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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대로 연재합니다~
기사단장의 진격 선포 이후, 진영은 매우 혼잡했다. 큰 전투가 끝난 지 얼마 안됬기에 부상자가 아직 회복되지도 않았고, 물자도 꽤 소모되었으며, 병사들의 피로도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든 전투에선 공격이 방어보다 불리하다. 겉으로 보기엔 승산이 없어보였다. 하지만 부상자가 많은 만큼, 말라리아 치료제로 인한 회복자도 많았고, 기사단장님과 ...
작업곡: 하은지-동쪽의 여명 우리는 그 후로도 종종 도서관에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일방적인 만남이었죠. 에실리아는 창가에 앉아 역대 마법사들의 심장을 기록해 둔 책을 읽었습니다. 저는 그를 마주 볼 수 있는 자리를 골라 두꺼운 이론서를 핑계로 그를 훔쳐보았어요. 우리 사이에는 수많은 이들의 목과 어깨가 있었습니다. 누군가 고개를 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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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chemy : 신비한 힘 ] vol.1 > Caelus Copyright 2016.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38 - w. YANS
뒷골목의 밤. 위험하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있었다. 그리고 이 곳에 오자마자 막연히 깨닫게 되었다. 이 남매를 만났을 때, 그 생각은 확실히 실감이 되어 현실로 다가왔다. '죽을 수도 있다.' 유일한 조명이라고는 달빛. 그것뿐. 뒷골목. 빛이 희박한 그 곳에서 그녀가 걸어나온다. "피차 통성명은 됐지? 어차피 생사결이니까. 잘 해보라고. 범생이씨." "읏...
제갈지는 슬그머니 자리에서 일어섰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어느새 주먹 쥐고 있는 양손을 들어 올렸다. "분부대로 합죠!" 빡! 그리고 그의 주먹이 사혁의 얼굴을 강타했다. 그 후에도 몇 번 더 제갈지의 주먹이 날아들었지만 사혁은 피하지 않고 맞았다. 자신이 입을 벌리고 있는 줄도 모르고 그 광경을 지켜보는 한서우의 얼굴에 경악이 피어올랐다. ...
주제: 전 애인이 청첩장을 보냈다 / 장르: 코믹 + 추석기념 전 부치는(전부 치는) 만화나 생각하다가 저녁밥 먹고 나서 즉흥적으로 뚝딱뚝딱 만들었습니다. 전을 부치는 장면은 못 넣었지만 (식장을) 전부 쳐서 만족스럽네요 상자 아래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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