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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Pixel_wash
그러니까 분명, 처음에는 그냥 영점이 안 잡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것쯤은 혼자서 매일 같이 1080개의 공을 던질 때부터 질릴 만큼 겪어왔던 것이기에 이번에도 조재석은 망설임 없이 공을 던졌다. 던지고, 던지고, 던지고, 또 던지고 주변인들 모두가 인정하는 조재석의 장점은 공이 들어가지 않았어도 그 다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
시점은 즈!! 보다 미래, 개인해석과 날조로 가득하니 불편한 분들은 스킵- 오타 있을지도 그로부터 일주일 만에 나는 다시 그를 보러 갔다. 하지만 그 방 안으로 다시 들어갈 일은 없었다. 정확히는 아예 건물 안으로 들어갈 필요가 없었다. “05번 잡아!!” 츠키나가 레오는 바깥에 있었으니까. 건물은 비상사태였다. 흰 옷에 피를 잔뜩 뭍힌 녀석이 비틀대며 걸...
합작이 보고 싶다면 '빈형' 님 트위터나 포타 글에 들어가셔서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됩니다. 저도 보고 왔는데, 멋진 글과 멋진 그림이 있었어요. 사실, '빈형'님 합작 주제를 보자마자 떠오르는 장면은 있었습니다. 「혁명」 몇 화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공룡님과 각별님이 차를 두고 대화하는 장면. 그래서 신청했습니다. 바로 작업에 들어갔는데 어떻게 하면 조...
콰앙-! 서주에서의 패배 소식에 적혈희왕의 얼굴이 굳어졌다. 사납게 치켜올라간 눈으로 그가 전령을 매섭게 다그쳤다. "그 버러지같은 놈들에게 본떼를 보여주지 못할 망정 쫒겨 나왔다고!" "화, 황공하오나 사, 사실이옵니다-!" "조천은 어찌 되었느냐!" "조, 조천 장군님은... 데리고 갔던 구명의 손에 그만...!" 적군도 아니고 한낱 졸개로 데려갔던 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전하." "..." "들어가겠습니다." 명류관 본궁. 석진이 문을 밀었지만 걸쇠가 걸려있어 덜컥거릴 뿐 열리지 않았다. 안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자 석진은 온 몸에 힘을 실어 힘껏 문을 쾅 밀어 열어버렸다. 애초에 제대로 걸려있지도 않았던 걸쇠가 바닥에 떨어지며 요란한 소리를 냈지만 방 안 한 가운데 죽은 듯 앉아있는 태형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독한 향을...
차지, charge - 사물이나 공간, 지위 따위를 자기 몫으로 가짐 - 전기 에너지를 축적하는 일 오너님과 시간을 공유하여 새로운 공간을 만들고, 이를 통해 다양한 활력을 충전해 드리고 싶은 [차지] 개인 봇 커미션입니다. 모든 면에서 조율이 가능합니다. 아래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큰 틀의 설명일 뿐, 세부적인 사항은 함께 조율했으면 합니다. ❣️ 개...
여러분은 노력에 비해 결과가 배신당한 일이 있으신가요. 이 더러운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아서 모두가 그런 경험이 무수히 많을 텐데... 이게 몇 번을 겪어도 익숙해질지가 않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취미로 인풋만큼 아웃풋이 나오는 걸 선호한다. 나에게는 그것이... 홍차다. 처음 차와의 만남은 스님으로부터 시작했다. 친한 스님이 보이차를 첨 주셨다...
- '빈형' 님의 「잠뜰TV 네 홍차에 독을 탔어」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날조 있습니다. - 트리거 요소 [비속어, 학살 교사, 총살 화재, 살인 교사 등] 묘사가 있습니다. 공룡은 처음으로 의심했다. 눈앞에 있는 차를, 충직한 신하였던 각별이 준 차를. 한 번 자란 의심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 의문을 해소할 때까지. ...
만화 주술회전 2차 창작 소설 "달의 생"(http://s.joara.com/vS21)의 2차 창작...그러니까 3차 창작이 되겠습니다. 총 5,383자입니다. 요약 : 가이드가 물벼락 맞고 감기에 걸려(하략) “이 망할 학교는 왜 학생들한테 이런 일까지 시키는 거야?” 노바라가 껄렁한 자세로 대걸레를 어깨에 이고 투덜거렸다. 목숨 걸고 임무에 나가느라 정...
약속했는데. 새끼손가락에 억지로 감겨 오던 하얗고 작은 손의 감촉이 아직도 생생했다. 날아드는 주먹을 채 피하지 못한 건 홀로 상대해야 할 숫자가 많았기 때문이었다. 물론 그것까지 포함해서 전부 제 불찰이지만. 나는 슬슬 멍이 올라오는 왼뺨을 문지르며 걸음을 뗐다. 하필 백호의 경기가 있는 날 이런 일에 엮인 건 두 번 생각해도 아쉬운 일이었다. 경기장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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