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그 여자들이 언제나 당신을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 당신이 손에 무엇을 들고 있든, 그 여자들을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그 여자 둘의 잊힌 이름과 그 여자 둘이 버린 이름을 알고 있든, 그 여자들의 요청대로 잊어 주었든, 언젠가 서로에게 칼과 독과 총과 만년필을 겨눠 서로를 죽일 것처럼 쏘아보았든, 그리고 그 여자들에게 듣고 싶은 말이 ...
체육복을 입을 때는 스판덱스로 된 반소매의 래쉬가드를 항상 착용하고 있어, 체육복의 상의를 입기도, 입지 않기도 한다. 수영복 하의는 반드시 수영장에서만 갈아입는다. 본래 하얀 피부지만 하체의 수영복을 입었던 부위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태양에 그을린 탄 피부를 하고 있다. [ 이름 ] 강 건 (江 䢖) [ 나이 / 학년 ] 18세 / 2학년 [ 종족 ] ...
번외
야아, 하고 툭 치며 내 곁으로 다가왔다. 김지아…였던가. 갑자기 왜 그런지 영문을 모르지만 일단 그녀가 내 어깨를 쳤으니 당연히 뒤를 돌아보게 되는것이다. “…왜” 나는 시쿤둥하게 물었다. 그러자 지아는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아무것도 아닌데, “예림이 어디갔을까, 하고.” 그러면서 지아는 사진 한장을 내밀었다. 그 사진은 감정을 알리는 팔찌… 그 색이 ...
번호를 교환했다지만 어린이집 교사와 보호자가 개인적으로 연락할 일은 아이가 위급할 때 이외에는 딱히 없었다. 하지만 원한다면 아주 자연스럽게 어른들만의 소통은 가능했으니 그 매개체는 바로 규리의 책가방에 고이 들어있는 알림장이었다. 알림장 귀퉁이에 적힌 몇 줄의 문장에는 창섭의 시선으로 본 규리의 이야기와 함께 사진이 끼워져 있었다. 창섭의 시선 속 규리는...
밤하늘색 닮은 눈에 잉크처럼 푸른색 눈물이 흘러내렸다. 제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망가져가는 잉크병은 비틀비틀 앞으로 걸음을 옮겼다. 넌 언제나 앞으로 나가는데, 내가 널 잡는건 아닐까. 네가 나때문에 곤란한건 아닐까. 근데, 보고 싶어. 미안해, 잡고 싶어. 같이 있고 싶어. 한동안 나오지 않았던 목소리는 하얀색의 머리카락을 보고서야 나오기 시작했...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마이키 생일 축하해!!!!!!!!!! 마이키 생일이라도 여전한 필력... /// 오타주의!! 개연성 없음!! 급전개 주의!! 마이키의 생일 2주 전 드림주는 성대하게 축하를 해주기 위해서 도만의 대장들과 이야기를 해볼려고 가는 도중 근처에서 붕어빵을 파는 곳을 발견하곤 마이키가 생각나서 붕어빵을 사러 갔음. "안녕하세요, 할머니 팥 붕어빵 4개만 주세요" ...
선왼밀른성향 + 그외 (대부분논성애적 mo멘트) 뇨타글안쓰겠다고다짐했건만페잉이90개나쌓였네요.. 뇨타말고다른페잉도너무많이쌓여서.그래두천천히하나씩답변드리는중이니응원해주십쇼..곧다들연락드리겠습니다!!!훌쩍 ㅜㅜ 감사합니다일단은 묘한 쐬엑스텐션이있는 논성애글이대부분이구요... 남매얘기는거의논성애입니다 제가 커플링명으로안써두면 걍!!그런성향없다구봐주셔두댈듯... ...
1. 어느 날은 중국인이었고, 어느 날은 푸른 눈을 한 백인이었다. 콩쿨을 나가지 않게 된 다음 해부터 재현은 얼마 전만 해도 경쟁자였던 이들의 패밀리가 되었다. 담당의의 만류로 오랜 기간 고집스레 지켜온 리사이틀 투어마저 중단하게 된 재현의 아버지는 집에서 피아노가 울리지 않는 걸 견딜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재현은 집 안팎으로 도망 다니던 소리들의 가...
봄이 되어 노랗게 유채꽃과 개나리가 개화하고, 보슬보슬 봄비가 내리가 내리던 날에 너가 했던 말, 제노야, 난 아직도 너랑 함께 한 시간을 잊지 못했어. " 넌 활짝 웃는 게 제일 예뻐, 여주야. " 그렇게 나에게 말해줬던 제노는, 지금 내 옆에 없다. 조금만 덜 퉁명스럽게 말할 껄. 제노와의 만남은 처음은 삐걱댔다. 하지만 계속 같이 있다보면 없던 정도 ...
* 최대한 에둘러 표현하긴 하였으나, 생전 연(緣)이 있던 자의 죽음. 먼저 떠난 이의 언급. 원망. 죄의 일부 언급 등이 있습니다. * 의도한 것 보다 그림의 글씨가 작습니다. 모바일 혹은 화면을 확대하여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이미지가 큰 관계로 로딩에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년. **월 **일 _ 친애(親愛)하고, 존경(尊敬)해 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