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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여자가 죽었다." 시우가 다시 본 토우지는 완전히 부서져있었다. 이미 금이 가 깨져 있긴 했지만 소중한 사람을 만든 토우지는 잠깐이지만 깨어진 면마다 빛을 반사하여 반짝거리고 있었음을 시우는 안다. 하지만 부고를 듣고 찾아간 토우지에겐 더이상 빛은 한 톨도 존재하지 않았고 잘게 모래처럼 부숴진채로 어둠만이 짙게 가라앉아 있었다. 그 모습이 마치 모래가 남...
+) 이래저래 이 만화 3차 연성을 받게됐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큰절) 사실 전 그리 맘에 드는 만화는 아녔어서 받을줄은 정말 몰랐던~~~ 하명님(@Basket_hasong)과 라무님(@Ramu_basket)이 주신 글을 감사한 마음으로 공유하려고 합니다. 연성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명님의 글 차곡차곡 쌓인 마음이 있다. 너무 소중하...
상견례 날, 내 컨셉은 부유한 집안 귀한 외동 딸이며 아츠무와 아니 츠무와는 고등학생 때 친구의 친구로 만나 그때부터 인연이 시작되고 성인이 되는 동시에 내 집 앞에서 츠무의 고백으로 지금까지 쭉 비밀연애를 해왔던 것이다. 츠무에 대해서는 대충 다 들었고 쌍둥이 동생이 오니기리 집을 한다고도 들었다. 이제 아츠무가 나와 내 부모님 역할을 해주실 분을 태우러...
속성 - 공(空) 공격 타입 - 느림 소속 - 회계위원회 "하하하! 오늘은 산책하기 좋은 절호의 날씨네! 좋아- 오늘은 힘내서 멀리까지 가보자! 아하하하!" 특수 능력 보록화시 데미지 +436.25% 공격 타입 "느림" 닌타마의 공격 속도 +26.175% 전 닌타마의 초간 공격력 +34.9% 20단 스토리 미키에몬 후에.... 오늘도 회계위원회 활동이 길어...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무언가 수상한 낌새를 느낀 독자는 그 이후에도 정국을 슬쩍슬쩍 훔쳐보는데... ^^ 잠시 쉬는 시간에 태형 쪽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가 태형이랑 눈 마주치면 웃음 태형이 형, 일 끝나고 뭐 하세요. 저랑 오랜만에 노실래요...
이른 저녁 즈음의 세탁실이었다. 박무현이 대략 사흘 치 젖은 빨래를 건조기로 툭툭 옮기던 중, 누군가가 세탁실로 들어왔다. 덩치가 아주 컸는데, 아는 얼굴이었다. "아, 신 팀장님." "안녕하십니까. 빨래 중이셨습니까." 신해량이 한 손에 빨래 바구니를 든 채 세탁실 입구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네. 어," 빈 세탁기는 박무현이 방금 세탁을 완료한 세탁기...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하현은 바 선생을 단번에 낚아채었다. 하현에게 붙들린 그것은 누런 비닐 같은 날개를 수 차례 파득거리며 몸부림쳤지만 그런다고 해서 이 미물이 하현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 리는 없었다. “꺄아악!!” 그 광경을 지켜보던 집주인은 혼비백산하며 거실로 도망쳤고, 하현은 신속정확하게 바 선생의 배껍질에 풋샴푸를 분사했다. 스프레이에서 오밀조밀한 흰 거품이 토...
난세에는 반드시 영웅이 등장한다. 외세가 나라를 수탈할 때는 독립투사가 뜻을 펼치고 훌륭한 장군은 험난한 전쟁 속에서 위세를 떨치며, 슈퍼히어로는 빌런들이 활개치고 다닐 때 비로소 모습을 드러낸다. 그리고 여기, 서울 강남구 소재의 어느 빌라에도. 위기에 처한 이를 구할 도움의 손길은 때맞춰 나타났다. 201호. 하현은 문패에 쓰인 호수를 다시 한 번 확인...
* RPS..? / 쉐프물au / 알못주의 / 가볍고 짧음 "... 저는 이런 느낌을 받았어요. 아, 이 분은. 메인요리라면서 국물 뺀 삼계탕을 한 줌 껴넣고 접시당 오만원에 받아먹으려 하는구나." 가능성의 나무 L'Arbre Des Possibles 대장정의 끝이 다가왔다. <팬텀의 삼시세끼를 부탁해> 시즌2, 최종 우승자는...! 그리고 잠...
문제가 왕위에 즉위하고, 그에게 관내후 작위를 주었다. 중앙으로 불려와 상서가 되었다. 문제가 제위에 오른 후, 풍작정후로 봉작이 올랐다. 식읍은 100호였으며, [1] 사례교위를 대행했다. 황제가 오를 정벌할 때, 두기를 상서복야로 삼아 남은 일을 주관하게 했다. 그 후 황제가 허창에 행차하고, 이 때도 두기는 남아 지키게 되었다. 조서를 받아 황제의 누...
아아, 덥다. 민규는 싸구려 매트리스 위에 찌그러진 채 티셔츠의 아랫부분을 펄럭거렸다. 하얀색이었던 반팔티는 푹 젖어 투명하게 보일 지경이었다. 에어컨은 애초에 없었고, 선풍기는 수명을 다해 틱틱대는 소리만 내며 멈춰있었다. 저거 꺼야 하는데. 저러다 불이라도 나는 거 아닌가 싶었지만, 그냥 냅뒀다. 일어나기에는 너무 더웠다. 유례없는 폭염이라고 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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