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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20190909 #리메이크 인어공주 한 음유시인이 할 짓거리가 없는지 아이들을 불러 모아다가 이야기를 지껄이고 있다. 아이들은 흥미진진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었으며 그는 방긋 웃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자, 그럼 이번엔 옛날 이야기를 들려줄게. 옛날 옛적에-" 그의 이야기에 아이들은 서로의 입에 검지손가락을 갖다 대고 쉬이- 소리내며 서로를 조용히...
※ 영화 + 원작 설정 혼합 ※ 과거 날조 주의 “무슨 생각 해?” “몰라.” “말해봐.” “……싫어, 똘추야.” “그건 너무한데.” “그럼, 너는. 너는 무슨 생각하는데.” 부서지듯 웃으며 뉴트가 갤리를 올려다보았다. “이 기억만은 지워지지 않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슬픔을 옅어지게 할 순 없지만 잠시 멈추게 할 수는 있었다. 갤리가 머뭇거리다가 고개...
헤르미온느는 교수님들끼리 약속이라도 한 듯, 몰아치는 과제들에 정신이 없었다. 겨우 급한 과제를 완벽하게 끝내고 늦은 저녁을 먹기 위해 그녀는 종종걸음으로 연회장을 향해 걸었다. 너무 늦게 왔나? 아직 8시 밖에 되지 않았는데 연회장이 조용했다. 이상함을 느낀 헤르미온느가 주위를 둘러보았다. 론이 칠칠치 못하게 옷에 오렌지 엎질렀는지 그의 넥타이와 셔츠에 ...
"내 사랑, 나를 기억해줘. 네 손끝, 네 귓가에 남은 나를." <Blind>, 2007 처음은 그녀가 자주 쓰던 펜이었다. 테이블 위를 지나는 손끝에 무언가가 걸리는 느낌, 그것에 밀려 무언가 굴러가는 소리, 그리고 책상 아래로 떨어져 카펫에 파묻히는 소리까지 그는 일련의 모든 것을 느꼈다. 한 가지 빠진 것은 그것의 모습. 만져지고, 들리고,...
"손 시려어.. 밀크티 마시구 싶다.. " 이름 : 란 위메이 동물 : 해달 반 : 한별반⑸ 키 / 몸무게 : 105 / 표준 성격 : 쉽게 결론을 내리는 - 무언가 고민해야할 일이 있으면 고민을 그렇게 하는편이 아니다. 충동적으로 결정을 내리며, 자신도 나름 길게 고민한다고 말하지만 상대방이 보기에는 별 고민 안하고 선택한것으로 보인다. 충동적으로 선택하...
《클리스》 4월 14일 마엘이 돈이 많아서 다행이에요.. 그리고 집에 있으면 메이가 자주 안기고 매달리니까 편한 옷들 위주로 입고있을것 같아요. 좀 튿어지기도 하고 늘어났어도 누구 올 계획 없는 때는 그거 입고 메이랑 놀아주고 오만 곳 문대고 구르기도 하고.. 원래 집에 동물 키우는 집은 다 그런 법이다보니 ㅋㅋㅋㅋㅋㅋㅋ 저러다가 아예 메이가 좋아하는 구역...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미루기만 하다가 안 할 것 같아서 오랜만에 그림그려봤습니다. 수채화는 역시 재밌네요! 크로키는 오늘도 하는 걸 잊어서 못 했군요ㅠㅠ 그리고 모작은 저작권 때문에 안 올리려고요^^ 이만 자러 들어가 보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 Trigger War i g : 본 글은 비윤리적인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글을 읽기 전에 참고해주세요. 또한 본 글에 나오는 모든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매번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SB12C-0500 모델을 수령자 최연준 님 앞으로 오전 11시 14분 자택에 배달 완료했습니다.] 뭐가 좀 더 있을...
1. 에반과 루시드 루시드 > 에반. 여왕님이 아끼던 인간과 닮았지만 하찮은 꼬맹이. 에반 > 루시드 . 레헬른의 군단장. 메르세데스님과 같은 엘프. 메르세데스님이 슬픈 표정으로 에우렐에 데려가셨다. 무슨 사이일까? 메르세데스가 에우렐에 데려간 루시드를 보고 에반은 어떤 생각을 할까? 군단장으로서 명백히 적인 대상을 데려가는 메르세데스. 에반은 ...
아마 연화가 저택에 온지 얼마 안됐을때 모여서 서로 회의하는 시간 있었겠지 저녁 식사 끝나고 연화 재우고 난 다음 식당이나 휴게실에 모여서 오늘의 아가씨 상태/적응도 얘기하는데 다들 업무도 끝난 상황이여서 가볍게 원카드나 포커하면서 얘기 나눌듯 그렇게 자신들이 보고 느낀 연화 상태 얘기하면서 중간에 카드 잘못 뽑으면 아! 소리도 내고 차피 뭐 걸고하는게 아...
"꽤나 피곤한 날입니다!" 라이터 : 26오소리 약칭 꽤곤날입니다! KPC랑 클럽가서 노는 개그 시나리오입니다. 약간 정신 놓고 썼습니다. 페어랑 둘이서 술먹고 진탕하게(?) 놀고 싶으면 다녀오시는거 어떨까요..(부끄) 최종적 퇴고에 부족함이 있을 수 있으며, 볼륨은 크지 않지만 RP에 따라 플레이 타임이 달라집니다. # 개요 꽤나 피곤한 날입니다.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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