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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전편 끝부분 수정함) 첫콘 끝나고 나는 집에 못갔음 아무래도 막콘 명단을 써놨으니깐… 난 아니었지만 2n번대도 2층1열을 가는데(안풀었던구역이라 가능했음) 한자리수라고 다를카?ㅋㅋ 오늘 플로어없으면 좆되는거아닌가 생각도 들었지만 일단 함 첫콘 입장 전 6시에 출첵한번했고 그다음 출첵시간은 10시 3시(새벽임) 막이랬는데 사실 정확히기억안남 확실한건 더보이...
요즘은 행복하다. 한 침대에 일어나 함께 눈을 뜬다. 이제는 눈을 피하지 않아도 된다. 살짝 헝크러진 머리카락을 만질 수도, 부어버린 눈가를 쓸어내리기도, 입을 맞추기도 할 수 있는 다정한 사이. 비로소 부부가 되었음을 느끼는 최근 한 달, 아침의 시작이다. “오늘은 뭐가 드시고 싶으세요?” 이제는 익숙한 물음에 찬열이 피곤하다는 듯 몸을 일으켜 백현을 껴...
영어 한국어 제 8대 불가사의. 속내를 알 수 없는 그의 얼굴에 넋을 놓고 있을 때면 들썩이는 눈썹과 말아올라간 입꼬리가 무엇이 궁금하냐는 듯 다정한 표정을 짓는다. 그럼 승관은 물었다. 무슨 생각해? 그럼 한솔이 답한다. 아무 생각도 안 하는데? 귀엽고 의젓하고 장난기가 많고 친절하고 또 불친절한 나의 뉴욕. 승관은 자주 함정에 빠졌다. 성욕이라고는 일체...
#프로필#학부모 [다정한 어미 새] " ...아이들이...참 귀엽지 않나요... " 🌱 이름:백 화 🌈 나이: 32세 🌱 성별:XX 🌈 키/몸무게:164cm/46kg 🌱 성격: [다정한],[친절한],[얌전한] -전체적으로 다정하고 착한 엄마입니다.물론 아이들을 다루는데에 그리 다정하지만은 않겠지요.교육을 할 때는 엄할지 몰라도 사람을 다루는 전체적인 성격은...
아빠가 죽었다 눈물은 안 났다 남들 다 우는데 정작 딸인 나는 눈물 한 방울이 안 났다그 땐 어린 나이라서 죽는 게 무엇인지 실감이 안 났던 거 같다 그냥 여행을 좀 오래 가나보다 했다 아파트 21층에 살던 15살 매일매일 빌었다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고 창문을 바라보면서 생각했다 여기서 떨어지면 이대로 죽는 건가 떨어지긴 무서운데 누가 그냥 날 밀쳐버렸으면...
*이사기 결혼에 동요하는 린입니다. "우리 중에서 네가 제일 먼저 결혼할 거라곤 생각도 못 했어." 치기리의 말에 이사기가 얼굴을 붉히며 약지에 낀 반지를 만졌다. 그 모습에 치기리를 포함한 모두의 입꼬리가 보기 좋게 올라갔지만, 단 한 명만은 웃지 못했다. 이토시 린은 제 앞에 놓인 술잔을 채우고 한 번에 들이켰다. 벌써 다섯 잔 째였다. 어이, 린!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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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소문이 많아 한번 이야기가 새어나갔다 하면 도성 내 모든 사람이 알게 된다는 대호성. 나라 걱정을 할 필요 없는 태평천하 시대라면 사람들은 언제나 애정 이야기에 가장 관심을 많이 기울이는 법이다. 오늘도 역시 소문이 무성하였는데, 쌀집 남자와 기름집 여자가 바람이 났다는 것처럼 눈살을 찌푸리며 씹어댈 거리가 아니라 한 부부가 너무 사이가 좋아 모두의 부...
파이널 판타지 JRPG 시리즈를 여행하는 이야기. 단순히 개인적으로 14에서 봤던 것을 다른 시리즈에서 보고 싶어서 백업하는 용도로 쓰는 포스트. 3번째. FF14 최신 메인 퀘스트, 잡 관련 등등의 퀘스트 / 파판 시리즈의 일부가 스포일러 쿠션 없이 상시 나옴.개인적으로 발견한 오마주와 감상이 섞여서 두서없을 수 있음.일부분은 흰색으로 처리해 드래그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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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서 새해 음식이래서 먹어봤는데 쌀과자를 국에 말아먹는다라....물에 젖은 짭쪼름한 쌀과자를 먹는 느낌이었어요 이름 모르는 음식 명칭이 뭘까그리고 아무 소스 안 바르고 간장으로만 맛을 낸 당고가 내 원픽:
새해를 끼고 가서 새해 테마 상품들이 즐비했는데 오세치 요리도 물론 있었다사먹을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는데 백화점 마감 세일 구경하다가 건져서 아침에 먹었음맛있지만 평소에 간을 세게 안 해서 단 맛이랑 짠 맛이 좀 강했다 당뇨에 강한 국가인 걸까찾아보니 오래 두고 먹으려고 절인 음식류로 구성해서 그런 듯 해편의점에는 온갖 찹쌀떡에 경단도 팔아서 그것도 오전의...
앙미츠랑,,,기무라야 팥빵이랑,,, 긴자라는 동네서 동전 몇 개 짤그락 주고 사 먹을 수 있는 팥빵이라니 한국인이라 그런지 가성비 대박이라고 생각 안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쿳소 팥빵 또 먹고 싶다 콩빵도 달았어요 무가당을 찾기 어려운 국가처럼 보인다앙미츠는 점원에게 이게 제일 귀여워 보인다고 이걸로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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