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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님이라는 소리로 지칭당하면 피를 토하는 저주에 걸린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그 사람을 황제위에 올리는 러브스토리 어떰 (ex: 공주님, 왕자님, 주인님 등등)이브 클레멘스는 잠시간 눈을 감았다, 가 떴다. 지금, 그러니까, 내 눈 앞에서 '그' 아담 클레멘스가 피를 토한 것이 맞나? 다른 누구도 아니고 언제나 죽여도 죽을 것 같지 않게 팔팔한 건강을 자랑하...
노아 × 유세프 편지 형식의 글이 써보고 싶어서 써보게 된 글이에요. 생각보다 쓰는 데 오래 걸리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읽으신 후 이해가 안가셨다면, 부디 마지막에 글쓴이가 첨부한 글을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설 '데미안'의 결말부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째깍, 째깍, 돌아가는 초침 소리에 봉투 안에 넣으려 했던 편지를 잠시 놓고 방 안을 바라...
'피터팬의 요정은 아니지만 옆에 같이 다녀줄 순 있고..~' 나도 피터팬이 아니라고 말했어야 했는데. 그래도 괜찮다면 옆에서 같이 다녀달라고 했어야 하는데. 이미 늦어버렸다. 다시 돌아온 내가 발견한 너는 차가웠고, 표정이 없었고...... 너도 나처럼 돌아올 지도 모르지만, 그럼에도 네가 일단 더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는 사실은 방에 홀로 남게 되자 뒤...
* 곡의 분위기와 가사에서 영감을 (이게 뭐라고... 영감이라 적긴 좀 민망하지만...) 얻어 썼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_FDvlmSFx8 후드를 눌러쓴 모습이 보였다. 어떻게 해야 할지 섣불리 떠오르지 않았다. 다가가도 되는지조차 판단하기 어려웠다. 재판장에서의 풍경이 떠올랐다. 눈에 눈물이 차올랐다. 입을 꾹...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댄디, 네게 말해주고 싶은 비밀이 하나 있단다. 들어주겠니?" 그 날은, 아이의 짧은 생애에서 가장 설레고 의미 있는 날이었다. 가장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낸 가족, 자신에게 가장 많은 것을 가르쳐준 선생님, 그리고 언제나 가장 가까운 친구이면서 할머니인 포피 샌드. 바로 그 포피에게 자신의 비밀을 말한 적은 있어도, 포피의 비밀을 들어본 적은 없었으니까....
하지만 전부 진짜였다. 결국 고개를 돌리고 눈을 감고, 귀를 막는 데에는 실패한 것이다. 당연한 일이었지. 헛된 기대를 하고 말았지. 잊혀지고 말았다. 그것만은, 그것만은 안 되는데. 이 이름에는 다른 이의 꿈이 걸려 있는데. 가슴께를 무언가 쿡, 쿡 안쪽에서부터 찌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숨이 막히는 것 같은 착각도. 하지만 이런 모습을 보이면, 보...
"제가 당신의 총과 칼이 되어 무슨 일이 있든 지켜내겠습니다" 👑이름: 시폰 하워드 클레시아 (Sipon H. Clecia) 👑성별: 여성 👑키/몸무게: 172 / 평균-2 👑진영:화이트 👑직위: 나이트 👑나이: 22살 👑외관: 지정복 그대로. 붉은 머리를 조금 엮어 뒤로 묶었다. 손에 장갑을 낄때도 있고 안낄때도 있다.(댓 참고) 👑성격: 활기찬, 긍정적...
※오래전에(=약 4년전에) 블로그에 올렸던 글을 기록 겸 재업합니다. ※ FGO 2차 창작이라기보다는 Fate stay night 2차 창작입니다. ※FGO(일본)가 출시되고도 얼마 안 되서 쓴 거라 캐해석이 지금과 꽤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Fate S/N 당시 캐릭터 기반으로 썼습니다. ……. 어쩐지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얼떨떨한 시선을 던지며 망설이고...
뭘 기대했어? [인장] @_dooyou님 커미션 인장입니다 Appearance 173cm, 61kg 밝게 빛나는 금발은 황가 특유의 금빛으로 빛나고 있다. 기사단장이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희고 투명한 피부에는 상처하나 남아있지 않다. 황가 특유의 보라색 눈동자에 눈매는 올라간 고양이 상으로 치켜올라갔지만 쳐진 눈썹 때문에 날카로워보이기 보단 나른해보이는...
머리가 멍하다. 제가 지금 눈을 뜨고 있는 건지는 맞는지, 스스로도 알 수 없을 정도로 졸음이 밀려왔다. NYADA는 명성과 입학시험 뿐만이 아니라 커리큘럼 적으로도 가히 세계 최고라고 단언할 수 있겠다고 피곤함에 찌든 뇌에 푸념이 스쳤다. 결혼 후 (세상에, 내가 유부남이야. 입술만 달싹달싹하며 웅얼거리던 입꼬리가 살짝 휘어졌다) 꿈결 같던 신혼여행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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