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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이제 아마렌이 택배를 받습니다. 공평한 택배버스입니다. - 연령 반전 소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대체 이 택배는 어쩌다 이런 걸 배달하는 걸까요? 일단 박스 포장은 제 팰리스에서 하는 것 같은데요... - 3학기 스포일러도 조심하세요! 1월 16일 월요일 밤, 아마미야는 르블랑 현관에 우두커니 서 있었다. 딱히 흩날리는 눈을 보고 싶어서는 아니다. 만...
[아이돌 드림] 공허 ; 空Her W. 난새 유언장에 내 이름을 써 줘. 당신은 유리창에 엑스를 그어놓고 구원은 없다고 말한다. 《안지은, 장례》 0. 그다지 좋은 인생이 아니었다. 무능한 부모는 뭣 모르고 마피아에게 돈을 빌렸다. 손쓸 틈도 없이 이자와 부채가 불어나자, 그녀의 부모는 결국 그녀를 마피아에게 팔아넘겼다. 그녀는 어린 나이에 마...
Call of Cthulhu 7th Edition에 기반한 '크툴루의 부름' 한국어 번역판의 저작권은 도서출판 초여명에 있습니다. Ⓒ2016; 전권보유. 이 작품은 비공식 2차 저작물이며, 원작자와 번역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습니다. 본 시나리오는 초여명 출판사의 크툴루의 부름 7판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시나리오 정보 인원 : 1인플레이 타임 ...
00 잘 지내고 있어요? 그 한 문장을 쓰고서 종이 위에 펜이 딱 멈춰섰다. 글이라면 막힘없이 쓸 수 있는 에일린 드 뤼미에르로써는 보기 드문 일이었다. 허공에 있던 손이 떨리기 시작할 즈음 펜을 내려놓고 말았다. 에일린은 차가워진 손 끝을 마주 비비다가 책상에 펼쳐보았다. 핏기도 없이 하얀 손가락 틈으로 오돌도돌 작은 딱지가 눈에 밟혔다. 큰 상처가 다 ...
캐붕 주의,짧음. 오타 검사 안함 사쿠마 레이가 죽었다. 교통사고였다. 인적이 드문 도로라서 목격자도,신고해줄 사람도 없었기에. 사쿠마 리츠는 장례식장에 도착하니, 웃는 그의 형이. 아니, 형의 사진이 반겨줄 뿐. 그의 장례식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와 추모해 주었고, 그의 동생 사쿠마 리츠는 그저 손님들을 맞을 뿐이었다. 사쿠마 리츠는, 울지 않았다. 그렇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만화 <잔잔한 내일로부터> 속 설정과 아씨님 전설을 바탕으로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오빠, 나 할 얘기 있어.” 그날은 비가 유난히도 많이 오는 날이었다. 하루 종일 온 세상이 햇빛을 가려 버린 먹구름 때문에 회색빛으로 물들어 있었고, 묘하게 세찬 빗방울들이 자꾸만 수면을 간지럽게 때렸다. 보고만 있어도 이상하게 기분이 좋지 않았다. 딱히 그...
쭉 내려주시면 마지막 언저리에 무새님(@seoglyuking) 포타를 첨부했어요 ^//^꺅 최고~ ㅋㅋㅋ요즘 번아웃와서 ㅠㅠㅠ 뭘 그려야할지도 모르겠고 탐라를 봐도 재미도없었는데 (데못죽도 안 깜..ㅋ) 선물받음요 ㅠ_ㅠ 감사합니다 ※※ 아래 1장이 조금 야할수도,, 그냥 문앟 18썰 풀어주시는거 들으면서 신나서 막 그리고 낙서하고 기록(?)한거라 ㅋㅋㅋ ...
제시문(@daliy_sentence) :당신은 그런 순간을 잊아며 살아갔고 나는 그런 당신을 기억하며 살아갔다 무엇을 했던지조차 기억나지 않는 하루. 쏟아지는 폭언에, 몰아치는 비아냥, 끊임없이 괴롭혔던 그것들은, 당신으로 인해 나에겐 평범한 일상이 되었다. 매 순간이 고통의 계속이었고, 무어든 나에게 책임을 돌려버리던 당신이었기에. 모든 나의 삶을 잃었다...
“―‘누에’.” 조용히 누에를 부르면서도 후시구로 메구미는 내심 혀 차는 소리를 내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그도 그럴 게 동급생의 방에 침입하기 위해 누에를 부르기는 또 처음이기 때문이다. 바로 옆방이라고는 하지만, 정정당당히 문을 열고 들어가지 못하는 이상 이타도리의 방에 들어가려면 누에를 불러 베란다를 넘어가는 수밖에는 도리가 없었다. 내가 왜 이런 도...
어젯밤에도 청명은 여느 때와 같이 신나게 술을 들이마셨고, 잠자리에 들었다. 웅성거리는 소리에 청명은 잠에서 깨어났다. "엉?" 살기나 위협은 없어 청명은 그냥 눈만 떴다. "뭐야... 이거..." 웅성웅성 청명은 웬 맨땅에 누워 있었고 사람들은 청명을 둘러싸 바라보고 떠들고 있었다. "어? 혹시.... 청명 사형?" 어.... 나 보고 사형이라 하는 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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