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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화장실에서 여주연과 김여주가 싸웠다는 사건은 언제부턴가 전교에 퍼지기 시작했음 김여주가 여주연 발랐다는데? 걔네 맞짱깠대~ 김여주도 은근 기 세 ㅋㅋ 김여주는 물론이고 여주연도 한동안 피곤하게 지냈음 애들입장에선 씹기좋은 가십거리일 테니까... 아무튼 요즘 근황을 말하자면, 이동혁과는 저번 일 이후로 전보다 어색 해지긴 했음. 그래도 엄청 어색하진 않았고....
굳은 얼굴로 책상 위 서류를 빤히 쳐다보던 정우의 입술 새로 긴 한숨이 터졌다. 일정한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그래프를 뚫어져라 바라보던 그의 두 눈이 느리게 깜빡였고 손에 쥐고 있던 펜을 탁, 내려놓은 정우의 시선이 이내 베드로 향했다. 현장에서 도영이 폭주 직전이라는 연락을 받았을 땐 이러다 진짜 조만간 초상 한 번 치르겠구나 싶었다. 순번이라도 정해놓은...
*후유바지ts *원작 날조 마츠노 치후유는 불량배다. 염색한 머리카락에 리젠트 스타일의 머리, 그리고 사나운 눈초리를 가진 소년의 주위로는 누구도 쉽게 다가가지 않았다. 평소처럼 등교를 위해 친구들과 같이 걷다가 모퉁이를 돌며 나타난 여자애와 부딪치고 말았다. “윽!” 게다가 꼴사납게 뒤로 나동그라졌다. 뭐지? 이럴 리가 없는데. 그러니까 고작 여자애...
이민형 나페스 | * 본 글은 실존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는 허구의 글 입니다. 월요일을 알리는 알람과 동시에 현실을 부정하는 마음이 먼저 앞섰다. 과연 언제까지 이렇게 돈을 벌며 살아야 하는것일까. 울려대는 알람에 이불 속을 더 파고 들었지만. 이내 눈을 뜰 수 밖에 없었다. "좋은 아침 입니다." 피곤한 심신과 달리 경쾌한 사무실의 종소리가 한없이 미웠...
이번 화는 시점 변화가 있습니다. 김정우 시점 -> 이동혁 시점 가이딩을 해준다는 서여주의 제안은 썩 내키지 않았다. 하지만 저가 리커버리 해줬으니 가이딩을 갚아야 한다는 서여주의 말은 꽤 설득력이 있었다. 인간관계란 원래 기브 앤 테이크. 이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오히려 더 골치 아파진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받아들였다. 그리고는 짧게, 빨리 끝내기...
성인 버전👇 "어..?" - "김여주 여기 없어?!" "나, 나 여기 있어. 나 여기 있어!!" 밖에서 들려오는 동혁의 목소리에 김여주 잔뜩 웅크리고 있던 몸 일으켜 문쪽으로 달려갔다. 그리곤 문 쾅쾅 두드리면서, 잠겨있던 목소리 최대한 소리 내 말했다. 안에서 들려오는 여주의 목소리에 이동혁 문 활짝 열어젖히려고 하면 철컥, 소리와 함께 문은 열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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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디 흔한 클리셰였다. 재벌 2세 여자친구, 수준에 맞는 결혼을 하길 바라는 여자친구의 부모님, 두둑한 돈봉투, 내 딸을 위해 헤어져주게. 그 언젠가 드라마에서 보았던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슬기의 눈앞에 펼쳐졌다. 컵에서 쏟아지는 물벼락이 없었던 걸 다행으로 알아야할까, 연애 내내 주현이 애써 눌러오던 그 격차가 끝끝내 눈앞에 보였을 때 슬기가 할 수 있...
엔시티 센티넬버스 역하렘 나페스 센티넬 가이드 후회물 * 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음슴체와 존댓말이 섞여도... 이해해 주세요 ㅎㅎ 이제노와 김고은. 둘은 센터에서 뗄 수 없는 사이었음. 모순적이긴 하지만 가장 단순하고 가장 복잡한 관계임. 김고은과 이제노는 어떻게 보면 입소 동기였음. 김고은은 열네 살이 되던 해 겨울에 센터에 들어왔고, 이제노는 열네 살...
팀 라퓨타(@Team_Laputa)님의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시리즈와 《최강의 클리셰! 데우스 SF 마키나》 시나리오에 사용할 수 있는 타이포 이미지를 배포합니다. Roll 20 채팅창 CSS 꾸미기를 상정하고 제작하였습니다. 출처(@P3ACHB0X)를 남겨주시면 제가 좋아합니다. (필수 아님) 기타 문의는 트위터 @P...
결국 다시 센터로 왔다. 센터의 좆같음을 씹어대기도 전에 대책 없는 대책회의에 끌려가야 했다. 센터장 및 가이드국과 센티넬국의 국장들, 센터 조직 내 팀장들, 현장팀의 각 팀장과 팀 가이드들. 약 스무명 남짓한 인원이 회의실에 둘러 앉아서 센터장 보좌관의 브리핑을 들었다. 일단 가이딩 주사는 전면 중지. 현재 보관된 약물들은 공장이 다시 복구가 되어 가동될...
센티넬이 다른 차원에 빙의하는 클리셰 w.은복 아, 언제 잠들었지...? 옆에서 쿡쿡 찌르는 느낌에 천천히 눈을 떴다. "야, 나가서 성적표나 받아." 나를 연필로 쿡쿡 찌른 남자는 나를 한심한 눈으로 바라봤다. "온여주, 성적표 받아 가라" 선생님으로 보이는 사람이 내 이름을 호명했다. 아, 맞다. 여기서 내 성은 온 씨였지? "네." 얼른 대답을 하고 ...
*소재 주의 어릴 적 기억은 꼭 놈으로부터 시작된다. 웃을 때마다 보이는 구멍 난 앞니, 불퉁하게 튀어나오는 입술, 또래보다 매서운 주먹, 헤진 반바지 밑으로 항상 까져 있는 무릎, 통통한 발목, 그리고ㅡ, 이거 어디 가서 말하면 안 돼. 우리 둘만 아는 거야. 비밀이라며 곰살맞게 속삭이던 목소리까지. 우리의 재회가 그런 식일 줄 누가 알았을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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