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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관심은 없습니다. 그저 보이니까 본 겁니다. 이름 : 허 태우. 나이: 서른 하나 성별 : 남자 직업 : 그냥 직장인. 직급은 재무 이사 정도. 성격 : 무뚝뚝하다. 차가운 듯 하지만 은근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 걸을 싫어하진 않는다. 꽤나 차가운 분위기와 성격, 말투에 다가 오기가 어렵다만, 친해지면 괜찮아 질.. 수 있다. (아마도..) 외관 : 짙은 ...
' 먼저 저의 소개를 할게요. ' ' 저는 카즈토라의 누나인 하네미야 (-)에요. ' ' 저랑 카즈토라는 어머니의 무관심과 아버지의 폭력에의해서 저희 둘에게 의지하면서 지냈어요. ' " 누나.. 왜 자꾸 엄마 아빠 중에 골라야하는 거야? " _ 카즈토라 ' 어? ' " 엄마가 자꾸 아빠랑 엄마중에 고르라고 해.. " _ 카즈토라 " 그런데 나는 엄마랑 아빠...
별 뜻 없었다. (-)은 그저 몇 십년간 자신의 삶을 조종한 이들이 슬슬 거슬리기 시작해 전부 죽여버렸을 뿐이었다. 솔직히 말해서, 갑자기 화가 나거나 거슬려서 죽인 것도 아니었다. 계속 건들고 물고 늘어지니까, 그러니까 너무 거슬리지 않았겠는가. 병신들 주제에. 학살 전으로 계속 거슬러 올라가 원인을 찾자면 참말로 끝이 없다. 개중 가장 첫 번째로 그녀를...
못완성할것 같아서 올림 오타 개많음
이름 | ㅤ 제네바, 그냥 제네바라고 불러. 성별 | ᅠ XY 키, 몸무게 | ㅤ 175cm/68kg 뭐, 정상적이지 않아? 나이 | 스물 여섯. ㅤ 성격 | 왜인지는 몰라도, 팅팅 팅기는 성격이다. 남들에게 선의..를 베풀긴 하지만, 약이 오른다. ex)" 예? 저는 그저 당신이 너~무 약하길래요.ㅎㅎ 답답해서 참을 수가 있어야지. 이런 식.. 웃는 얼굴...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작중 유혈 및 잔인한 묘사가 다분합니다.정독에 주의해주세요. 자박자박. 새벽을 울리는 다수의 발소리가 빈 폐항구의 적막을 부쉈다. 다분히 바쁘고, 다분히 급박한 듯한 박자였다. 후드, 양복, 점퍼, 바지, 양말 등 어느 것 하나 빠짐 없이 모조리 검은색으로 점철된 그들은 우두머리로 보이는 이의 통솔을 따라 분대로 나뉘어 무언가를 기다리고, 옮기는 듯했다. ...
그렇다. 백날 물리 사랑해 물리학과 와줘 라고 외쳐봤자 어차피 이 길은 마이너 외길인생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들은 물리를 사랑하지 않는다. 어려워한다. 쉽다고 말해도 안 들어준다. 근데 진짜 쉬운데 아 말하지 말라고요? 그래도 포기할 순 없다. 어그로라도 멋지게 끌어서 유입률을 늘려봐야지 않겠는가. 대학교 강의실에 앉아서 강의 듣다 보면 물리의 ㅁ자도 ...
(토이 - 좋은 사람) *현대는 올해 아니고...아마 더 전일건데 정해놓고 쓴 건 아닙니다. 주 배경은 2003년 입니다. - “이렇게 하나 둘 가는 거 보니까 이상하다. 내 눈엔 아직도 애새끼들같은데.” “제일 먼저 먼저 간 놈이 그런 말하니까 되게 웃기네.” 대현의 말에 창민이 웃음기 섞인 어투로 대답했다.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 열심히도 살던 놈이...
난 그들이 날 버려두고 가는게 맘에 들지 않았어. 그래서 그들을 따라 가려고 발을 움직여 봤지. 하지만 내 발은 땅에 닿지 않았고, 난 장대 위에 머물러 있을 수 밖에 없었어. 그건 생각하기도 싫을만큼 너무나 쓸쓸한 삶이었지. 방금 전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생각할 만한 게 전혀 없었으니까. - 오즈의 마법사 中
여전히, 어리광쟁이구나―너는. 우리는 이미 어른이 되었고, 친구라는 이름으로 모든 걸 덮을 수 없는데. 알고 있으면서도 그런 말을 한다니 최악이라고 들어도 할 말이 없다는 거, 자각하고 있지? 너 같은 사람을 다시 만나는 건, 인생에서도 다시 없을 일일 거야. 두 번 만나면 재난이겠지.(그러니, 잊지 못하리라. 가족 이외의 누군가가 가슴에 새긴 상흔을, 고...
박창 많이 사랑해주세요 박창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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