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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에이레이/레이에이 지만 레이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이 글은 PC에서 작성하였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어느정도의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2021.01.16 일자로 모든 부분이 다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비공으로 돌리기 전까지 다시 무료로 전환할 계획은 없습니다.
* 체크메이트 스포일러(?) 주의. 에이치 사실혼(..) 관계 주의. 그 외 사전 지식을 얻기 바라는 분들은 글 최하단에 TMI를 읽고 처음부터 읽으시면 좋습니다. “결혼을 했다고 들었는데.” 그야 들을 수밖에 없다. 미디어는 텐쇼인 가문의 일이라면 언제나 시끄럽게 떠들었고, 그 스스로도 츠키나가에게 청첩장을 부쳤다. 당연히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그걸 받아...
- 너를 처음 본 그 순간을 아직도 나는 잊지 못한다. 반짝이는 금발머리에, 그 무엇보다 푸르고 맑은 눈을 가진, 아름다운 천사를 닮은 그 아이. 너라는 아이는 신기했다. 몸이 약하지만, 그렇다고 얌전한 것도 아니었다. 별 거 아닌 일에도 누구보다 흥미가 많았고, 작은 일 하나에도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했다. 이런 너와, 너와는 한참 다른 존재인 내가 만나면 ...
*직접적인 언급은 없으나 수위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구지 쟈쿠라이의 생일을 아는 이는 잘 없었다. 생일을 알려주는 것은 어렵지 않으나 생일 당사자가 생일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남의 생일까지 챙기지 않는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가까운 이의 생일에는 일부러 그의 탄생화를 구해 보낼 정도로 신경을 쓰고 있었다. 그냥 자신의 생일을 일부러 말하고 다...
※잔인한 묘사와 유혈 표현이 있습니다. 보실때 유의해주세요! 짙은 피 냄새가 코를 스쳤다. 콜록. 누군가가 밭은기침을 내뱉는다. 그 기침을 내뱉은 것이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차리는 데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목이 아팠으니까. 랏츠는 질끈 눈을 감았다. 뜨거운 감각과 괴로운 고통이 함께 뒤섞여, 제대로 생각을 할 수가 없다. 고통이 생각을 갉아먹기 때문에. 그...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는 호그와트에 다시 오게 된 이번 11월 말을 떠올렸다. 그가 교수로서 온 첫 날 아침 덤블도어가 그를 소개했고, "슬리데린의 새로운 수장이자 마법약 과목을 맡으실 세베루스 스네이프 교수님입니다." 아무에게도 환영받지 못했다. 심지어 '자신의 학생들이 될' 학생들에게도. *** "지금 슬리데린 학생들은 중심축이 되어 줄 누군가가 필요하네. 그리고 슬러그혼...
01 호그와트로 와달란 전갈을 받고 급히 달려왔다. 숨을 헐떡이며 정문을 두드리자 필치가 심술궂은 표정으로 문을 열며 길을 안내했다. 탑으로 갈 거란 예상과 달리 필치의 걸음은 지하로 향했다. 방학을 맞은 성엔 둔탁한 걸음 소리만 울려 퍼졌다. 지하로 향하는 계단 앞에서 해리가 망토를 여몄다. 늘 그랬지만 지하는 눅눅하면서도 서늘한 기운이 가득했다. 기억 ...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백업 * 현대AU / 마르코와 에이스 중심 * 마르코는 피닉스, 에이스는 파이어 피스트라는 히어로명으로 활동하는 중이지만 서로의 시크릿 아이덴티티는 모른다는 설정 “에이스군, 괜찮아?” 이 간단한 질문에 답을 해주자면, 에이스는 괜찮지 않았다. 물론 몸은 상처 하나 없이 멀쩡하고, 자백제나 수면제같은 이상한 약물을 억지로 마시거나 ...
기념할 만한 날이지. 당연히.무려 한유진 군의 생일 아닌가. 어렸을 때부터 생일은 늘 유현이와 둘이 챙겼다. 부모님은 언제나 겨울이면 유난히 바쁘다는 이유로 우리 형제는 뒷전이었기 때문에, 연례행사처럼 일단 눈이 내릴 즈음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며 둘이서 유현이 생일 케이크를 사고 여유가 되면 가끔 내 생일을 세곤 했다. 미묘한 간격 탓에 어린 유현...
재윤은 사무실 의자에 앉아 넥타이를 잡아당겨 푼 채로 책상에 엎어지듯 누웠다. 시간은 이미 퇴근 시간을 훌쩍 넘겨버린 지 오래였다. 책상 위에 널브러진 종이에는 휘갈긴 낙서가 그려져 있었고 종이 한쪽 편에는 뭔가를 적었다가 지웠다 한흔적이 남아있었다. 재윤은 뭔가 생각난 듯 다시 펜을 집어들곤 종이에 이것저것 적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내 적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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