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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동부 대륙을 통일하고 중부대륙까지 넘보며 재앙과의 결전이라는 이름 아래 야욕을 키워왔던 갈루스 제국이 무너졌다. 그들의 수장이었던 카르티스 클라우디스는 전범재판에 회부되었으며 갈루스 서부의 총독이었던 조슈아 레비턴스 또한 구금되어 아발론으로 향했다가 복권한 알드 룬의 국왕 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의 요청에 따라 알드 룬으로 신병이 넘겨졌다. 그 외에 수많은 ...
주안은 거기에 잎살이나무의 잎을 여러 장 깔았다. 그 위에는 주박나무 열매를 갈아서 뿌렸다. 주안은 이것이 짭짤하면서 시큼한 맛이 난다고 했는데 히엘리는 먹어본 적 없는 것이라 상상하기 어려웠다. 또 그 위에는 늑대의 가슴살을 얇게 저며서 필레니케가 따온 여름배추를 포함한 갖가지 야채들과 번갈아가며 쌓았다. 향이 알싸한 풀도 몇 잎 구해 가장 위에 올렸다....
트위터 링크https://twitter.com/ateg46531847/status/1622419702273429504?t=fjT58gFz6x_xSjfpN-mRew&s=19 검존이 100년후 화산으로 온 거 보고 싶다. 청명은 십만대산에서 영면하고 일어났는데 어이가 없을거야.-아니 왜 살아났지?청명은 어이가 없었음. 자기가 천마의 목을치고 죽었단 말임...
백업 . . .
심심해서 끄적여 봤어요.. 그저 제 망상이니 가볍게 봐주시길.. 오늘의 타케미치는 무척 들떠있다왜냐하면 자신의 연인 산즈와 놀이공원을 가기로 약속한 날이기 때문이다그딴 어린애들 가는 곳을 왜 가냐고 투덜투덜 하는 산즈군이지만내심 가보고 싶었던 건지 아니면 내가 끈질기게 굴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못 이긴척 가주기로 했다 ________ "산즈 군! 여기에...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밖에 서 있어도 콧물이 나올정도의 계절이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기 딱 좋은 날씨에 나는 지금 뭐하고 있는것인가. 이분은 누구...? 감기도 안걸렸는데 콧속에서 흐르는 콧물을 킁하면서 다시 들어가라고 몇 번을 그러고 있을까 나를 가리키면서 누구냐고 어제와 같이 정체를 묻는 말이 들린다. 그러는 나도 그쪽들...
[HOT] 선생님들 누가 누구임? 조회 319 | 20xx. xx.xx 20:18 아니 나 사정이 있어서 일주일 학교 안 나왔더니 뭐가 뭔지 모르겠음;; 누가 누구임…? 이 글을 추천 👍 반대 👎 🚨신고하기 댓글창 ㄴ 도덕 윤종쌤/ 체육 조걸쌤/ 보건 소소쌤(원래 당보쌤이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없으심)/ 역사 청명쌤(선도부장쌤)/ 미술 백천쌤/ 윤사 혜연쌤/...
*명헌태섭 cp이긴 하지만 짙은 느낌은 아닙니다.. 송태섭은 바다를 좋아하지 않았다. 아니, 조금 더 세밀하게 이야기 해보자면, 그의 '좋아하지 않음'은 바다의 향을 맡는 순간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울렁임과 간지럼 그 사이의 익숙치 않은 감각에 대한 거부감이었다. 그가 자신의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상실을 겪은 무렵부터, 송태섭이라는 한 사람에게 바다라는 존재...
2. 저녁식사 내내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는 가은에 보다못한 진혁이(이진혁, 첫째) 식사 후 가은을 불러냈다. "왜 그래, 어디 아파?" "형, 쟤가 어디 아플 애야?" "넌 조용히 하고! 가은아, 정말 무슨 일 있는 건 아니지?" "...별 건 아니고, 그냥. 이름 못 물어본 게 자꾸 생각나서" 이름? 진혁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했다. 이에 가은은 낮...
아니 내 캐들 말빨은 나보다 더 쩌는데 내가 못 따라가서 이걸 어카지어카지 하다가 어느샌가 정신차려보니 빙의되다시피 캐입해서 댓쓰고 있음... 물론 내 머릿속의 이 아이들은 훠어어얼씬 더 쩔기는한데...오너 머리가 못 따라가다보니 이게 상한선이다 느낌이랄까나 이래서 추리소설 작가가 머리 좋은거구나....캐가 천재이려면 작가가 5배는 천재이어야하는구나.......
🏔정우성 광고 걸릴 때마다 하는 산왕즈의 행동 >신현철 잘 모름. 크게 관심도 없음. 지나가다 아는 얼굴 보고 웃음. 켈빈 광고 찍었을 때 같은 빤스 있다고 자기 빤스 사진 찍어 보내서 정우성 라커룸에서 쓰러진 적 있음. 빤스 광고를 찍었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던 듯. "하-!! 빤스 바람이네!!" >정성구 산 정상에 올라간 아버지 처럼 같이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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