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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한순간에 실수로 인해서 엄마아빠가 된다면 우리의 반응은 축복일까 아니면 불행일까? 하지만 이 상황은 실제상황이며 현재까지도 어린엄마와 아빠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사회현상이다. 우리는 어린 학생들의 출산들에 대해서 어떻게 봐야할까???? 주인공 소개 임주현(17. 무한외국어고등학교 영어과 2학년) : 외교관 아빠, 국제 변호사 엄마, 의사 쌍둥이오...
소중한 휴일의 반 이상을 날려 먹었다. 반은 침대에서 보냈으니, 소파에서도, 억울한 건 없다.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는 시립도서관으로 향했다. 세상 물정 모르는 아저씨를 위해 실물 카드까지 만들어줬건만, 대여 한 번 해본 적 없는 범신에겐 세상 쓸모없는 물건이 되었다. 오전엔 도무지 움직일 생각을 안 하는 범신 덕분에 외출은 오후가 되어서 가능했다. 이럴...
주의사항 : 삼각관계 드림 약간의 캐릭터 해석 수정이 있으며, 주의사항 제외 3450자입니다. 드림에 예민하시다면 반드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커미션 신청 감사드립니다. 평화로웠다. 그런 표현이나 어울릴 법한 고요 속에 작은 연기 한 줄기가 퍼진다. 입에서부터 비집듯 흘러나오는 연기의 주인은 역시나 크루젠이다. 보렐 가에서 주로 걸치고 다니는 방한용 외투...
"아앗, ㅈ전 카리나리아 디 리시, 천계 관리자중 하나인 악마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이름:카리나리아 디 리시 성별:여 종족:악마 루시퍼 키-270(지상엔 240) 성격-보통 조금 터프한 쪽. 사실은 이미지 메이킹. 마음이 여리다. L-담배, 술,?? H-벌레 계약자-X 앤-X 친-아르마니아 디 루카스(자캐)
왕가의 저녁 식사자리에 온시영, 온선희를 이어 또 하나의 빈자리가 생겼다. 온희가 자리를 뜬 거다. 번거롭게도 너른 쟁반에 밥과 국, 반찬 몇 가지를 받아서는 홀로 방에서 먹었다. 채정 때문이었고 제 자신 때문이었고 백시운 때문이었다. 여태껏 버리지 않은 백시운의 사진이 있는 책상에서 젓가락질을 하는 동안, 온희는 꼭 감옥에 갇힌 기분이었다. 이 너른 정원...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이 글은 마비노기 던전/유적 기록 영상 글입니다. 이 영상은 고화질이 일부 적용되었습니다. 재생속도 : 1.3배 (피치 보정 X) 캐릭터 : (울프)노트 주요 직업 : 마검사 + 슈터 + 인술 + 격투술 등의 복합 직업 돌은 유적/던전 : 카루 숲 유적 "스톤 좀비의 벨트(4층)" *중간 보상방 존재 날짜 : 2022년 10월 4일 주요 보상 : 획득 실...
고죠 사토루와 무슨 사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스승과 제자 사이라고 답한다. 정확히 말하면 그의 첫 번째 제자였다. 그 당시에 선생님은 지금보다 더 성격이 안 좋았고 가르치는 것이 서툰 것도 모자라 칭찬 한번 해주지 않았던, 채찍만 휘두르던 사람이었다. 처음에는 자신도 선생님이 미웠고 칭찬 한번 듣고 싶어서 이를 악물고 따라가다가 지쳐서 펑펑 울기도 하였다. ...
"김태형... 사실은, 지민씨..." "..? 너네 형제 이야기 중간에 갑자기 지민씨는 왜, 뭐." 후... 흉통을 한껏 부풀렸다 크게 한숨쉬는 정국의 숨에 독한 양주향이 묻어났다. "....... 형 사람, 이었어" * 어...?! 그니까, 뭐라고? 야, 잠, 잠깐만. 뭐야, 전이안이 말하던 '그' 지민씨가 '그' 지민씨라고...? 유치원 시절이었나......
[에마와 봄 (2).] *** "네가 여기 왜 있어?" "뭐야~ 왜 여기 있긴. 못 올 곳이라도 온 것처럼 말하네." "새벽부터 시끄럽다 싶었는데, 그거 만드느라 그런 거야?" "무슨 상관? 마이키가 자꾸 이것저것 집어먹어서 양도 줄었잖아!" 정말 예상 못 했다는 듯이 안절부절못하는 에마. 슬며시 귓속말했다. '에마, 전에 전화로 축제 못 온다고 한 사람이...
[에마와 봄 (1)] *** 갑작스럽게 에마와 약속이 잡혔다. 나의 의사는 그다지 반영되지 않은 약속이지만. 딱히 둘이서만 논 적은 없던 것 같은데. 알고 지낸 날보다 떨어져 지낸 날이 더 길었기에 설레면서도 어색했다. "이자나." "응?" "또래 애들이랑은 뭘 하고 지내는 거지?" "...." "음. 내가 하나도 도움 안 될 사람에게 물었다." "야." ...
“아저씨, 나 질문 하나 해도 되나?” “뭔디?” “아저씨, 조폭이지?” “......” “분위기가 딱 그래.” 에이스는 그가 건네준 불붙은 담배를 입에 가져다 대었다. 곧 다시 입술 새로 흘러나온 담배 연기가 허공에 구름처럼 번져나간다. 학생회장이다 뭐다 해서 선생들에게 걸리는 걸 고려해 담배를 그리 즐겨 피우지는 않지만, 가끔 이 연기가 허공에 흩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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