무덤만 몇 개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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