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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Happy birthday to us!그러니깐, 처음부터 주찬이 성윤을 싫어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주찬에게 성윤은 동경의 대상이자 워너비였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성윤이 동경의 대상이었다는 점이 아니라, '였었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어느 순간부터 주찬은 성윤의 안티팬으로 돌아섰다.처음 대학에 입학할 때, 주찬은 으레 다른 사람들이 가진 목표를 갖고 ...
이영 안녕하세요, 이영입니다. 섬으로 여름 합작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4월이었나? 새벽에 갑자기 도엽님한테 여름합작 하자고 반강제로 납치 당해서 참여하게 됐네요...^^ 김도엽 개짱남 개재수없음... 그래도... 역시 여름은 알페스의 계절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만 당할 수 없길래 많은 분들을 납치해왔습니다. 제 닉의 영은 영업사원의 영이었나 봐요. 섬에...
7월, 그리고 겨울. 다른 온도를 가진 두 단어가 포근하게 공존하는 곳이었다. 7월 30일, 작열하는 태양을 피해 장장 열 시간을 날아온 곳, 오스트레일리아. 미지근하게 온도가 식은 땅에 발을 디디며 누구보다 환한 웃음을 지었다. 형, 여기 완전 가을 같아요! 해가 떨어지지 않은 호주는 여름에 데워진 둘을 적당히 기분 좋은 선선함으로 맞이했다. 캐리어를 달...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날이었다. 아침에 출근하는 릭, 당신에게 부은 눈을 비비며 잘 다녀오라고 인사를 하고 서재에서 시간을 죽이다가 산책을 나왔었다. 당신과 자주 산책을 하러 가던 그 공원으로. 잠시 쉬었다 갈까, 해서 앉은 벤치 앞에는 어린아이들이 뛰어놀고 있었다. 미소를 지으며 그 움직임에 시선을 맡겼던, 그때였다. "잘 지내는 모양이네, 리스 페리나....
호외가 떴다. Y가 뜰 거라는. 마을에서는 하루종일 사람들의 입에서 Y가 오르락내리락했다. - Y는 2년 전 홀연히 나타난 도둑이다. 도둑보단 괴도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긴 하지만. Y는 본디 자신의 것들이 아니었던 것을 가져간다. 가져가고 본래의 주인에게 돌려주기까지 한다. 덤으로 가문의 비리를 폭로한다. 그러니 나라의 내로라 하는 가문들은 Y의 예고가 자...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다 읽고나서! 배경 색을 바꿔서 다시 읽어주세요. 다이무스, 할 말이 있어요. 지금 당장. 이거요? 걱정 말아요. 내 피는 아니니까. 잠깐 앉아서 진정하라고요? 지금 그럴 기분이 아니에요.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고… 젠장! 다이무스, 제발, 제발 내 말을 들으라고요! …나는, 지난 2개월 동안 안타리우스에 정보를 흘리고 있었어요. 네, ‘그’ 안타리우...
크리스티네 프리츠가 기억하는 조안나 프리츠는 다정하지만 유약한 사람이었다. 그녀의 부드러운 온화함은 마치 섬세하게 짜인 레이스 면사포와도 같아서, 새벽이슬을 머금은 거미줄만큼이나 아름다웠지만 그만큼 찢어지기도 쉬웠다. 크리스티네가 어릴 때부터, 조안나는 딸을 과보호하는 기질이 있었다. 정원을 뛰어다니다가 잠시라도 시야에서 벗어나면 울음의 끝자락에 머무는 목...
오이카와 토오루는 촌스럽고 피곤한 구석이 있었다. “이와쨩, 올해는 여자친구가 있으니까 벚꽃잎을 잡으면 안 되겠지?” “그래라.” 흩날리는 벚꽃잎을 잡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는 걸, “이와쨩, 단풍잎은 그냥 떨어지게 둬! 그걸 왜 잡아? 아까 배구공이나 그렇게 잡지!” “갑자기 왜 이래, 미쳤냐?” “이와쨩이랑 이어지고 싶은 마음은 죽어도 없단 말이야!” ...
BGM: https://youtu.be/B2dm1PRd7O4 파도가 찬란하게 치는 바다. 그곳을 거닐던 송화의 발소리가 들렸다. 작은 텐트도 역시나 하나 쳐져 있었고, 텐트 옆에는 작은 가스버너와 받침대, 의자, 그리고 바비큐 재료들과 가지고 온 짐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었다. "송화야, 불 이 정도로 타면 돼? 좀 도와주라!" "어, 조금만 다 놔 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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