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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정제인 - - 22살 - - 163cm - - 의대생(연세대) - - 3월 15일 (rh-)O형 - <성격> 질서선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하며, 의대생이라 그런지 생명을 귀하게 여기고 존중합니다. 겉모습으로는 꼼꼼하다 생각되지만 의외로 허당인 구석이 있습니다. 구겨진곳 없이 모두에게 친절하며 밝은 인성을 가지고있습니다. 상대의 무례에 수구리지않...
진단메이커 당신의 행성은(@erufial0) 기반 | 2차 지인제 | 1차 나이제한 無, 2차 03 | TWT인장어쩔까요 | ALL | 시리 | 전투, 부상, 사망 | 첫커 허용 | 약칭 'DISUS(디수스)' 본 자캐동맹의 공지사항 숙지 미숙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이익에 대해 총괄진은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러닝 전 숙지사항] 본 게시글은 슈참@Supe...
이민우의 글은 신경질적이었다. 처음 그의 글을 본 것은 때늦은 여름이었다.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다는 기상 캐스터의 덤덤한 말투가 TV 속에서 맴돌고 있었다. 냉수를 먹기는 싱거워 물 마시듯 마신 얼음 탄 아메리카노는 본의 아닌 각성으로 야근을 불렀다. 회사 머신이 뽑는 아메리카노는 늘 맛이 없었다. 시럽을 커피만큼 부어야 그나마 먹을 만한 음료가 되었다. ...
영봉 솜 알, 기나긴 오르막 그 한 가운데에 자리한 것은 틀림없이 거대한 에테르의 결정이었다. 빙하를 닮은 색으로 반짝이던 것은 클러스터 마냥 불규칙적이고도 기하학적인 가지를 내뻗고 주어진 시간을 모두 흘려보낸 용들이 응당 잠들어야 할 안식처를 가로막고 있었다. 땅에 뉘인 육중한 드래곤의 잔재 위로 마냥 순수하다고는 할 수 없을 에테르의 가지가 드리웠다. ...
"주다야 우리 사귀자." "신새미 너 미쳤니?" 내 입을 닦아주던 주다의 손이 멈췄다. 내가 생각해도 어이없을 것 같긴 해. 샌드위치 먹다가 고백이라니. 무드가 없어도 너무 없다. "나 안미쳤어. 지금 정상이고 너한테 하는 말 맞아 여주다." "정상이 아니야..... 미쳤어." "아닌뎅. 주다야 나 이거 하나 더 주라." 고개를 절레절레 저은 주다가 예쁘게...
"음이 너무 단조로운 것 같은데?" "이 음악은 잔잔하게 불러야 살아나는 곡이야.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리지 마라." "아니, 그런 것 치고도 구려. 생각은 하고 부르냐?" "뭐? 구, 구려? 야! 니 목소리가 더 구려! 맨날 낮게 깔고 부르는 것밖에 못 하면서." "그게 내 매력인 거 모르냐?" "신혜성, 문정혁.. 그만." "웃기고 자빠졌네. 매력은 개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키 설정보려고 튜토리얼모드 키니까 형님 도와주려고 직접 나온 단테이. 키 설정 뜨는거 읽을시간벌기위해 멀찍이 떨어져 있으니까 그새를 못참고 도발로 컴온 거리더랔ㅋㅋㅋㅋ 근데 진짜 형님이 몸 푸는거 도와주러가야지 ㅎㅎ 하며 망충하게 달려왔을 단테를 상상해도 귀엽고, ㅎㅎ 몸을 푼다니 못하면 실컷 놀려먹어야지 라는생각에 신나서 왔을 능글단테를 상상해도 귀엽다....
“병아리는”“삐약삐약” 레일로드형, 조사 위주시대: 현대인원: 1인 및 다인권장 관계: 무관 키퍼 난이도(5): 1 KP재량이 필요한 부 有/사전에 숙지할 부분有플레이어 난이도(5): 1 플레이 시간: ORPG 텍스트 기준 5분~2시간 RP에 상이전투 및 추격: 없지만 원하면 가능 권장 기능: 관찰력, 듣기, 동물다루기, 독순술, 내 탐사자는 동물을 사랑한...
https://youtu.be/zMvCfm_AjYo 만나서 반가워요. ... 저두요. .... 아마 당신도 죽은 거겠죠? 기억은 안 나는데, 그런 것 같아요. 그래요? 기억이 안 난다구요? 네, 전혀. 뭔가 굉장히 슬펐던 것 같기는 한데. 사실 저도 전혀 기억나질 않아요. 저도 슬펐던 것 같고... 또.... 굉장히 화가 났던 것 같...
아주 오랜 시간 뒤에... 한 몇 세기 쯤 지난 뒤의 진 그레이 스쿨에 n번째로 다시 태어난 진이 n번째로 다시 진그레이 스쿨에 입학해서 몇 세기 내내 학교를 지켜보고 있었던 찰스 유령과 n번 째 마주치는 ↓
혜성이 정혁을 처음 본, 그러니까 사랑에 빠진 순간은 혜성의 친한 친구의 결혼식이었다. 혜성은 살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껴보지 못했다고 덤덤히 말하던 사람이었다. 그렇다고 연애를 안 해본 것은 아녔다. 단지, 나는 너를 사랑할 자신이 없어. 라고 말하면 그런 혜성마저 사랑한다고 고백해 오는 사람들을 막지도, 그런 자신에게 결국에는 감정을 바라다 지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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