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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편지와 소녀가 옷장에서 요란한 소리를 내며 쏟아져 나온다. /M, P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을 뻗는다. /P, 지팡이 쥔 손 움직이지 않는다. /M, 지팡이를 보고 씁쓸한 웃음 짓는다. " 레몬, 나 없앨 거야? " " 정말? " " 나 무서워, 그러지 마···. " " 솔직히, 레몬. " 성공 시: "리디큘러스." 굳은 낯으로 소녀를 향해 지팡이 휘두른...
- "안녕하세요! 지금 뭐 듣고 계세요?" "예....?? 저 그냥 사람들 말소리랑.. 바람소리 이런거" - "앗 그럼 좋아하시는 곡 한 곡만" "프리스타일의 Y요" ♪ ℳ𝓎 𝒷𝒶𝒷𝓎 ℐ 𝓁𝑜𝓋𝑒 𝓎𝑜𝓊 𝓈𝑜 𝓂𝓊𝒸𝒽 𝒻𝑜𝓇𝑒𝓋𝑒𝓇 𝓎𝑜𝓊 𝒶𝓃𝒹 ℐ.. ℐ 𝓁𝑜𝓋𝑒 𝓎𝑜𝓊 𝑜𝒽 ℐ 𝓁𝑜𝓋𝑒 𝓎𝑜𝓊 𝓈𝑜 𝓂𝓊𝒸𝒽 𝒻𝑜𝓇𝑒𝓋𝑒𝓇 𝓎𝑜𝓊 𝒶𝓃𝒹 ℐ ♪ 괜히 동생...
안녕, 시몬. 축제 음식은 입에 좀 맞을지 모르겠네. 아, 맹세코 널 놀라게 하거나 골탕 먹이려던 건 아냐. 괜히 멀리서 부르다 아는 얼굴이라도 만나면 골치 아플 것 같아서 그냥 바로 와 봤어. 새해 축제에서까지 선생님이니 뭐니 하며 마음에도 없는 인사치레를 나누는 일에는 이미 이골이 났거든. 그러니까 제발 그런 장난은 그만둬 주겠어? 네게는 그냥 기잠이라...
안녕 일단 나는 탈색1번에 다시 검정색으로 덮은 아주 푸석하고 누가 봐도 머리 엄청 상했다 싶을 정도였는데 이 방법을 쓰고 나서 엄청 나서 머릿결이 좋아졌어 머릿결이 좋아지니 오늘 아침에 머리 빗는데 내가 너무 우아하고 이뻐보이더라 이 글을 읽는 깅들은 아마 비단같은 머릿결을 가지고 싶어서 온거라 생각해! 모두 찰랑찰랑 비단같은 머릿결을 가지자!
#1 수장고에서 은밀한 데이트를 하고난 다음날 인주는 그의 눈치를 살폈다. 도일은 여전히 똑같아보였다. 오히려 평소보다 그는 인주에게 더욱 아는체도 없이 일만하는 듯했다. 인주의 방에 노크소리가 들렸다. 똑똑- "네~" 도일이 들어왔다. "최실장.." 인주는 애틋하게 그를 불렀다. "오늘 회장님이 부르셔서 잠시 본사에 다녀오겠습니다." "네? 무슨일로?.....
₩성인미자 있습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들 뒤로가기 해주시길... ₩순한 맛 젠인가. 가부장 끝장 나오야는 제가 처리했습니다! "메구밍~ 일어났어? 오늘 엄마랑 아빠는 데이트 나가셨어용." "누나... 나 이제 어린애 아니야." "응응 잘 알지. 어머? 강아지들 나왔다." 꼬리를 붕붕 흔들며 손을 핥는 강아지 두 마리 덕에 활기차게 아침을 맞이했어요. 이...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이 깜찍한 자식이. “감히 말도 없이 외박을 해?” 따지고 보면 같은 배 안에 있을 테니 외박은 아니라고 우길 수 있겠지만 같은 섬 안에 있어도 외박이 되는 마당에 섬처럼 큰 배라고 뭐가 다르겠나. 따로 잘 거면 메모라도 남기고 가라는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들은 대가를 치르게 해줘야 했다. 실비아는 표독스럽게 방 안을 둘러보다가 미묘하게 울렁대는 머리를 부여...
실비아가 잠이 들면서 실내가 갑자기 어두워졌으나 보르살리노는 당황한 기색 없이 검지 끝에 조그마한 빛을 띄웠다. 잠든 이에게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 표정은 확인이 가능한 밝기의 빛은 세상모르고 자는 잠든 얼굴을 조심히 더듬었다. 당장 눈으로 확인이 가능한 요소들에는 평소와 다른 이상이 섞이지 않았다. 원래 잠이 많은 데다가 수면을 취해야 할 시간을 넘기는 걸...
먼저 글재주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길어질수록 중언부언하는 스타일이고... 다른 분들의 알차고 훌륭한 후기를 보면서 고민하다가... 서맛금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초라하게나마 쓰고싶어 후기를 남깁니다. 2023년은 서맛금 덕분에 버틴 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글로 인해 힘을 얻은 적이 별로 없던 저에게는 큰 사건같은 일이에요. 처음 서맛금을 읽은 건...
*맞춤법/오타 생각 안 하고 막 적음 *음슴체주의... S급 센티넬이 A급 가이드한테 각인하는 거 보고 싶다. 음ㅁ 뭐ㄹ랄까 센티넬 세계관을 약간 변형하고 싶음.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센티넬 세계관 각인은 XX를 햇다! 지않습니까? 하지만 제가 바라는 것은... 뭔가... 일방적 각인?이 있는 느낌(그뭔씹임) 어떤 사람은 눈이 마주치기만 해도 상대방에게 ...
* 다른 캐해주의 * 오타주의 처음 농구를 그만두기를 결정하던 날, 박병찬은 답답함에 병원 옥상을 찾았다. 장래 유망한, 재능이 뛰어난 농구 선수에서 부상을 당해 재활과 학업에 전념해야 하는 일상을 보내야 하는 때가 다가오니 태연하게 있을 수가 없었다. 엄마, 나 진짜 괜찮아. 그러니까 걱정 하지 마. 그렇게 저를 안타깝고 슬퍼하는 눈으로 바라보는 가족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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