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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름:불명 이명(부르는 존재):악마냥(존경하는 존재)/코즈믹 호러(스페이스 로드들)/돼지(써드)/도둑놈(고드) 성별:남성 신장:자유자재로 가능함 체중:자유자재로 가능함 출신지:우주의 심연속 어딘가 (기타정보) 자신의 몸속에서는 다양한 능력을 사용 가능 외적으로는 행성을 삼킬 수 있음 자신이 가치있는 존재인지 궁금해함->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 싶어...
강압적으로 하려는 남캐들 힘차이 or 덩치 차이 //소재주의 (순서대로 츄야, 다자이, 고골, 죠우노, 표도르, 란포입니다.) [츄야] 츄야한테 힘으로 못 당하는 드림주 츄야가 자기랑 키도 비슷하고, 체격 차이도 별로 안 나는 것 같고, 내가 하는 말이면 다 들어주고, 싸울 때마다 져주니까 아주 기세등등한 거지. 그래서 드림주 츄야앞에선 힘센 척하고 우습게...
2년 전이었나. 이제 어느 정도 기자 태 좀 난다, 싶어서 어깨에 힘 좀 주고 다닐 때였다. 여당에서 새로 발의한 법안을 조사하다 의도치 않게 당시 꽤 주목받던 남자배우가 호스트 출신이라는 것을 알아버렸다. 정말 의도치 않은 결과였다. 허울만 좋지 막상 파고 들면 허술한 부분이 너무 많은 법안이었다. 이 법안으로 혜택을 보는 게 누구지? 밤을 꼴딱 새워가며...
오늘도 늦잠이구나. 옆에 늘어진 멍청한 알람 시계를 바라봤다. 아마 렌이 잠결에 깨뜨렸을 터, 렌은 부스스하게 일어나 부엌으로 향했다. 아침, 어쩌면 오후일 수도 있는 나른한 시간. 렌은 두 눈을 비볐다. ”......둘이 뭐해?“ 놀란 두 사람. 윌과 아키라. 서로를 인식한 순간 찬바람이 불어왔다. 여름인데. 이 대낮에, 소꿉친구들이, 한 쪽은 사촌, 저...
-프롤로그를 보고 와주시면 이해가 더 쉬우실 거에요:) 헤어진 지 7년 만이다. 그 애를 만나야겠다고 생각한 건. 박원빈과의 이별 이후에 한 번도 그가 보고 싶었던 적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그와의 추억을 되새김질 한 적이 없는 것도 아니다. 인정하고 싶지는 않았어도 영화를 찍으며 배우들을 볼 때 은연중 그에 대한 생각을 한 적도 많다. 박원빈이었다면 저 역...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뱅준입니다. *유료 500 박병찬이 얼굴을 붉히며 그 남자에게 계속 말 걸었다. 그 남자는 못 들은 채 하고 박병찬에게 눈길 하나 주지 않고 걸어갔다. "계속 궁금했는데 혹시 절 살려준 게 형이에요? 저 왜 살려줬어요?" 그 남자는 박병찬의 질문에 잠시 멈칫 했다. 그러고는 홱 하고 고개를 돌려 대략 10cm 정도 차이 나는 박병찬을 내려봤다. '와.. ...
동백새::몸길이 약 12cm이다. 암수는 비슷한 몸 색깔을 가지며, 암컷이 수컷보다 약간 작다. 몸의 윗면은 황록색이고 날개와 꽁지는 녹색을 띤 갈색이다. 턱밑과 멱 및 아래꽁지덮깃은 노란색 또는 녹색을 띤 노란색이며 가슴 아랫면은 흰색이다. 눈둘레에 흰색의 가는 털이 모여 링 모양을 하고 있어 눈이 돋보인다. 부리와 다리는 검다.둥지는 잡목림, 적송림, ...
[바쁜 나날에도 취미에 쓸 시간이 있음에 감사하며] [일단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굳이 고개를 돌릴 필요도 없었다. 눈으로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수의 소물큰들이 달려오고 있었다. 이전 파도에서 몰아쳤던 괴수들과 똑같은 생김새였지만 한 가지 뚜렷한 차이점이 있었다. 그 크기가 2배 정도로 컸다. 지우스는 세는 것을 포기했다. "하나, 둘, 이백구십구,...
눈물은 한동안 그치지 않았다. 김 선배가 항상 들고 다니던 손수건이 폭삭 젖었다. 코를 훌쩍이며 김선배에게 손수건을 되돌려줬다. 손수건은커녕 물티슈도 안 가지고 다니게 생겨선 은근 섬세하다. 김선배가 괴상한 표정으로 손가락 끝을 이용해 손수건을 받아들었다. “이거 빨면 제 상태로 돌아오긴 하냐?” “방사능이라도 닦은 줄 알아요?” 남의 눈물을 핵폐기물 취급...
발레리 칼라스, 길 잃은 자의 글은 비틀거리는군? 읽으면서 편지지도 아니고 단어마다 배여있는 새벽 찬기가 얼마나 심란하던지. 12월의 방랑자란 으레 그런가보지. 비록 연말 자네의 우울을 넘겨받은건 연초의 나지만, 이번에도 너그러이 이해해주겠네. 우리가 서로에게 익히 그래왔듯이. 빈에서는 즐기지 못했다니 유감이야. 샹들리에 밑에서 다같이 컬트집단처럼 절차를 ...
◈ 청룡 - 듄 그림 : 샵토님(@syabto1) ◈ 주작 - 클 그림 : 모개 ◈ 현무 - 밍 그림 : #님(@Majestydune) ◈ 백호 - 욺 그림 : 덕계님(@DR_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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